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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스카 유에님의 러브 인 하우스 10권.
일단 표지부터가 너무너무너무 예쁜 완결권이였다.
9권에서 툭 던지면서 끝난 프로포즈 였는데
역시나 모에는 바로 받아들이지 않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뭐 어찌됐건 이래저래 흘러흘러 결혼식도 했고..
표지도 그렇지만 결혼식 장면에서도 전통혼례복이 진짜 너무 예뻐서
아 작가님 여기에 영혼을 갈아넣으셨네...생각했다 ㅎㅎㅎ
작가님 후기를 보니 8년간 연재하셨다고 하길래 그렇게 길었나? 했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온게 늦어서 우리나라기준으로는 3년 가량이였던듯.
자 이제 작가님 굿모닝 키스 좀 달려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