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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백 년을 걷다.
내가 찾던 책이다. 책 제목을 안 순간..사야겠다. 그리고 책을 받는 순간 무척 반가운 느낌^^
근대 문화유산과 오랜 삶의 흔적을 따라가는 골목 여행이 주제이고,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해서 전체 21곳의 오래된 흔적을 찾아 살펴 본 책이다.
찾아가는 방법, 역사 이야기, 그리고 현재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읽다 보면 꼭 도슨트 하는 느낌이라고 할가? 이야기와 사진이 잘 구성되어 있다.
대구, 광주, 부산, 대전, 목포, 통영, 경주, 춘천 가깝게 인천과 서울이 있다.
주말, 혹은 시간 날 때 가까운 곳부터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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