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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결국엔 다 읽어버렸네요... 음 솔직히 말하면 21년도라고 하기에는 좀 옛날 작품같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요 그래도 현대판타지도 보는 편이라 그런지 그럭 저럭 넘기면서 볼 수 있었어요. 가끔씩 별 생각없이 보고싶을때 땡길 것 같은 책이랄까? 그리고 설마설마했는데 촬영장 사고까지 조작했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ㅋㅋㅋㅋ 태윤이도 정말 정상은 아닌 것 같네요. 그래도 그만큼 시한이 주변에 있는 방해물들을 잘 처리해줄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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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희우] 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유담]작가님의 작품 [가면극 5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저는 보통 스포가 되지않는 선에서 후기를 작성하는 편인 것 같으나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므로 혹시나! 내용 중 일부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후기를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미리 말씀드려요. 첫 연재처에서 재밌게 보다가 타 플랫폼으로 옮겨가서 따라가진 못하고 출간만 기다렸습니다ㅜㅜ 당시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기대하며 봤어요 바뀐 부분도 많은 것 같은데 술술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조금 유치한 느낌은 있지만 저는 잘봤어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ㅠㅠ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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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입니다ㅠㅠ너무 재밌어요. 중간에 멈출수없어서 계속 읽다보니 결국 완결까지 완독 했네요. 수가 결국 공을 용서하고 공은 그런 수에게 평생을 속죄하며 수가 하는 모든일들을 지원하고 응원하며 함께할것을 다짐합니다. 한마디로 꽃길만 걷게한다는..ㅋㅋ 외전도 여러개있고 너무 재밌어서 계속 읽고싶었어요. 진짜 둘이 천년만년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ㅋㅋㅋ |
| 완결이 궁금해 사본 가면극 5권입니다. 공을 외면하고 있는 수도 공의 소식이 들리는걸 막을수는 없었고 그 와중에 공이 촬영현장에서 사고를 당합니다. 수는 본인의 마음을 다시한번 인식하고 공을 용서하기로 하지요. 수 옆에 있던 여자캐릭터가 좋았습니다.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4권까지 읽고 뭔가 아니다 싶어서 중도하차했다가 그래도 결말까지 읽으려고 뒤늦게 구매했습니다. 빙의한 인물의 몸 속에 빙의자와 기존 몸주인, 두 영혼이 존재한다는 점이 취향이 아니었는데요. 실제로 주인공수가 연인이 되었을 때 공이 수의 외모를 보면서 감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감탄의 대상이 영혼이 아니라 그냥 기존 몸주인의 육체인 것은 아닌가 싶은 애매함이 좀 거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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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만 조금 슬프고 안타까운 가면극 마지막이야기 였습니다. 태윤이 한에게 보여주었던 가면으로 인해 거리를 두고 있던 두 사람은 조금 떨어진 채 각자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시한은 그 시간 동안 자기 자신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고 자존감을 조금 더 회복하게 됩니다. 스스로를 더 아끼고 자신의 인생을 사는데 더 적극적이 된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그렇게 한 걸음 더 나아가면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 안의 존재와 마지막을 마주하게 됩니다. 한편, 시한과 멀어진 것을 견디지 못해 일에만 매진하던 태윤에게 사고가 생기면서 시한과 태윤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변화를 겪게 되고... 결국 착한 시한이 태윤을 용서해주며 또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면서 소설은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연예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이야기 속의 이야기처럼 캐릭터들이 연기하는 드라마, 영화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다루어져 자칫 단조로워 질 수 있었던 빙의물에 신선한 재미를 더하지 않았나 생각된 소설 가면극이었습니다. 빙의 후,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시한이가 아주 가끔은 부담? 스럽기도 했지만 같이 어화둥둥하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마지막 권까지 읽을 수 있었구요. 본편 후에 짧은 외전들에서 둘이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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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5권 마지막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대망의 마지막권입니다. 세상에... 1~2권까진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3~4권은 쏘쏘했는데 5권은...ㅠㅠ 여러모로 너무 아쉬웠네요... 빙의했는데... 빙의한 몸 본래... 인물이... 어... 해서.. 정말 이 부분 그냥 휙휙 넘기면서 봤어요... ㅠㅠ 아쉬운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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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환경에 연이은 불운으로 힘겹게 살던 이한. 연극과 연기에 진심이었던 그였기에 포기를 못하고 단역을 전전하다 친하게 지내던 톱배우인 강태윤을 밀치고 대신 사고를 당해 죽습니다. 그러나 수개월 뒤 마찬가지로 불운했지만 미모의 청년 차시현에게 빙의하여 깨어나지요. 마지막권에서 모든 것이 풀리고 태윤과도 화해하게 되는 해피엔딩이었어요. 외전도 4개나 실려서 충분히 만족하며 볼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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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유담작가님의 가면극 5권을 읽고 작성라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1권이 제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연예계 활동과 L이 적절하게 섞여서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1권 읽자마자 바로 전 권 결제해서 읽기는 다 읽었는데 한 권씩 구매했으면 끝까지 읽는데 몇 달걸렸거나 3~4권에서 하차했을것 같아요 5권 다 읽는데 한달 반 정도 걸렸어요. 재미있는 소설은 5권 이면 이틀만에 다 읽는데 가면극은 그다지 다음 권이 궁금하지 않아서 다른 책과 섞어서 읽었어요 샀으니 읽는다는 느낌으로 읽어서 그런지 굳이 5권까지 갈 내용인가 싶은 생각도 종종 들었어요 연기하는 장면, 방송에 출연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와서 연예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취향에 맞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추천하기는 애매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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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5권 전권을 읽은 리뷰입니다. 연예인물, 빙의 소재 이 두가지 키워드에 꽂혀서 1권 미리보기를 했는데, 미리보기에 꽂혀서 전권 다 구입해서 주말에 읽었습니다.
별 볼일 없고, 외모도 평범한 무명배우 이한. 그에게는 톱스타 지인 강태윤이 있습니다. 이한은 강태윤을 살리려다 죽음을 맞이하고, 가족들의 학대속에서 자살을 선택한 차시한의 몸에 빙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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