1권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서 바로 2권으로 넘어왔어요. 그런데 살짝 아쉬웠던 전개였던 것 같아요. 남주와 여주사이의 헤어짐과 재회의 기간 텀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둘사이의 감정이 그렇게까지 오래 이어질까 싶다가도 아이가 있으니 그럴수도있겠다 싶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또 스토리상 이상함을 전혀 못느껴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권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서 바로 2권으로 넘어왔어요. 그런데 살짝 아쉬웠던 전개였던 것 같아요. 남주와 여주사이의 헤어짐과 재회의 기간 텀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둘사이의 감정이 그렇게까지 오래 이어질까 싶다가도 아이가 있으니 그럴수도있겠다 싶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또 스토리상 이상함을 전혀 못느껴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