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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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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재미있어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아마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대부분 1권의 재미를 이어 2권을 읽었을 것이라 봅니다.조금은 억지스럽고. 어떤면에서는 오지랍이라 할 부분이라지만. 미오를 위한 마츠토모의 행동은 정말 옳다 그르다 하긴 어려울 부분이군요. 하지만 일단 고용주를 위한 행동. 고용주 미오의 힘든 과거나. 놓지못한 과거를 풀어나갈 수있게 해주는 마츠토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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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재미있어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대부분 1권의 재미를 이어 2권을 읽었을 것이라 봅니다.

조금은 억지스럽고. 어떤면에서는 오지랍이라 할 부분이라지만. 

미오를 위한 마츠토모의 행동은 정말 옳다 그르다 하긴 어려울 부분이군요. 
하지만 일단 고용주를 위한 행동. 

고용주 미오의 힘든 과거나. 놓지못한 과거를 풀어나갈 수있게 해주는 마츠토모. 

그리고 해프닝 같은 마츠토모 여동생의 등장.

볼거리가 많은 이야기가 담긴 2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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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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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웃집에서 미오와 뛰어난 능력을 가진 OL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하게 된 우리의 주인공은 과거 미오가 잊었던 추억의 인형에 얽힌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어서와요라며 말하는 일상에 점차 적응을 해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의 여동생이 그의 집에서 그를 반겨주며 갑작스럽게 모습을 들어내는데 무언가 수라장을 암시하듯 등장하는 여동생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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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웃집에서 미오와 뛰어난 능력을 가진 OL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하게 된 우리의 주인공은 과거 미오가 잊었던 추억의 인형에 얽힌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어서와요라며 말하는 일상에 점차 적응을 해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의 여동생이 그의 집에서 그를 반겨주며 갑작스럽게 모습을 들어내는데 무언가 수라장을 암시하듯 등장하는 여동생인 만큼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4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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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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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월 500을 받아도 이니다! 참 제목이 길죠? 개인적으로는 점점 제목이 길어지는거같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읽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씁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과 주인공콤비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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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월 500을 받아도 이니다! 참 제목이 길죠? 개인적으로는 점점 제목이 길어지는거같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읽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씁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과 주인공콤비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히로인들의모습들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d********2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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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른의 본보기를 보여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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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권을 읽고 나서 2권이 발매되기를 손꼽아 기다린 라이트 노벨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이 생각보다 빠르게 발매가 되었다.    이번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에서는 주인공의 여동생 유우카가 갑작스레 도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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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권을 읽고 나서 2권이 발매되기를 손꼽아 기다린 라이트 노벨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이 생각보다 빠르게 발매가 되었다.

 

 이번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에서는 주인공의 여동생 유우카가 갑작스레 도쿄로 상경한 상황에서 에피소드를 시작하고 있는데, 유우카가 도쿄에 올라온 이유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기 위한 여행 일정 중간에 참여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보통 도쿄로 놀러갈 때 친구들과 함께 처음부터 시작하면 되는 일이다. 하지만 유우카의 사정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며칠이고 함께 돌아다닐 수가 없었기 때문에 도쿄 여행 일정 중간이라도 참여하기 위해서 과감히 도쿄로 올라온 것이다. 오로지 도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의 오빠 주인공을 믿고서.

 

 그런 당돌함에 "대단하다!"라며 감탄하는 것도 잠시, 주인공 유우지의 설명에 의해서 유우카가 도쿄로 올라오면서 입고 있던 옷이 초등학교 때 입었던 옷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오와 독자를 놀라게 했다. 유우카는 초등학교 시절 이후 고등학생이 되어도 신체의 변화가 거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티를 살 여유조차 없다고 했다.

 

 아니, 이 부분을 읽으면서 주인공은 도쿄에서 일하고 있는데도 집안의 형편이 그 정도로 어렵다는 사실이 조금 놀라웠다. 주인공도 내심 조금 무리를 해서 도쿄에서 비교적 최근 맨션에 들어왔다는 사실과 함께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어릴 때부터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 밑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마츠토모 남매는 또래의 다른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꽤 가난하게 지낼 수밖에 없었다. 그런 사정을 들은 사오토메 미오는 저 당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주인공의 여동생 유우카를 돕기로 한다. 단순히 용돈을 주는 게 아니라 일종의 투자 형태로 빌려주는 형태로 유우카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미오의 됨됨이와 함께 주인공 유우지의 배려심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이런 두 사람이기에 고용 관계가 되어서 서로를 지탱해줄 수 있는 선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다고 해야 할까? 사람은 같은 일을 두고서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는 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라이트 노벨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은 그렇게 폭풍처럼 들이닥친 주인공의 여동생을 통해 그려진 소소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었다. 2권의 전반부는 여동생에 대한 에피소드, 후반부는 미오의 에피소드이기 때문에 크게 한쪽으로 밸런스가 기울지도 않았다.

 

 살짝 호불호는 나누어질 수 있어도 평소 따뜻한 에피소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라이트 노벨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이었다. 1권도 재미있으니 흥미가 있다면 1권부터 구매해서 한번 이 라이트 노벨을 읽어보자. 미오가 정말 마음에 들 것이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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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권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권" 내용보기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은 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함께 지내는 일상이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여름 휴가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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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은

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함께 지내는 일상이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여름 휴가철, 마츠토모가 평소처럼 미오의 집으로 출근하자, 예상 밖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어, 어서 와 오빠. 오늘도 수고했어……?” 놀랍게도 마츠토모의 여동생, 유우카가 본가에서 가출해 와 있었다! 머물 곳 없는 여고생 유우카와 고용주인 미오. 두 사람의 뒷바라지를 하게 된 마츠토모의 약간 소란스러운 나날이 시작된다──! 고독한 이웃 주민과의 앳홈 러브코메디, 제2권을 빨리만나보자!!

d******a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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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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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너무 긴 라이트노벨로서 2권이 나왔습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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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너무 긴 라이트노벨로서 2권이 나왔습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함께 지내는 일상이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여름 휴가철, 마츠토모가 평소처럼 미오의 집으로 출근하자, 예상 밖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어, 어서 와 오빠. 오늘도 수고했어……?” 놀랍게도 마츠토모의 여동생, 유우카가 본가에서 가출해 와 있었다! 머물 곳 없는 여고생 유우카와 고용주인 미오. 두 사람의 뒷바라지를 하게 된 마츠토모의 약간 소란스러운 나날이 시작된다──! 고독한 이웃 주민과의 앳홈 러브코메디, 제2권!

YES마니아 : 로얄 d********2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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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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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길지만 요약하자면 월 300에 고용돼 어서 와 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책 입니다.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저 집에서 기다리면서 [어서 와] 라는 말을 하면 월급으로 300만원을 받아가는 정말 판타지 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꽤 재미있다고 느꼈고 이런 직장이 있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1권에서는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샀을뿐인 작품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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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길지만 요약하자면 월 300에 고용돼 어서 와 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책 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저 집에서 기다리면서 [어서 와] 라는 말을 하면 월급으로 300만원을 받아가는 정말 판타지 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꽤 재미있다고 느꼈고 이런 직장이 있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1권에서는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샀을뿐인 작품이었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2권까지 샀네요.
YES마니아 : 로얄 k********3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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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500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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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도이 쇼리 글 작가님과 아사히나 히카게 일러스트레이터님의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그 제2권 입니다. 1권에서 어느정도의 이야기가 매듭지어지고 2권에서는 약간의 꽁냥이 이어집니다. 이미 3권이 나온 상태에서의 리뷰라서 말하면 3권이 완결이라 출하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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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도이 쇼리 글 작가님과 아사히나 히카게 일러스트레이터님의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그 제2권 입니다.

1권에서 어느정도의 이야기가 매듭지어지고 2권에서는 약간의 꽁냥이 이어집니다.

이미 3권이 나온 상태에서의 리뷰라서 말하면 3권이 완결이라 출하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후에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5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