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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에서 여러 작가의 여러 에세이를 묶어낸 [봄의 이야기들] 리뷰합니다. 여성 전문 잡지 비슷한 것인데, 이름이 특이한 분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조개인 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가가 계신데 본명인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여러 에세이는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
| 봄이라는 게 꼭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는 데만 쓰이는 단어는 아니라는 점이에요. 어떤 사람에게는 돌아보는 시간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끝이기도 하니까요. 다양한 감정이 녹아 있어서 단순한 계절 에세이집 이상의 느낌이 있었어요. 잘 봤습니다 |
| 봄을 오래 기다리며 조금씩 마음을 정리했던 누군가의 이야기를 읽고 나서, 봄이 시간적으로 정해진 계절이 아니라 감정의 회복이나 재출발 같은 걸 말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이상하게 마음이 조금 차분해졌고요. |
| 여러 감정들이 어우러져 봄이란 주제가 더 깊이 있게 다가온 것 같아요. 저도 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그동안 내가 알던 봄의 의미가 조금은 달라진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또 어떻게 봄을 느끼는지, 다른 사람의 봄 이야기도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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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님들의 '봄'에 관련된 에피소드 모음집이라는 점이 흥미가 생겨 구매했습니다. 보통은 봄 하면 화사하고 따듯한 이미지가 가장 앞서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봄이어서 아쉽고 봄이어서 좀 슬프다? 봄 이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런 에피소드들이 나오네요. 예를 들면 초등학생처럼 아주 어린 나이의 친구들은 새학기 시작하는 3월에 생일이면 (1,2월생도 포함ㅎ) 친구들한테 생일이라고 말 할 타이밍 잡기도 어렵고 아무래도 축하를 받아봤자 가족이 전부인.. 뭐 그런 상황이 충분히 슬플 사연 중 하나겠죠. 어리니까 더더욱이요. 그런데 이 3월 생일로 글을 열어 지내면서 겪었던 힘든 일.. 견뎌야 하는 일.. 그런 에피들이 나열되어 읽다보면 정말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한 작가님의 책이 아니어서 챕터별로 계속 새로운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있었던 것도 정말 흥미로웠어요. 글자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더 재밌고 몰입감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 이 글은 아미가에서 나온 2W매거진의 '봄의 이야기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봄에 읽는 봄과 관련된 이야기들...넘 좋네요. 짧은 글들을 모아둔 에세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천원에 이런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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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의 <봄의 이야기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들 정말 힐링입니다. 지금까지 하나 하나 읽다보니 이제 어느 에세이를 읽으면 어느 작가님인지 몇개 정도는 맞출 수 있을 정도입니다. 부디 이 매거진이 계속해서 발행되었으면 합니다. |
| 여성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모음집이라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봄 하면 따뜻한 느낌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 작품에서는 마냥 따뜻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슴 먹먹해지는 느낌도 들게 해 주어서 풍부한 감정을 들게 해 주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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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미가에서 출판한 2w매거진의 봄의 이야기들을 보고 쓰는 리뷰로 개인적인 견해가 담겨 있습니다. 여러명의 사람들이 봄을 주제로 쓴 글입니다. 보는 내내 나의 봄, 내가 생각하는 봄, 나에게 봄의 의미란 무엇일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들이 생각하는 봄도 제각각이듯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의 봄도 제각각 일 것 같아요 봄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되는 글이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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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에서 나온 봄의 이야기들 리뷰입니다. 봄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뤘는데 지금은 겨울이라 이걸 읽으니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봄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말하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계절로서의 봄 뿐만 아니라 다른 의미의 봄을 말하는 게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봄이 이렇게 다가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