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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모의 플래시백 06권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오쿠모의 플래시백 06권 (완결) 역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스포가 되어서 자세하게는 쓰지 못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단순 근친물 이라는 오해로 이 작품이 평가절하 당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작가님의 빌드업이 좋았던것같습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초반부터 결말까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잘 끝낸것같습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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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우에시바 리이치 작가의 <오쿠모의 플래시백>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이야기가 늘어지는 것보다는 조금 일찍 끝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왔건만, <오쿠모의 플래시백>은 너무 일찍 끝나는 게 아닌가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사실 기대했던 엔딩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걷던 길을 끝내고 자신만의 추억을 만드는 엔딩은 나름의 성장일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