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볼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몇번을 루브르 박물관이나 베르사유 궁전에 다녀왔지만, 지금 이 책을 읽은 내가 다시 파리로 가서 17,18세기의 오브제를 보게 된다면 다른 시각, 느낌으로 접할수 있을것 같다. 의자에 대해 그동안 절대 알수 없었던 정보와 스토리를 단숨에 읽어 나갈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여행전 단순히 어느곳을 가보라는 추천장소가 아니라 그곳을 자세히 살
아는 만큼 볼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몇번을 루브르 박물관이나 베르사유 궁전에 다녀왔지만, 지금 이 책을 읽은 내가 다시 파리로 가서 17,18세기의 오브제를 보게 된다면 다른 시각, 느낌으로 접할수 있을것 같다. 의자에 대해 그동안 절대 알수 없었던 정보와 스토리를 단숨에 읽어 나갈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여행전 단순히 어느곳을 가보라는 추천장소가 아니라 그곳을 자세히 살펴볼수 있은 무한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강력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