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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말을 걸어볼까..? 어..? 똑바로 말을 걸 용기가 안 나..."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2권은 1권의 내용을 보충 설명해준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덕분에 1권에서의 "미야젠양과 조폭영화"라는 내용이 어떠한 이유로 나타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귀여웠습니다'. 달리 이 작품을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귀엽습니다. 어느 순정만화와 다를 바 없는 전개가 발생하지만, 캐릭터의 성격에 맞는 내용 전개로 상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에 나타난 두 사람의 과거에 관한 내용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2권을 보고 1권을 감상하면 이제는 다른 느낌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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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귀엽게 생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 1권에서부터 귀여움 한도초과를 보이더니 2권에서도 끝없이 귀여운 모습을 보이네요 ㅎ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작화와 캐릭터들의 성격 및 만화의 내용이 다 귀염달콤하게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보면서 그냥 귀엽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네요 ㅋㅋ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만화인것으로 보이는데, 권 수도 4권이라 짧고 좋은 러코물을 원한다면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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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가 작가님의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2권입니다!! 1권에서 느꼈지만 남자주인공의 성격이 너무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겉으로는 성격이 쎌 것 같은데 아니여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두 주인공들이 꽁냥꽁냥하는 장면도 너무 사랑스럽고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빠르게 읽어보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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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가까워지고싶은미야젠양2권입니다가까워지고싶은미야젠양2권에서는청초한양갓집아가씨미야젠양과양아치출신의무뚝뚝한마츠바야시는서로가까워지고싶다고생각하면서도서로가까워질수가없다하지만미야젠과마츠바야시는서로점점거리가가까워지면서이전보다더훨씬부끄러워하는사태에빠지게된다두사람이가까워지고싶은계기가드러나는가까워지고싶은미야젠양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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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카 작가의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2권입니다. |
| 언제 나왔나 싶던 미야젠양 2권! 1권에서 아주 미세한 한 걸음을 전진했다 싶은 미야젠양과 마츠바야시는 이번에도 그 특유의 거북이 걸음은 변함 없었다. 그러나 느리지만 착실하게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달달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미야젠양과 마츠바야시의 과거 이야기도 풀리면서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졌다. 진행 자체는 속터지게 느린 느낌인데, 묘하게 착실하거ㆍ 진전 되는 그런 느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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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달한 분위기가 최고네요 둘 다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한다는 게 느껴져서 최고입니다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리뷰 할 책은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2권 입니다. 1권과 비교했을때 조금더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점점 자신의 마음이 좋아하는 건지 그저 친해지고 싶어하는 건지 헷갈리게 되고 있다는 걸 보여준거 같습니다. 다음 3권에서는 둘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될지 사이가 더 가까워 질지 벌써 재미있을거 같네요 ! 그럼 저는 3권이 나오면 빨리 사고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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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야시군과 미야젠 양의 체육복 입은 모습입니다. 일본이면 흔히 부르마입은 모습이나 흰색의 체육복을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 이건 한국도 비슷합니다만 청색의 체육복은 뭔가 좀 신선한 느낌이네요. 현지에서 실제 있는 옷인지 만화 설정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특이하단 생각입니다. 아무튼 이 작품은 조용한 밤에 보고 있다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양아치군과 미야젠양의 조심스런 만남을 한발자국씩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절로 치유되는 느낌이라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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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정발이 빠르네요. 아키타카 작가님의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2권입니다. 요조숙녀 아가씨와 양아치 소년의 만남이라는 다소 독특한 소재를 들고 나온 럽코물입니다. 사실 각기 따로 놓고 보면 자주 보던 소재들입니다만, 아가씨와 양아치의 만남은 거의 본 기억이 없네요. 서로 가까워지고 싶어서 스스로의 캐릭터를 과감히(?) 부숴버리는 미야젠양의 모습이 귀엽기만 한 작품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