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의(?)전 연기력으로는 누구에게도뒤지지 않던 수가 겉모습까지 완벽해지니 뭐 연예계에서는 승승장구 할수밖에 없습니다. 공은 수를 위해 회사확장도 하고 둘 사이는 연인으로 진전됩니다. 수는 공을 기만한다는 생각에 괴롭지만 시한부라도 공을 사랑하기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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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이 시점이 이번에 많이 나오네요. 오디션장에 있던데 태윤이가 아니라 한실장이였다니... 하긴 태윤이였으면 한이가 어라? 하고 알아봤을 것 같기는 하네요 ㅎㅎ 크 태윤이가 한이를 알아본 장면 너무 카타르시스가 느껴지고 좋네요. 아... 태윤아 그냥 이한인거 안다고 얼른 말해... 후... 장민건이 말한건 무슨의미인지도 궁금하네요. 시한이 가족은... 하... 할만하않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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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3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드디어.. 고구마 구간이 나오는건지 이번 권에서는 수의 부모님들이 많이 나오네요.. 나올때마다 속이 터집니다 매우... 구매전에 평 봤을때만 해도 이 뒷권도 답답하다는거 같은데 걱정되네요 ㅋㅋㅋㅋ 공,수 관계도 어떻게 될지... 다음권 읽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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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희우] 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유담]작가님의 작품 [가면극 3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저는 보통 스포가 되지않는 선에서 후기를 작성하는 편인 것 같으나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므로 혹시나! 내용 중 일부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후기를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미리 말씀드려요. 첫 연재처에서 재밌게 보다가 타 플랫폼으로 옮겨가서 따라가진 못하고 출간만 기다렸습니다ㅜㅜ 당시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기대하며 봤어요 바뀐 부분도 많은 것 같은데 술술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조금 유치한 느낌은 있지만 저는 잘봤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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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수의 정체를 알고있습니다. 근데 수가 자신이 수의정체를 안걸 알게되면 도망갈까봐 섣불리 얘기하지못한채로 있었고 수는 수대로 불안해해요. 그러다 둘이 사귀게 되는데 수는 공이 좋아하는게 자신이아니라 몸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고 있고 행복해하면서 엄청 마음아파합니다. 그리고 멋대로 연인을 만들어서 몸의 주인에게도 미안해해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원래몸의 주인의 가족들이 등장하는데 뻔뻔스럽게 돈을요구하고 폭력적인행동을 합니다. 빨리 공이 더 치워버려줬음 하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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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재밌어서 술술 읽었음 일단 빙의물 잘 없는데 연예계물이라 좋았.. 근데 아.. 수 옆에 이물질이 너무 많음!!!!가족 진짜 하.. 빙의물의 클리셰가 뭐겠어. 이 몸의 주인 대신 시원하게 복수해주는 거겠지. 복수 기대한다..진짜.. 그 와중에 얘네는 잘 만나는 거긴 한데.. 뭔가 권수가 남아있는거 보니 또 한번의 고난과 역경이 남아 있을 듯한 느낌적인 느낌 ㅠㅠ 얼른 사이다 복수하고 지지고 볶고 행복해졌으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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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면극 3권 리뷰입니다 수를 둥기둥기하던 와중에 드디어 등장하는 시한의 가족들 정말 개차반도 그런 개차반이 없고 뻔뻔함도 그런 뻔뻔함이 없는데 대놓고 돈 달라고 하다니 돈 맡겨놓은 것도 아니면서 어린 애 등록금도 가져가고 100만원 들고 살게 했으면서 참나 그래도 수가 상황을 알고 있어 속으로는 단호히 생각하고 있어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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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어요. 본격 고구마 구간에 들어섰네요. 어찌어찌 둘의 관계가 이어지는 듯 합니다만 아직 비밀이 남아있는 상황이라 상쾌한 관계는 아닙니다. 수는 빙의자라며 굴을 파고있고 공은 뭔가 의혹이 있는 것 같은 제보가 들어오고요. 일쪽으로는 잘 풀리는데 그걸 본 거머리같은 가족들이 나타나며 고구마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분위기가 심각하지 않고 잘 해결되리라 예상은 하면서도 약간의 답답함은 어쩔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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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를 한 후 사고가 일어난 시점에서 시간이 꽤 흐른 후라는 것을 깨닫게 된 차시한. 우연히 기사를 통해 강태윤의 소식을 접합니다. 모든 활동을 접고 칩거 중이라는 말에 걱정되어 그를 찾아가죠. 그러면서 이한을 잃고 자살을 시도하는 그를 발견하고 막게 됩니다. 차시현은 정체를 들킬까봐 불안해하지만 태윤은 오히려 그를 가까이 하기 위해 자신의 소속사에 넣고 같은 드라마의 주연으로 함께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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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제 3권 리뷰입니다. 차시한의 막장 가족들이 등장합니다.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차시한의 이야기가 너무 슬펐네. 후에 차시한 가족에 대한 복수가 이뤄지지만, 우울하고 음침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짧은 생이 너무 아팠습니다. 무명배우를 전전하던 이한이 시한에 비하면 훨씬 행복한 삶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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