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생각하면 가치 중립적일 것 같은 색채들에 담긴 의미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무수한 개념들 그리고 그 반전까지를.여러가지 예시(예술작품 등)와 함께 풀어내는 이야기 입니다. 흔히 생각하던 흰색과 검은색의 차별에서부터 검은색의 진화 파란색이 가진 힘 등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작은 아이디어까지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신항식 작가님의 <지식전람회 22 - 색채와문화 그리고 상상력> 리뷰 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색채의 문법 이에요. 색채는 다른 색채와 함께 또는 구분되어 자신의 메세지를 만들며, 색채학은 그 메세지를 역사적 상상력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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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님의 가면극 리뷰입니다 연기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외모로 무명 연기자로 활동하던 이한은 사고가 발생한 촬영장에서 강태윤을 구하고 대신 죽게되는데 다시 눈떴을 땐 아름다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새어머니에게 학대받고 독립하여 혼자 생활을 꾸려가다 힘든 나머지 자살시도를 하는 차시한이 되어 있었다 이한으로 죽은지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태윤이 자삵도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찾아가지만 시한의 몸인걸 자각하고 쫓겨나다시피 한다 열심히 일하며 빚을 갚던 시한은 연기 열망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연기를 시작하며 뛰어난 외모와 미친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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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관련 떡밥 회수 우수 스토리라인 우수 주인공 둘 간 서사 우수 주변인물 성격도 개성있고 좋음 외모 우수 아방수 최고 계략공 솔직히 맛있음 연예계물 키워드도 재밌어요 시한이가 제 막내동생같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윤이는 평생 반성이나 하고 살았으면 해요^^ 솔직히 왜 용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성격이라 그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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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때부터 보고 기다렸다가 이거 사려고 예스24 회원가입도 했네요. 기대했던 것만큼 정말 재밌었고 후루룩 읽혔어요. 연예계물 좋아하는데 이야기속 이야기도 다 재밌었어요. 드라마나 뮤비가 머릿속에 막 그려지는거 같네요. 외전도 많아서 알차게 잘봤는데도 뭔가 아쉬워요 ㅠㅠ 태윤이랑 한이랑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ㅠㅠ 너무 재밌게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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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담님의 가면극 리뷰입니다. 사실 표지가 그다지 취향이 아니라서 구매를 망설인 책입니다. 그래도 읽고나니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기는 잘 하지만 외모가 따라주지 않아서 무명을 벗어나지 못하는 주인수가 유명배우인 주인공 대신에 죽게되지만, 얼굴은 되지만 연기는 안되는 무명배우의 몸으로 빙의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연기를 잘 하는데 못 생겼다고 뜨지 않는 설정이라니..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성공하게 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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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다른 사이트에서 연재하실 때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구매할 때는 몰랐는데 읽고나니 19금이 아니어서 좀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좀 예상이 가능한 클리셰를 따라가는 스토리에, 중간 중간 유치한 부분도 있긴 한데 그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예계물에 주인공이 성공하는 스토리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 희유에서 출간된 사유담 작가님의 가면극 리뷰입니다. 처음 접하는 연예계 빙의물이라 기대하고 읽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촬영장에서 주연 배우 강태윤을 구하고 대신 사망한 무명 연기자 이한은 아름답지만 안타까운 사정으로 자살을 한 차시한의 육체에 빙의하게 되고 원래 가지고 있던 연기력에 미모까지 갖추게 되어 연예계에서 승승장구하게 됩니다. 그런 그의 내면을 알아보는 강태윤... 두 사람 사이의 가면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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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잘하지만 미모가 그에 못미쳐서 무명이었다는 설정이 너무 뻔하지만 그로 인해서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은 재밌었습니다. 또 미모와 상관없이 좋아해주는 대상은 국룰아닌가요. 그렇죠 그렇게 능력에 미모까지 갖추게된 이후 만나게된 두 사람의 감정변화와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이 취향이라서 재밌었어요. 물론 너무 뻔한 설정이라서 좀 아쉽고 왜 때문에 15금이죠ㅠㅠ 표지와 설정이 취향이라 사 놓고 보니 15금이네요. 그거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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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극은 엑스트라만 게속하다가 주인공인 강태윤을 찰영중에 구하고 죽은 이한이 가여운 청년 차시한의 몸에 빙의되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차시한은 자살을 했는데 상황이 너무 불쌍한것 같아요. 어쨋뜬 얼굴천재로 다시 태어나 이한이 연기도 원래 천재이지만 못생겨서 인기가 없었는데 얼굴껍데기를 바꾸니 인정받는 이야기이고 얼굴껍데기에 관계없이 한결같이 좋아하는 강태윤과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