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사이트에서 보던 웹툰 뒤가 궁금해서 가면극 2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면 무료 로 볼 수 있었지만 감질났다고 할까요? 짧은 편으로 봤을땐 궁금했었던 뒷편이 책 한권으로 보니 약간 유치한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주인공수가 승승장구 하는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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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이가 다른 작품도 하려고 준비하고 너무 좋네요. 시한이가 촬영후에 잠꼬대로 정말 말한것 같은데....? 태윤이가 시한이 계약하려고 계약서를 빼앗듯이 가져가는게 너무 웃기네요 ㅎㅎ... 지이도 시한이랑 같은 소속사가 돼서 너무 좋아요 뭔가 츤데레의 느낌이 팍팍난달까? 앞으로 태윤이 집에서 시한이가 따뜻하게 지내면 좋겠네요. 한실장님 보면 시한이도 시한팀에서 부둥부둥 받을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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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이 정말 술술 읽혀요.. 솔직히 유치한게 없잖아 있는데.. 재밌습니다! 묘하게 계속 뒷권을 보게 되네요 ㅋㅋㅋㅋ 수가 빙의하고 외모며 연기며 대단해서 주변에서 부둥부둥 당합니다. 우리 수... 탑배우 되자 .. 돈 많이벌자..!! 응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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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희우] 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유담]작가님의 작품 [가면극 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저는 보통 스포가 되지않는 선에서 후기를 작성하는 편인 것 같으나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므로 혹시나! 내용 중 일부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후기를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미리 말씀드려요. 첫 연재처에서 재밌게 보다가 타 플랫폼으로 옮겨가서 따라가진 못하고 출간만 기다렸습니다ㅜㅜ 당시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기대하며 봤어요 바뀐 부분도 많은 것 같은데 술술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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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수를 잃고 자살시도를 시도하지만 그 장소에서 수랑 형만 알던 곳에 다른사람몸에 빙의? 된 수가 찾아와서 자살을 막음으로써 약간 의심이 생기기시작합니다. 수를 가까히두고 보기위해 수를 돕고 자신의 소속사로 소속되게 해요ㅋㅋ 그리고 같은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수는 공의 곁에 있을수있어서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인걸 들킬까봐 불안해하기도해요. 너무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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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면극 2권 리뷰입니다 점점 수의 일이 잘풀리는 것 같아요 뭔가를 눈치챈 공이 수를 위해 이것저것 해주긴 하는데 수가 일단 연기 자체를 잘하고 마스크까지 좋으니 탄탄대로네요 자존감이 낮은 게 안타깝지만 그걸 손바닥 뒤집듯 쉽게 바꿀 순 없겠죠 눈치가 없는데 과연 언제쯤 공의 계략이 탄로날까 또 현재 수의 몸인 주인공의 행방은 어떻게 된 것이며 그 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은 언제쯤 나타날 것인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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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작가님의 가면극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는 수와 수의 정체를 알아내려는 공의 눈치싸움,기싸움,밀당,떠보기등의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기대했지만 그런건 전혀 없었어요 현대물에서 빙의물이라는 비현실적인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공이 수의 정체를 너무 쉽게 눈치채고 인정한것 같았어요 누구길래 우리 형을 따라하냐며 입덕거부반응도 기대 했었는데 그런 갈등같은것도 전혀 없고 수가 본인의 정체를 말한것도 눈치 챌 수 있도록 대놓고 행동한 것도 아닌데도 갑툭튀한 수가 죽은 형이라는걸 눈치채고 쉽게 수긍하는게 아쉬웠어요 (사실 눈치 챈건지 아닌건지도 믿는지 안믿는건지도 잘 모르겠으니 형이랑 닮아서 좋아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죽은 형이 아니더라도 형과 비슷하거나 닮은 분위기의 사람이기만 하면 괜찮은건지 공이 수의 존재를 쉽게 인정하고 수긍하기 때문에 큰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흘러 갑니다 1권이 제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
| 2권도 술술 읽히네요. 전체 분량은 많은 것 같은데 연기하는 부분이나 팬반응 부분을 대충 넘겨서 그런가 금방 읽을 수 있었어요. 공은 뭔가 눈치채고서 그러는건지, 수를 궁지로 몰아 손아귀에 넣는 방법이 아주 노련합니다. 아마 옆에서 지켜보려는 작정인 듯한데 벌써 살살 녹고있는 걸 보면 게임은 끝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공의 태도를 보면 고구마 구간은 길지 않을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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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의 삶은 고난과 막막함으로 점철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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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제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연예인물에 빙의소재에 꽂혀 읽기 시작했는데, 2권부터 맥이 좀 빠집니다. 주인공 강태윤은 너무 쉽게 차시한이 자신이 사랑하던 이한임을 알아차립니다. 본인을 걱정하면 찾아온 차시한에게 매몰차게 대했었던 그가 차시한이 이한임을 알고는 세상 좋은 사람이 됩니다. 차시한은 자신을 감추려고 한다고만 하고, 이한임을 너무 대놓고 알려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