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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라] 끝나지 않은 바이러스 전쟁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라] 끝나지 않은 바이러스 전쟁"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역사에 길게 남을 만한 큰 사건과도 같은 이 시기를 지나면서 뭔가 코로나19에 대해서 종합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눈을 기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 물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정보도 얻을 겸 말이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돼 있는데 전염병의 역사부터, 의료서비스 이야기나 K-방역 이야기, 코로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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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역사에 길게 남을 만한 큰 사건과도 같은 이 시기를 지나면서 뭔가 코로나19에 대해서 종합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눈을 기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 물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정보도 얻을 겸 말이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돼 있는데 전염병의 역사부터, 의료서비스 이야기나 K-방역 이야기, 코로나 이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려주는 내용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각종 통계들이 다양하게 근거로 제시돼 있는데 그 통계들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전염병에 취약한 시대를 살고 있는지, 앞으로 왜 시스템적으로 철저하게 대비하는 절차가 필요한지 등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아쉽게도 요즘 신문에서 들리는 백신 관련 소식은 우리를 암울하게 한다. 백신문제가 빨리 해결돼야 코로나 종식 시점도 당겨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백신이 아니니 한계점이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가 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생각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게 더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될 미래를 그려보고 준비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술도 사회도 교육도 경제도 모든 면에서 변화가 진행 중이다. 그 변화의 방향을 잘 봐야지 앞으로는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싶다. 종합적인 시각에서 현 사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유익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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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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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경우 이번 '코로나 19'사태 초기에 늑장 대응을 하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그중에서도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의 피해가 컸다. 특히 근대민주주의의 발생지라고 하는 영국의 겨우를 보면서 한숨을 내뱉을 수밖에 없었다. 보리스 존슨 총리까지 확진자가 되어 한동안 병상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53-) 앞에서 살펴본 대로 한국은 oecd 국가들에 미해서 비교적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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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경우 이번 '코로나 19'사태 초기에 늑장 대응을 하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그중에서도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의 피해가 컸다. 특히 근대민주주의의 발생지라고 하는 영국의 겨우를 보면서 한숨을 내뱉을 수밖에 없었다. 보리스 존슨 총리까지 확진자가 되어 한동안 병상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53-)


앞에서 살펴본 대로 한국은 oecd 국가들에 미해서 비교적 저렴한 의료비용을 부담하고 있다.비록 '3분 진료'라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기는 하지만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혜택을 누리고 있다. (-84-)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19 이훙레 대한민국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단게로 도약해야 한다. 필자는 코로나 19 이후에 새로운 단계 step 로 도약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STEP'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STEP'은 'Social Life'Technology, Education &Economy,Polotics & Public Health'의 앞 문자들을 딴 것이다. (-124-)


한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측된다. 코로나 19의 계기로 공급자 주도형에서 소비자 주도형으로 급속도로 재편되고 있다.예를 들면 기존의 TV은 공중파 중심의 공급자 주도형 일반 TV였으나 이제 유튜브, 넷플릭스. 모바일TV 등 온라인 중심의 소빚다 주도형으로 바뀌어가고 있다.이미 우리나라에서 기존 공중파 TV의 시청률은 18%, 공중파를 포함한 일반 TV 시청률은 27%에 불과한 실정이다. (-145-)


한국인에게는 독특한 DNA가 존재한다. 즉 공감 DNA가 잠재되어 있다.이와 더불어 감성DNA,행복 DNA,문화DNA 가 충만하고 특히 문화DNA는 BTS 등 세계적인 그룹을 탄생시킨 바탕이 되고 있다. (-159-)


2019년, 코로나 팬데믹 19이전만 하여도, 우리사회에서 공공의료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으며, 언론은 매번 적자에 시달리는 공공의료원의 문제점을 단골처럼 언급했다. 과거 경맘 진주의료원이 페업을 결정했던 원인도 이와 무관하지 않으며,공공의료 강화보다는 민간의료의 전문성을 더 강조해왔던 게 사실이다. 그 과정에서 미국의 높은 의료 혜택을 국내에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어느정도 설득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은 그런 인간의 어리석음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으며, 한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하는 우리 삶의 민낯을 고스란히 비추고 말았다.소위 나의 일 임에도 남의 일처럼 여겼으며, 의료적인 문제보다 경제적인 문제를 더 걱정해왔던 게 사실이다. 1년이 지나 2년차에 접어든 지금 현재 코로나 종식이 2021년을 넘어서서,2022년 이후, 해를 넘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회 목소리가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사회를 큰 폭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사회를 바꾸었고, 과학기술의 급변, 여기에 경제와 교육, 공공의료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개편이 불가피해졌으며,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대응책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다. 불확실하고, 모호하며,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대응책은 각자 안전하고,사람과 관계를 피하면서, 경제적인 필수품을 배송을 통해 사는 방법으로 선회하게 된다.교통편으로 이동하더라도, 자신이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게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나의 삶을 스스로 보호하려는 성향이 강해지고 있었다.교육 문야에 있어서, 사이버 교육이 현실이 되었으며,  ZOOM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면서,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해답을 모색하고 있었다. 서로가 연대하고,공감하는 수준에서 이웃의 삶을 살피게 되는 공동체 의식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 실험적인 사회 테스트가 보여졌다.더 나아가 나의 건강과 타인의 건강에 대한 고민이 나타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내 삶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으며, 생활 필수품을 배달에 의존하며, 비대면 접촉 언택트 교육으로 바뀌고 있는 이유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얻고자 하는 인간의 심리가 반영되어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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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라 -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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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부터 뜻하지 질병이 뉴스를 뒤덮었다. 처음에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중국 우한에서 발병되었지만 중국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코로나 19라는 질병이 발병했다. 중국의 주장이 사실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가장 먼저 뉴스에 나오고 최대 감염 인원이 나왔기에 우한 스스로 아니라고 해도 되돌리기는 힘들듯하다. 그렇게 시작한 코로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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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부터 뜻하지 질병이 뉴스를 뒤덮었다. 처음에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중국 우한에서 발병되었지만 중국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코로나 19라는 질병이 발병했다. 중국의 주장이 사실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가장 먼저 뉴스에 나오고 최대 감염 인원이 나왔기에 우한 스스로 아니라고 해도 되돌리기는 힘들듯하다. 그렇게 시작한 코로나는 한국에도 미국에도 전 세계 어느 곳이나 빠지지 않고 전 세계를 전부 감염시켰다.


이로 인해 뜻하지 않게 전 세계가 하나되었다는 사실을 자각할 수 있었다. 좀비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지는 모습을 영화로 즐겁고 재미있게 볼 때는 몰랐는데 실제로 이렇게 빠른 속도로 질병이 퍼지는 걸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굳이 체험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지만 전 세계가 얼마나 하나의 공동체로 이제는 나아가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각 국가별 빈부의 격차나 사상이나 가치관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동시대성이라는 시대정신을 뛰어넘어 위아더월드가 되었다.

코로나가 미친 영향은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다. 심지어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세계가 나눠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실제로 그렇게 될 지는 아직 난 모르겠다. 관성의 법칙이 몇 년의 경험으로 변할 것인지 모르겠다. 인간이 갖고 있던 본능은 어제 오늘 생긴 것이 아니다. 단지 몇 년 만에 모든 걸 다 변화시킬 정도로 인간의 본능은 약하지 않다. 초기에 코로나로 인해 방역 문제가 불거졌다. 여기서 뜻하지 않게 아시아와 서양으로 나눠졌다.


특히나 동아시아는 국가의 조치를 일사분란하게 잘 따랐다. 서양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서양은 그다지 국가의 통제에 굴복하지 않았다. 이걸 굴복이라는 표현을 써야 할 만큼 서양 사람들은 생각이 달랐다. 아직까지 군국주의와 유교는 물론이고 어릴 때부터 받은 교육에 의해 국가의 지시를 잘 따르던 아시아와 달랐다. 서양은 단순히 마스크를 쓰라는 어찌보면 너무 쉬운 국가의 지시를 어겼다. 마스크를 쓰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렵다고 강력히 거부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스크를 쓰는 것이 자유를 빼앗긴다는 생각이 강했다. 또한 마스크를 쓴다는 것은 우리와 달리 내가 범죄자라는 상징처럼도 보였기에 이에 대한 거부가 장난이 아니었다. 거의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이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투쟁과도 같았다. 아주 사소한 차이가 서양과 동양의 지난 시기동안 내재한 가치관을 두드러지게 했다.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 한국보다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수많은 것들이 하나씩 전부 까발려져서 실상이 드러나면서 다시 보게되었다.


그로 인해 살짝 국뽕이라고 하여 한국이 감염자나 사망자가 적어 한국이 생각보다 훨씬 더 좋은 국가라는 희망이 생겼다. 이런 자신감이 있던 한국은 이와 함께 콘텐츠마저 잘나가면서 꽤 자긍심이 커졌다. 그 후에 백신투여가 시작되면서 지금은 상황이 살짝 달라졌다. 한국의 백신 수급이 늦어지면서 외국에 비해 보급률이 낮아지면서 현재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동안 정부에서 했던 것이 나뻤다고 할 수 없지만 그 이후에 대한 대책은 거의 늦었다는 것이 현재는 중론이다.

특히나 계속해서 의도치 않았어도 희생을 강요하게 되었다. 누구나 다 비슷하겠지만 특정 분야 사람들에게는 좀 더 가혹했다. 그로 인해 폐업을 많이 했고 어려웠던 사람들이 더 어려워진 상태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칭찬하기는 힘들다. 욕을 먹을 수 있어도 나는 제한 시간을 9시나 10시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좀 더 빠르면 사람들이 포기하고 집으로 갈 가능성이 있기는 하겠지만 현재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 다소 경각심이 풀어졌다는 비판을 할 수 있어도 말이다.


이와 관련되어 정치권은 올바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기보다는 정쟁에 다소 집중하는 듯해서 실망이기도 하다.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라>는 저자가 코로나로 인해 강의가 취소되면서 온라인으로 새롭게 준비한 내용을 근거로 책으로 펴냈다. 여러 통계를 비롯해서 전문가들의 이야기까지 곁들이며 지금까지 한국에서 벌어진 코로나로 인한 과정을 설명한다. 다소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살짝 긍정적인 측면에서 구술하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잘 한것은 맞지 않나 싶다.

 

제목에서는 대비하라고 표현하지만 막상 책 내용에서는 대비하는 부분은 그다지 많이 할애하지 않았다. 오히려 코로나로 인한 상황에 대해 알려주는 점이 훨씬 많다. STEP론이라 하여 사회생활(social life), 기술(technology), 교육(education), 경제(economy), 공중보건(public health), 정치(politics)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는 아마도 1년 내로 종식될 수 있겠지만 새로운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할테니 이에 대한 보완책과 대비를 해야 할 듯하다.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대비에 대한 이야기가 적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코로나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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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202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스트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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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코로나19 이전의 전염병의 역사를 되짚어보면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유독 전염병에 취약한 국가라는 것을 설명하는데, 굉장히 컨택트 특성을 가진 사회문화적인 국가라는 것에 공감이 됩니다. 컨택트에서 언컨택트로 변화하는 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이 코로나에 취약한 특징을 가졌으나 K-방역의 위상은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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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코로나19 이전의 전염병의 역사를 되짚어보면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유독 전염병에 취약한 국가라는 것을 설명하는데, 굉장히 컨택트 특성을 가진 사회문화적인 국가라는 것에 공감이 됩니다. 컨택트에서 언컨택트로 변화하는 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이 코로나에 취약한 특징을 가졌으나 K-방역의 위상은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는 메르스사태로부터 배웠던 방역조치의 역량,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국민건강보험 제도, 한국의 의료시설 및 체계 등의 덕분이라고 판단됩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G7, G2등의 국가를 선진국이라 했었고 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선망과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는 인간 생명을 위협하면서 의료체계와 국가 인프라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했고 선진국의 개념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나타날 변화를 STEP이라는 용어로 정리했습니다. S는 사회생활에서의 변화로써 오프라인 접촉에서 온라인 접속으로 변경되는 비대면 삶을 이야기합니다. 4도 3촌이라는 표현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또한, 기술적 변화인 T는 인간 사이에 벌어지는 사회적 거리의 빈 자리를 채워주는 정보통신 기술과 원격의료에 대한 것이며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원격의료 서비스는 향후 의료체계의 큰 틀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교육의 관점에서 보면, 원격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일반화되면서 출석 및 수료에서 역량과 학점 중심의 교육으로 변화합니다. 공교육도 이제는 비대면 교육을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하고 역량중심으로 가르치고 평가하는 체계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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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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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 전세계를 괴롭힌 전염병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너무 궁금했다. 14세기에 흑사병(페스트)로 7500만명 사망. 스페인독감 5000만명, 콜레라 1500만명 천연두 500만명 신종플루 20만명 등등... 인류의 의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전염병이라는 것은 완전정복이 힘든 것 같다. 2002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4년 에볼라 2015년 메르스 2016년 지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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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 전세계를 괴롭힌 전염병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너무 궁금했다.

14세기에 흑사병(페스트)로 7500만명 사망.

스페인독감 5000만명, 콜레라 1500만명

천연두 500만명

신종플루 20만명 등등...

인류의 의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전염병이라는 것은 완전정복이 힘든 것 같다.

2002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4년 에볼라

2015년 메르스

2016년 지카바이러스

2019년 코로나.

발생주기가 생각보다 짧다.

7년,5년,1년,1년,3년이다.

앞으로 또 어떤 전염병이 나올지 모른다.

앞으로의 시대는 전염병을 잘 극복하는 나라의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

백신개발능력이 탁월한 나라의 시대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전염병에 매우 취약하다.

좁은 땅덩어리에 5천만명이 오밀조밀 살기 때문이다.

초고밀도공간인 도시에서는 전염병 확산률이 치명적이다.

또한

교통도 매우 발달해서 전 국토가 1일생활권이다.

서울과 부산을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다.

도로포장도 매우 잘 되어있는 나라라서

세계에서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나라가 한국이다.

장점이 단점이 된다는 것인가....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우리가 알고있던 선진국의 민낯이 드러났다.

경제대국이라고 자부하던 나라들이

방역을 제대로 못해 수만명씩 죽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선진국은 어떤 나라일까 생각해 봤다.

코로나사태를 잘 극복해서 우리나라도

제대로 된 선진국 반열에 올랐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8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