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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챙겨보는 만화잡지인 챔프D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만화, 개성있는 그림체와 스토리 덕분에 오랫동안 챙겨보게되는 것 같아요. 장기연재하시는 만화가분들을 보면 체력이 참 대단해보입니다. 한컷 한컷에 시간과 정성을 들이는걸 생각하면 존경스럽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챔프D편집부의 챔프D 182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격기3반은 주인공 주지태는 체격이 작고 약한 평범한 소년이지만, 신체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주짓수’를 수련하며 격기3반에 입학하게 됩니다.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흑백으로 보니까 새로운 느낌입니다. 열혈강호가 거친 선이 보이는 그림체라 속도감이 느껴지는 게 다른 것 같습니다. 여러 만화를 동시에 볼 수 있었다는 게 큰 장점이었는데 지금은 폐간되었다니 아쉽긴 하네요. AI가 그림을 그리는 시대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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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82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格技3班 | 東君 | 가라사대 | 봄의 庭園 | 復元家의 집 | 바디셰이드 | 플랜터 플래닛 | 에그르고르 | 데드링거 | 베르세르크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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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82호 구매 후기입니다 챔프D 를 꾸준히 구매하다 보니 매 호 마다 작가님들의 일러스트 표지를 감상하는 재미가 또 있습니다 이번 호의 표지는 특히나 뭔가 풍성해 보이네요 위치헌터, 지니, 본 투 헤이트 유, 씽크어택 .네 작품이 이번 휴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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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82호입니다. 이번호의표지는동군의신지우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오랜만에보는베르세르크가수록되어있습니다.이번호의작화는정말이지와입벌리고봤습니다. ㅎㅎ위치헌터,지니.본투헤이트유,씽크어땍이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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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링거 (53p~77p) 작품 리뷰 데드링거를 보기 시작했는데 작화가 나쁘지 않고 스토리도 아직 극 초반이어서 파악 중이라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아마 재밌게 볼 것 같다. 이제 시작에 의문투성이고 떡밥이 하나 둘 뿌려지고 있지만 깔끔하게 회수할 날을 기대하며 다음 화도 봐야겠다. 기억이 사라진 채로 의문의 장소 의문의 인물 의문의 일들이 펼쳐지는 의문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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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에서 한비광은 여주인공 과 동굴에 있었는데 동굴에는 인골이 많이 있었습니다.유럽에는 오래된 지하 묘지 가 현재에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인골을 재료로 외벽이나 지하묘지의 일부 구조가 이루어진 공간도 있고 관광객 들도 저녁에는 지하묘지의 관람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한비광이 있는 동굴에서도 마치 그 유럽의 오래된 지하공간 처럼 인골들이 많이 있는데 여주인공은 이 인골을 지하동굴에 있는 반딧불 같은 존재에 홀리어 이렇게 동굴에서 생을 마감하게 된 것이라고 하였고 한비광 도 긴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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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종교 동아리 에서 여행을 가게 된 학생들 입니다.여행은 좋았는데 숙소로 정한 곳이 어쩐지 습기 있고 유령이 나올것 같은 분위기가 있는 숙소 였습니다. 그렇지만 종교 동아리 였고 혼자 숙소에 묵는것도 아니라서 이 숙소 에 하루밤을 지내된 학생들이었지만 유령의 집에 흔히 등장하는 초자연적 현상때문에 아무리 종교 동아리 라고 해도 학생들은 유령이 정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던 차에 숙소의 할아버지는 자신이 잠을 자는 동안 잠시 지진이 있었다고 하여 학생들은 안심 하였습니다.물론 이 숙소의 유령은 할아버지가 유령이었던듯 하지만 그래도 유쾌한 성격의 할아버지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