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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경제 자존감을 찾고 싶다면? 한눈에 쏙,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동학 개미 열풍으로 주식시장으로 새롭게 진입하는 주린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작년 코로나로 인한 급락 후 상승장이 열렸고 이때 쉽게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많았졌습니다. 수익률 100%이상의 증권계좌를 인증하며 주식만큼 돈벌기 쉬운게 없다는 말들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시장은 조정장으로 변하고 있고 뒤늦게 달려든 개미들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하려면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까요? 여러권의 도서를 읽고 경제 신문을 보고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읽으면 주식을 잘 하게 되는걸까요? 몇달 몇년을 준비하고 시작해야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걸까요. 초보 투자자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는 이런 왕초보 주식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웃 언니처럼 친근하면서도 똑소리나게 성공 투자를 위한 조언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한 성공담과 실패담들이 여과없이 솔직하게 실려있어 주린이들이 타산지석으로 배울점이 많고 실전에서 응용하기 좋습니다. 주식 투자는 운으로 돈을 버는 투기가 아닌 꾸준히 학습하며 노력해야하는 필수 재테크이고, 이를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부를 이룰 수 있는 매력적인 보조 수단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주식의 기본적인 용어부터 흔들리지 않은 단단한 마음가짐과 주식관련 알짜 정보 학습법까지 한권에 담긴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을 읽으며 주린이들 모두 주식으로 흥하길 기원합니다.
#언니는주식으로흥하는중,#김옥진,#은행나무,#문화충전,#서평이벤트,#서평단모집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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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주식 초보자들이 어려움보다 자신을 가지고 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대로 투자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 초보자의 경우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찾고 공부하려고 하지만 수많은 주식 관련 용어들과 여러가지 이유로 수시로 변화게 되는 상황들에 대한 설명은 이해하기 어렵다.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 은 투자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 투자 적성 파악하기, 보이는 만큼 수익이 난다 : 정보 수집 습관화하기까지.
주식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원칙, 투자 방법 등 주식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차근 차근히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주식투자의 기초부터 실전 단계까지 하나 하나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막연하게 혹은 두려움을 갖게 되는 주식에 대한 편견이 무엇이고 이런 편견을 어떻게 극복하고 주식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지,
막연하게 시작했다가 손해를 보면 타격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왜 주식을 시작해야 하는지, 주식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투자할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 기업인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하고 주어진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히 공부한 후에 투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기존의 주식투자 관련 책들이 복잡한 차트와 수치를 가지고 설명하는 방식이었다면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 은 사소한 궁금증이라서 미처 물어보지 못했던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
주식투자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설명을 저자의 경험과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주식 초보자들 누구나 쉽게 주식의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면서 주식 투자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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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누구를 만나든 아파트 가격과 주식 이야기를 했다. 정말 그걸 안하는 사람이 무능하고 이상한 사람들이었고, 나 역시 그 이상한 사람 중 하나였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나처럼 소심하고, 작은 돈을 굴리고 있으며, 자주 상한가에서 매수를 하며, 일희일비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저자의 목표를 따라서 나의 목표도 세웠다 역시 3번을 어려울 것 같다 책 하나 읽고 HTS 앱을 설치했고, 책 하나를 읽고 계좌를 개설했으며, 오늘 이 책을 읽고 한 주라도 직접 살 것을 마음먹었다. 그리고 짜잔~ 아침 개장전에 매수 예약을 걸었으나, 너무 낮은 가격을 썼기 때문에 체결은 무산되었고 그 주식은 가격이 올랐다 ㅎㅎ #언니는주식으로흥하는중 #김옥진 #증정도서 #은행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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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입장되나요?"에 언니는 OK 사인을 보인다. 자, 나는 주린이니까 입장을 해야겠다. 요즘 주식 붐이라 주식에 관한 책들이 출판시장에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은 저자 김옥진의 주식 생활 오답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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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하고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서 일하는 "주머니에 먼지만 풀풀 날리던" 저자가 돈 좀 굴릴 줄 아는 셀프 인생 경영인이 된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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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무작정 주식에 뛰어들어 누구나 다 하는 '감'으로 하다 갈대처럼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고 목소리가 다르고 취향이 다르듯이 투자성향도 다 다르다. 대가들의 책을 보고 참고할 순 있으나 결국 내 투자성향을 파악하여 내 스타일대로 만들어야 한다. 주린이가 감으로 투자하면 운이 좋아 수익을 볼 수 있어도 남아도는 돈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상 가슴이 콩닥콩닥 할거다. 그래서 공부가 중요하다. 마지막엔 주린이를 위한 TIP 주식 용어와 투자상품 관련 용어가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 대박 정보같은 건 없다. 언니 말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무겁지 않게 돈을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이다. 자신에게 말한다. 빚지지 말자. 가진 것을 잘 지키자. 허황된 꿈은 꾸지 말자. 일상의 소소한 성공들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공부하자. 어떤 투자자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는 본인의 몫이다. 300만 원으로 시작하여 30억을 만들었다는 스토리는 없다. 300만 원으로 아모레퍼시픽을 샀다가 10% 수익을 보고 팔았다. 넷플릭스를 보다 "미국 시장이다!"싶어서 미국 시장으로 뛰어들었다. 넷플릭스로 약간의 수익을 보고 팔고 남편의 권유로 대마초 주가 샀다가 망했지만 다행히도 아마존을 사서 천만 원의 수익을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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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게 되면 주식 머리로 바뀐다고 한다. 나도 무엇을 사기 전에 "이거 주가 얼마일까?" 검색 먼저 해보게 된다. 비록 세세히 기업 정보에 들어가 조사는 하지 못하더라도 모든 것이 "주가"와 연결되어 생각한다. 남편이 시간을 내서 아이 네 명 주식계좌를 만들었다. 이제 한국은 아이가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 나온다고 집 사고 결혼하고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문제는 아이에게 주식을 선물해 줄 것인데 무엇을 살 것인가다. 좋은 물건은 많으나 그 물건을 가리는 눈은 스스로가 키워야 할 것이다.
결국 수익률=노력이다. 누가 주식을 불로소득이라고 하는가. 아무 노력 없이 투자했다간 열심히 번 돈 쌩으로 날리기 쉽다.
역시 주식머리다. 코로나19로 주가가 떡락했다고 했을 때 사야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어떤 이슈가 나와도 '아, 그렇구나'하고 끝이었다. 이젠 뉴스에 나오면 '벌써 끝났구만' 생각한다. 누구나 다 아는 정보는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 내가 수익을 만들기 원한다면 먼저 선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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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부하고 잘 아는 분야에만 뛰어들어야 한다. SK바이오팜 사태를 보고 BTS믿고 빅히트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보고 팔았다. 2주 사서 30만원의 손해를 보았다. 우리같은 서민에게 30만원은 큰돈이고 잃으면 속이 쓰리다. 아무렇지 않을 수 없다. 저자가 후회하는 건 판매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채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아볼 생각을 못한 것이다. 돈이 돈을 벌게 하려면 일단 시드머니가 많아야 한다. 그렇다고 허황된 꿈을 꾸지 말자. 100만 원이 1억되는 대박을 바라다간 가진 것마저 다 잃게 되는 시장이다. 저자의 투자원칙은 빚내지 않을 것, 주식으로 번 돈은 주식에 다시 쓸 것,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이다. 투자원칙을 가져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저자는 앞으로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성공담만 보고 뛰어들고 싶은가? 그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보시길.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한다고 다 버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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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 주린이도 입장이 가능하다기에 저도 입장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시듯 저도 요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식. 하지만 어디서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하기만 하죠.
저같은 주린이 분들이 읽으시면 참 좋은 책인데요.. 저자가 워킹맘이시라고 합니다.
책에는 기본적인 단어 설명도 해주시고, 술술 잘 읽히게 내용이 나와있어요.
자칫 지루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정말... 저에게 딱맞는 입문서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책에는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들도 소개를 해주시는데요. 제가 아는 작품도 있고 모르는 작품도 있는데요, 책에도 나와 있듯이 이 책은 소박하게 투자를 시작해볼까 고민중이신 분들, 전문용어의 장벽에 갇히신 분들, 계속되는 매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 등... 주린이 분들이 읽으시면 정말 좋은 책이니... 많은 분들이 접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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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지원 도서입니다
2020년 11월에 처음으로 주식을 샀어요. 잊지도 않아요. 66,000원. 삼성전자 6주. 쌈짓돈 빼서 매달 너댓개의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게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투자랍니다. 인플루언서 된 기념으로 네이버 주식도 샀었는데 이젠 못사요. 네이버 한 주도 못사는 돈으로 무슨 놈의 투자냐 하시겠지만요. 저 나름 월급날 아침이면 주식창 열어 보고 오늘 살까 내일 살까 십 분도 넘게 고민을 한다니까요. 예금을 헐어 주식에 넣기에는 너무 조그마한 간덩이, 주린이도 못되는 주생아, 주식으로 흥하는 언니 얘기가 궁금하겠어요? 안궁금하겠어요? 당연히 궁금하겠죠? 책이라도 한 권 읽어볼까 하던 차에 은행나무에서 출간한 김옥진 작가님의 책을 보고 흥미가 일었습니다. 표지부터가 앙증 폭발, 안어려울 것만 같잖아요. 주식 얘기지만 귀여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잖아요. 실제로도 안어렵고요. 실제로도 무척 귀여운 이야기였어요. ♪(´▽`)
"주머니에 먼지만 풀풀 날리던 예술 후원인, 돈 좀 굴릴 줄 아는 셀프 인생 경영인이 되다!" 하이닉스 주주였던 아버지를 보며 개미는 주식하면 안된다고 막연한 확신으로 살았다는 작가님. 어느 날 아모레퍼시픽 주가를 찾아올린 SNS 글을 보고 깜놀하게 됩니다. 3년 연속 1백만 원씩 올라가 아모레퍼시픽이 3백만 원을 찍었다는 소식이 기적 같이 느껴졌대요. 뭣보다 뼈를 때리는 것만 같은 어떤 이의 마지막 멘션에 기가 막혔다나요. "나는 왜 작년에 주식을 사지 않고 이걸 올해 다시 보고만 있을까?"(p20) 5년, 10년이 지나도 의미있어지는 금 같은 주식을 찾고 싶다는 욕망이 샘솟더래요. 안전자산 같은 주식도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 고민도 시작하구요. 누가 빨리 졸업하나 남자친구와 목돈 250만원의 내기를 했는데요. 운좋게 먼저 졸업하게 된 작가님은 내기돈으로 증권계좌를 개설하구요. 꿈에 그리던 아모레퍼시픽 주식도 사게 됐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주린이 인생, 초보 투자자가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왔다갔다 하는 얘기가 남일 같지 않고 넘 웃겼어요.
어떻게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는지! 재테크의 신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와 같은 내용은 이 책에 없습니다. 표지를 보시면 바글바글 모여있는 구경꾼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주린이도 입장되나요?" 라고 묻고 있다구요. 오케이 하며 손짓하는 언니는 주식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 이제 막 주식 계좌를 연 사람, 늦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장바구니에 기업을 하나하나 담아보려는 사람을 위해 알찬 경험담과 상식을 들려줘요. 매수와 매도의 뜻도 모르고, 주식장이 3시 30분이면 끝난다는 것도 알지 못하는, 주식을 팔았는데 왜 돈이 안들어오냐고 네이버 검색창을 열어 질문할 법한 주생아들은 얼른 이 책을 펼쳐 보십시오. 작게 시작한 투자지만 알차게 꿈을 꾸고 키워나가고픈 딱 저와 같은 주식 새싹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덧, 작가님이 아마 작년 8월 즈음 책쓰기를 마무리 한 모양이지요? 48,950원에 삼성 주식을 매수하고 더 떨어지는 주식을 보며 똥손도 이런 똥손이 없다고 자책하는 대목에서 저는 부러워 떼굴떼굴 굴렀습니다. 알 수 없는 주식 인생, 아이고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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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주식하는 분들이 많아요 누구나 주식을 시작할 수 있지만 어떤 정보나 지식 없이 시작해도 될까요? 은행에 예금을 해도 얼마되지 않는 이자! 이제는 주식으로 투자를 해서 재테크해보고자 주식책을 펼쳐봅니다 주식을 시작하여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주식 투자한 돈을 모두 잃었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았습니다 주식을 시작하기 위해 기본적인 주식공부로 그 기업을 제대로 파악을 해야할 것이며 재무제표를 확인해보아야합니다 연말정산의 원천징수와 같은 재무제표로 한눈에 이 기업이 얼마나 부채가 있는지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증권에서 내가 알고싶은 기업을 검색해보니 재무제표 연간실적,분기실적을 알 수가 있었어요 재무제표를 보니 조금씩 이회사에 대해서 정보를 알게되고 더 신중하게 됩니다 투자를 한다는것 당연히 투자한만큼 이익을 생각한다면 공부는 필수 인것 같아요 매주 한 기업에대해 공부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눈에 띄는 기업들부터 공부해보면서 #주식 어떤기업에 투자해야할지 보이기 시작해요 #우리는주식으로흥하는중 책에서는 주식에 관련된 용어부터 주식을 하기전 준비, 도움이 될만한 매체 등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그림을 보며 그림공감도 함께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기에 도전해보는 #주식 주린이지만 주식공부를 하면서 수익을 꿈꿉니다 요즘 계속 보고 있었던 빅히트 좋아하는 BTS 소속사이기도 하지만 주식매수가가 너무 비싸서 고민중이에요 주식 투자의 가이드가 되어줄 책으로 읽어보면서 주식공부 시작합니다 주식으로 흥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에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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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는 정말이지 1도 관심없었는데 나만큼이나 관심없어보이던 사람들도 주식 얘기에 열을 올리는 것을 보았다.
'아니, 저 사람도 주식을 한다고?'
충격!
심지어 2020년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인 건 뜨겁던 부동산도 아닌 주식이었다.
뉴스에서 볼 때는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바로 옆에서 들리는 얘기는 내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심지어는 우리 둘째동생마저 귀여운 돈을 굴리고있지몬가! ㅎㅎㅎ
그렇다면 나도 스리슬쩍 주식에 발 담가보기.
#언니는주식으로흥하는중
"주린이도 입장 되나요?"
"Of course"
친절한 표지에 어슬렁거리던 주린이 한 명 안심하고 들어가봅니다!
주머니 사정은 넉넉하게, 좋아하는 일을 하며 무병장수하는 것이 꿈이다.
그르치. 옳지옳지.
책을 읽을 땐 한상(내 소유물 한정) 아무 것도 없는 책의 첫장에 독서를 시작한 날짜와 읽는 각오(?)를 적어놓는데, 이 책에는 저자 소개에 나온 문구를 옮겨 적었다.
'나도 주머니 사정은 넉넉히, 좋아하는 일 하며 무병장수 해보자!' 라고 ㅎㅎㅎ
이 글은 대단히 큰 돈을 벌기를 희망하거나, 투자의 신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을 위한 글이 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무겁지 않게 돈을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이다. 돈 많은 사람을 위한 재테크 기술을 전하려는 것도 아니다. 나의 시행착오를 통해, 태어나 처음으로 돈을 배우고 주식을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p.14
이 문구가 이 책 전부를 설명하고 있다.
책 속에는 저자의 크고 작은 시행착오가 기록되어있다. '주식, 이렇게 하면 된다' 라는 방법론적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주식하는 사람의 에세이에 가깝다. 그래서 책이 어렵지 않음!!
머리싸매고 읽을 준비 했는데, 생각보다 술술~ 그치만 주식에 대해 아는게 많아지는 신기한 책
+ 나 역시 cma통장으로 주식거래가 가능한 줄 알았던 사람인데, 책을 보고 알았다. 주식거래에는 주식계좌가 따로 필요하다는 것을! 증권사에서 만든 계좌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ㅠ
나의 낮은 수익률이 유전자의 실패가 아닌 정보와 공부, 노력의 부재였음을 확인하는데 꽤 긴 시간이 걸렸다. p.19
막연히 주식은 위험하고, 도박이라고 생각했다.
주식하느라 몇억원대 중장비 여러대를 다 팔고, 장중에는 식사하면서도 차트를 들여다보는. 진짜 주식 폐인.
그 분을 보면서 주식하면 안된다고 다짐했는데, 그건 도박같이 주식을 하는 개인의 사례지 전부는 아니라는 것.
오히려 제대로 알지 못하고(알려 하지도 않았고) 내 생각에 갇혀 있던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다.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내 생각도 같이 열리는 느낌!
노동력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경제적 성취의 한계가 어떤 것인지도 명확하게 알았다.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는 증여 없이, 부모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만으로 온전히 경제적 자립을 이루기 쉽지 않은 세상이다. p. 146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던 사실이다. 내 노동력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경제적 성취는,, 계산기 두드려보면 금방 나온다.ㅎㅎㅎ
경제적 자립이라는 말이 부끄러울만큼 그저 고만고만하게 먹고 살 것 같다. 계속 이런 수준이라면 결혼은 할 수 있을까 싶은,,ㅠㅠ
그러니 나는 공부해야하고 뭐라도 해야한다. 저자도 마찬가였다.
감히 엄두도 못 낼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시작한 게 아니라 더욱 주식 해 볼 마음이 생기게 하는 ㅎㅎ
내 작고 귀여운 쌈지돈으로도 시작은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커피 한 잔 참아서 애플 주식(아주 작은 퍼센티지로)사모으는 우리 동생처럼.
주식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책 한 권 읽고 주식 시작하는게 말이되나싶지만
나 월요일에 주식계좌만들꺼다.ㅎㅎㅎ
주식하세요! 최고에요 말하는 책이 아니다. 주식의 장단점 여실히 말해주고, 이게 나의 성향과 맞는지 안맞는지도 파악해야하고. 주식을 하려는 이유에 따라 방법도 달라짐을. 아주 쉽게 전달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마냥 가볍진 않은.
진짜 진짜 주린이한테 필요한 책.
#주식 #주린이 #언니는주식으로흥하는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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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관련 서적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아마 주식에 대해 1도 관심 없다가 다들 하니까 슬쩍 관심이 생기다가도 잘 모르겠고 어려운 느낌이 들 것이다. 그러면 전문가 같은 사람 말고 그냥 아는 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떨까.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주린이들 다 불러 모으는 센언니 느낌이랄까.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옥진. 경영학을 전공하고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이다. 돈 벌기는 어렵고 돈 들 일은 많은 시대를 살며 부업인 주식 투자 덕을 톡톡히 보는 중이다. (책날개 발췌) 이 글은 대단히 큰 돈을 벌기를 희망하거나, 투자의 신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을 위한 글이 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무겁지 않게 돈을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이다. 돈 많은 사람을 위한 재테크 기술을 전하려는 것도 아니다. 나의 시행착오를 통해, 태어나 처음으로 돈을 배우고 주식을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14쪽)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 '투자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2장 '아는 만큼 보인다: 투자 적성 파악하기', 3장 '보이는 만큼 수익이 난다: 정보 수집 습관화하기'로 나뉜다. 백도 주식도 없던 내가, 주식에 대한 편견은 그렇게 쌓인다, 나도 한번 해볼까? 주식 투자!, 첫 매수부터 매도까지, 이제야 투자 방향과 목표를 고민하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눈은 뜬 것 같다, 언제 들어도 슬픈 손절의 역사 등의 글이 담겨 있다.
주식을 처음 하게 된 계기가 재미있다. 남자 친구와 내기를 한 것이다. 졸업장을 먼저 받는 사람에게 '목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저자는 50만 원을 불렀고, 남자친구는 그 정도 금액으로는 동기부여가 전혀 안 된다며 250만 원을 불렀다는 것이다. 내기를 하기 몇 주 전 백화점에서 본 백의 가격이 250만 원이었던 것이다. 결국 먼저 졸업장을 손에 쥐었고, 그 돈으로 명품 가방이 아닌 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이다.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이제 좀 관심을 갖고 해볼까 생각해도 무엇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고민이라면 이분이 주린이를 이끌어줄 언니 되시겠다. 자신의 우왕좌왕 좌충우돌 경험담을 실감 나게 들려주니 읽는 내내 갖가지 우여곡절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다가온다. 무슨 일이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나에게 남는 것은 없지만, 시도하면 때때로 시련과 좌절을 겪을 수 있겠지만 경험이 쌓여가는 것이다. 일단 명품 백을 사지 않고 주식 투자로 발길을 돌린 것은 대단한 발걸음이다. 결국 이렇게 책도 출간할 경험이 되었으니 말이다.
주머니에 먼지만 풀풀 날리던 예술 후원인, 돈 좀 굴릴 줄 아는 셀프 인생 경영인이 되다! 그냥 아는 언니가 나보다 먼저 주식 투자에 발을 디뎠는데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수다 떠는 기분으로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그 언니가 투자를 막 잘해서 손대는 것마다 미다스의 손인 것은 절대 아니고, 그냥 현실 언니여서 더 믿음이 간다. 실제 그런 사람에게 노하우를 직접 듣는 것보다 이 책 한 권으로 의문을 푸는 것이 훨씬 더 시간 절약인 것도 있고, 통통 튀는 현실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점도 좋았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현실 이야기와 함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도 채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주린이의 시선을 끌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슬슬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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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투자를 시작해볼까 고민 중인데 전문용어는 잘 모르겠고, 이것저것 매수하다 인생이 어두워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 봤어요. 저자 김옥진은 경영학을 전공하고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부업이 필수라는 생각에 주식 투자를 하기 시작했고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 책을 썼는데요. 저자가 직접 몸으로 부딪혀 얻어 낸 투자의 크고 작은 성패들과 노하우를 통해 초보 투자자에게 용기를 실어주고, 쉽고 빠른 현실 조언을 담았다고 해요.
IMF 시절, 부모님의 주식을 묻혀 두지 않고 매도함으로 인해 주식에 대한 막연한 아쉬움을 알게 됐고, 이후 즐겨 보던 트위터의 글에 심심풀이로 올라오는 글들을 몇 년째 보면서도 왜 나는 주식을 하고 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주식 정보를 확인만 하고 있느냐에 생각이 미치게 돼 실전 투자를 하게 됐다고 해요. 첫 매수부터 매도까지 오롯이 본인의 지식없는 감 만으로 투자를 하다가 이래선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업 정보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는데요. 남편과 함께 빚 내지 않은 여유자금으로 주식을 시작하되, 주식으로 번 돈은 주식에 재투자하며, 1억이 되면 찾겠다는 신조로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해요. 남들이 명품가방을 살 때, 나 역시 갖고 싶었지만 나중에 팔면 헐값이 되는 중고로 내 놓느니, 나중에 값어치가 훨씬 더 나갈 다이아몬드가 될 주식을 찾아 갖는 것을 목표로 주식을 매수하게 됐다고 해요.
넷플릭스, 카카오뱅크, 줌비디오커뮤니케이션 등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회사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이 있는 엔터주까지 좌충우돌 실전 투자담을 통해, 매수매도가가 얼마고 어떻게 선택하게 됐는지 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초보 투자자들이 읽어도 좋게 어렵지 않게 경험 위주로 써 있고, 전문용어들은 따로 정리돼 있어 찾아볼 필요 없이 볼 수 있어 편하더라구요. 기업 정보를 보는 싸이트, 어플과 재무제표 보는 법, 주식청약에 대한 내용과 비상장주식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요. 책 끝부분에는 TIP으로 주요 거래 용어와 투자상품 관련 용어도 정리해 놓았는데요. 가장 기본인 코스피지수부터 공매도, PER 등의 용어 설명과 코로나19 펜데믹과 함께 수직 상승한 비대면 관련주, 전기차의 대중화 등 급변하는 주식시장과 최근의 가장 핫한 주식의 사례를 들고 있어 내용이 더 와 닿더라구요.
저자의 시행착오를 통해 태어나 처음으로 주식을 접하는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는데요. 초보 투자자가 흔히 겪는 주식에 대한 편견과 막연한 욕심, 불안과 긴장 등 투자의 성패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 극복 방안을 제시하고, 투자 방향과 목표를 정하며 기업에 대한 정보 수집에 이르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해주고 있어요. 다양한 저자의 에피소드를 통해 분위기에 휩쓸려 실패하는 투자를 피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됐는데요.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선공부 후투자를 통해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