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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3권입니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히어로는 "간호"입니다. 이건...너무 매니아 층의 마음을 저격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캐릭터가 보여줄 활약과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성격은 어떻게 묘사될 지 궁금해집니다. 아직 주변에서 이 작품을 본 사람이 없어서 어디 물어볼 곳이 없이게 선발대로 출동할 겸 고민하다가 쭉 지르게 되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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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스위스 대표 여자 간호학생 히어로 레이디 블랙양 간호와 치유를 담당하는 힐러로 이러쿵저러쿵 참견을 구워주는 츤데레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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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SHY3권입니다북극에서실종된조사선을수색중이던샤이와스프리츠는거기에서얼음의힘을다루는치베타라는소녀의습격을받는다이에따라히어로들은비상조치를발령하고이사건에대해서조사하기시작한다아말라리르크를쫓아스피리츠의고향러시아로향하는샤이와스피리츠일행에게무슨일이생기게되고그에따른재미있는이야기가펼쳐지는재미있었던SHY3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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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부키미의 SHY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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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작가가 만들어낸 세계관이 그 모습을 조금씩 들어내고 있습니다. 악당의 등장, 주연 인물의 가족애, 사랑, 우정 등등 어떻게 보면 진부할 수도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맛있게 요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샤이의 다짐은 점점 굳건해지고 주변 인물들의 과거사도 점점 나오고 있네요. 일본에서는 이미 9권까지 나와있는 만화라 금방금방 나올거 같은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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