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모토 슈님의 지 디펜드 67권입니다. 벌써 67권까지 발매되었다는 게 신기하네요. 항상 그렇듯이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되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사실 67권이 될 때까지 계속 사건을 생각해내시는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서 어느새 67권이 되었더라구요. 메인커플 외에도 수많은 커플들이 생겨있는 작품이라 읽을 때마다 재밌게 읽고
모리모토 슈님의 지 디펜드 67권입니다. 벌써 67권까지 발매되었다는 게 신기하네요. 항상 그렇듯이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되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사실 67권이 될 때까지 계속 사건을 생각해내시는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서 어느새 67권이 되었더라구요. 메인커플 외에도 수많은 커플들이 생겨있는 작품이라 읽을 때마다 재밌게 읽고있어요. 커플 하나하나 잘 다뤄주는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