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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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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상황에서 베트남 여행을 그것도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하노이와 하롱베이 여행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무척이나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책을 보는 동안만이라도 베트남 여행을 하는 기분을 만끽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특히 베트남 전문가들이 혼자서도 베트남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이라서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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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상황에서 베트남 여행을 그것도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하노이와 하롱베이 여행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무척이나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책을 보는 동안만이라도 베트남 여행을 하는 기분을 만끽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특히 베트남 전문가들이 혼자서도 베트남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이라서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베트남은 라오스, 캄보디아와 인접하고 있으며 남북으로 길게 늘어져 있는 긴 국토를 가진 나라예요. 그래서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하노이는 다른 베트남의 날씨와는 다른 날씨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도시 중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를 비롯하여 하롱베이, 사파 등의 도시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베트남 북부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이 저렴한 물가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항공권만 빨리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생각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베트남 북부 여행 추천일정을 적어두어서 자유여행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베트남의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도시들을 한꺼번에 여행을 하기는 쉽지 않은데 베트남 북부, 중부, 남부의 대도시들을 중심으로 각 거점 도시를 연결하고 있는 슬리핑 버스가 있어서 베트남 전체를 여행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베트남 하노이는 1,000여 년 전에 수도가 되었는데 중부의 호이안이나 남부의 달랏에 비하면 물가가 조금 비싼 편이라고 해요. 특히 숙박비가 저렴하지 않은 편이네요. 그렇지만 대표적인 베트남 음식을 맛보고 독특한 에술 공연을 관람하면서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구경할 수 있으니 한번 쯤 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하노이 관광을 할 때 대부분의 관광지는 걸어서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해요. 걸어 다니다가 힘들면 씨클로나 택시를 타고 이동해도 되고, 버스와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하롱베이는 3월과 10월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하는데 바다에서 솟아오른 수천개의 석회암 섬들의 모습이 천상의 아름다움이라고 할 만큼 멋지다고 해요. 동굴 속을 구경하고, 작은 섬들 위로 암벽 등반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멋진 여행지인 것 같아요.

 

 

사파는 베트남의 북서쪽에 위치한 고산지대의 휴양지로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이 오는 신기하고 이국적인 휴양지라고 해요. 선선한 날씨이지만 햇빛은 강하다고 하니 썬크림 꼭 바르고 트레킹을 해보면 정말 멋질 것 같네요.

 


책의 끝부분에는 여행 베트남 필수회화와 여행에서 사용하는 베트남어 단어들을 적어두어서 베트남에서 의사소통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베트남 북부 여행을 하면서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고, 가볼만한 관광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베트남에서 먹을 수 있는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혼자서도 베트남 북부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특히 하노이에 대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서 이 책 들고 하노이 여행을 꼭 떠나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노이&하롱베이,사파 - 조대현
"[서평] 하노이&하롱베이,사파 - 조대현"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베트남까지 대략 4시간 30분정도의 비행시간으로 갈수있는 여행지이다. 하노이 작고많은 호수로 인해 습도가 높은곳이다. 그리고 베트남의 수도인만큼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하노이는 1831년 두 강 사이에 있는 도시라는 뜻의 '하노이'가 되었다. 하노이도 프랑스와 일본의 점령을 당했고, 심지어 미국에게 폭을 받았지만 전통을 지킨 나
"[서평] 하노이&하롱베이,사파 - 조대현"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베트남까지 대략 4시간 30분정도의 비행시간으로 갈수있는 여행지이다.

하노이 작고많은 호수로 인해 습도가 높은곳이다. 그리고 베트남의 수도인만큼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하노이는 1831년 두 강 사이에 있는 도시라는 뜻의 '하노이'가 되었다.

하노이도 프랑스와 일본의 점령을 당했고, 심지어 미국에게 폭을 받았지만 전통을 지킨 나라이다.

성 조셉 성당 -프랑스에 점령당했을때 건설된 성 조셉 성당이다.

호안끼엠 호수 서쪽에 자리한 성 조셉 성당은 근처에 버스노선도 많아 쉽게 찾을 수 있다.

 

동쑤언 시장 - 하노이 구시가 중심지에 있는 하노이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세기 말 프랑스인이 지은 지붕 덮인 시장이며, 하노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장인만큼 한번 베트남을 체험하기위해 딱 좋은 시장이다.

 

호치민 묘 - '호 아저씨'라는 호치민 전 대통령이며 독립운동가이다.

박물관은 호치민 전대 통령의 생애를 살펴볼수있다.

밤9시 열리는 국기 하강식도 볼 수있다.

 

하노이는 볼거리만 있는것이 아니라 먹거리도 많이 있어서 꼭 체크하고

여행하면 좋을꺼같다.

하노이 맥주거리 따히엔, 하노이 쿠킹 클레스, 베트남의 음료 하노이 맥주거리는 짠내투어를 보고 한번쯤 가보고싶다고 생각했었다.

밤에 맥주한잔 먹으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는것도 좋을꺼같고, 하노이 쿠킹클레스는 베트남의 전통음식을 만들어보면서 한국에서 할수 없는 요리를 해보는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을것같다.

베트남은 커피가 유명한데 특히 콩카페라 유명해서 한번 현지체험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수있을꺼 같다.


 


 

하롱베이는 풍경자체가 예술이며, 유네스코 문화 유산에 등록된 하롱베이의 절경은 바다에서 솟아오른 수천 개의 석회암 섬들 때문이다. 3월과 10월이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1600개가 넘는 섬은 바다 위에 미로를 만들어 천해 요새의 역할을 하며 베트남 전쟁때 베트남군의 은신처가 되었고, 13세기에는 이곳에서 베트남군이 원나라 군대를 물리친 일화도 있는 유명한 곳이다.


 

마지막 여행지는 베트남의 사파이다. 베트남에서 가장 위도가 높은 북부에 있고, 고산지대이며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이 오는 지방이다. 풍경자체가 이국적이며 소수민족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는 곳이다.

 

베트남은 지도를 보면 위에서 아래까지 길게 이어지는 영토를 갖고있는 나라여서 어딜가든 다른 풍경과 다른날씨를 느끼면서 힐링여행을 할 수있는 나라인거 같다. 그리고 식민지라는 아픈역사와 함께 자리잡은 건축물등 이색적인 모습을 관광하고 느낄수 있는 곳이다. 먹거리는 미디어 매체에서 많이 유명한곳도 있고 우리와 다른환경과 생활습관으로 새로운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여행지가 될꺼같다. 하루빨리 여행할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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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초보여행자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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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트남 Vietnam 나에게 베트남은 참 새로운 추억이 많은 여행지라고 말할 수 있다. 친구들과 처음 떠난 첫 동남아 여행지였으며 직장을 다니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고 온 여행지였다. 처음으로 호캉스를 제대로 경험했고 마사지, 관광 등 알차게 여행한 곳이었다.   다사다난한 여행지이기도 했다. 베트남항공을 타고 김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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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 하롱베이,사파(2021~2022)(해시태그)
 
 
 

1. 베트남 Vietnam

나에게 베트남은 참 새로운 추억이 많은 여행지라고 말할 수 있다.

친구들과 처음 떠난 첫 동남아 여행지였으며

직장을 다니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고 온 여행지였다.

처음으로 호캉스를 제대로 경험했고

마사지, 관광 등 알차게 여행한 곳이었다.

 

다사다난한 여행지이기도 했다.

베트남항공을 타고 김해공항-하노이-다낭 노선을 이용했고

하노이공항에서 난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하노이에서 다낭까지 가는 그 1시간이 어찌나 행복했던지!!

 

이렇게 베트남은 참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2. 읽게 된 계기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고 점점 랜선여행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국내여행도 위험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집에서 하는 여행뿐?!

그래서 더더욱 여행에 대해 간절해지고 책으로라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곧 출산을 앞두고 있고, 육아까지 연이어 할 걱정을 하니 최소 5년은 여행을 못가겠구나 싶다.

대리만족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만 하던 지난 몇 달이었다.

코로나 등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마음 속 깊이 고이 접어 넣은 것이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3. 내 최고 여행지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도 좋았지만, 하노이 하롱베이 등 베트남 북부에 대한 평도 아주 좋았다고 기억된다.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는 어떤 곳인지

그리고 하롱베이의 아름다움은 어떤 곳인지 너무너무 궁금했다.

 

 

4. 책의 특징

 

1) 뉴노멀

일단 책의 시작은 뉴노멀(New Normal)로 시작된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뉴노멀여행에 대해 책이 시작된다.

여행의 형태가 변화됨을 뉴노멀로 설명하고

장기간 여행, 자동차 여행, 소도시 여행, 호캉스 등의 여행 형태 변화를 다양한 사진과 함께 설명해준다

 

 

2) 베트남의 특징

계절, 역사, 돈 등 베트남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파트가 있다.

지난 다낭 여행에서 내가 초점을 둔 부분은 관광이었기 때문에 사실 베트남에 대해서는 돈과 관광지뿐이라서 아쉬움이 남았다.

패키지여행의 장점은 그 나라의 역사, 문화에 대해 설명해준다는 점인데

이 책을 통해 베트남의 특징을 알게되니 패키지 여행의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자유여행을 하면서도 베트남에 대해 알고 여행을 준비하면 더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3) 하노이의 특징과 즐길거리

하노이에 대해서만 알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은 아주 유익했다.

하노이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베트남 북부가 유명하고 꼭 가봐야하는 이유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두었다.

또한 여행 잘하는 방법 tip을 제시함으로써 전반적인 여행 시 주의사항을 미리 안내해주니

초보 여행자에게는 정말 꿀팁일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4) 베트남의 모든 것

베트남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쇼핑리스트

숙소 이용 팁

과일, 음료

여행계획 짜는 비법까지

 

정말 세세하게 여행자들을 위한 정보가 들어가있다.

심지어 택시비사기유형과 비법까지!!

 

 

5) 베트남 한달살기

코로나19의 영향뿐만 아니라 제주한달살기처럼 한 지역을 한달동안 체험하는 여행이 늘어나고있는 현실속에서

베트남 한달살기 파트는 베트남을 오랫동안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꽤나 유용할 것 같았다.

 

 

6)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본격적인 가이드북의 시작!

꼭 가야할 관광지, 그리고 유명 카페 등 즐길거리 맛볼거리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두었다.

추천코스도 나와있기떄문에 초보여행자들은 이 정보만 이용해도 알찬 여행이 될 것 같다.

투어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고, 관람정보도 나와있어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베트남 여행은 끝일 것이다!

 

 

5. 후기

책을 읽으면서 하롱베이와 사파에 너무 가보고싶었다.

파라다이스 동굴도 가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가족여행으로도 가보고싶었다.

지난 다낭 여행을 되돌아보면, 다낭카페에 매일 접속하며 하나하나 정보를 얻었었다.

큰 틀이 잡히지않아 정말 하나하나 내가 손수 계획을 짰고

가이드북을 샀지만, 너무 간략하고 관광지에 대한 복붙느낌의 설명이라서 큰 도움은 안되었다.

 

하지만 해시태그 가이드북은

기존 가이드북을 뛰어넘어 정말 실제로 베트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친한 언니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느낌이었다.

 

베트남에 대한 모든 것, 하노이에 대한 모든 것,

그리고 하노이 여행에 대해 1부터 10까지 정말 세세하게 나와있어

큰 틀을 잡기에도 좋을뿐만 아니라 세세한 내용도 빠짐없이 들어있었다.

 

초보여행자들을 위한 베트남 하노이 가이드북 추천! #해시태그하노이

p********s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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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하노이&하롱베이,사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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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베트남은 과거 우리나라를 보는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과거 중국과 프랑스 식민지 생활을 거치며, 미국과의 전쟁도 벌이며 외세의 부침을 많이 받은 모습 또한 우리나라와 비슷하다고 할수 있다. 최근에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로 베트남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해쉬태그에서 나온 하노이 여행책자를 볼 기회가 생겼다. 이전에 해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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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베트남은 과거 우리나라를 보는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과거 중국과 프랑스 식민지 생활을 거치며, 미국과의 전쟁도 벌이며 외세의 부침을 많이 받은 모습 또한 우리나라와 비슷하다고 할수 있다.

최근에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로 베트남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
해쉬태그에서 나온 하노이 여행책자를 볼 기회가 생겼다. 이전에 해쉬태그에서 나온 달랏&나트랑 책도 본적이 있었는데 이 회사 책의 특징이 여행정보책이 딱딱하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글에서 베트남에 대한 정이 보인다. 그덕에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베트남은 유교의 문화를 많이 받아서 중국, 한국과 매우 유사한 성격을 가진 나라이다. 또한 현재 전세계룰 통틀어 가장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 시장으로도 유명하다. 북부에는 하노이 남부에는 호치민이 누구나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데...
느낌 적으로는 하노이는 문화가 보수적이면서 전통 위부의 수도. 호치민은젊은층이 주력이 되어 베트남 문화를 이끄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과거 우리나라 새마을 운동처럼 도이머이 정책을 통해서 외국의 문물을 빠른속도로 흡수하며 상전벽해를 일으키며 발전하고 있는데... 작년에 최첨단 기술로의 발전을 선포하며 나라의 역량을 집중시켜 또한번의 발전을 꿈꾸고 있다.
하노이의 경우는 동남아에서 꿈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럭셔리한 힐링 호캉스는 힘들지만 많은 호수와 까페를 필두로 한 베트남 식문화, 베트남의 문화를 즐기며 배우기엔 충분한 도시라 생각한다.

해쉬태그 하노이 책에서는 자유여행시의 주의사항 및 팁을 옆에서 가이드 하듯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챙겨놓아서 이 책만 가지고 다녀도 베트남 북부에서 자유여행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거라 판단된다.
공항에서 도시 가는 평균 요금부터 각 교통편에대한 노선표 및 가격, 예약방법, 숙소 선정위치 추천, 쇼핑 팁, 베트남 추천 음식점(취향에 따른 분류까지 되어있...), 베트남 자유여행 계획시 고려사항, 여행에 각각 필요한 경비 플랜이 상세하게 기재되어있고, 베트남의 각 문화와 유명한 아이템들에 대한 히스토리 까지 문화책 처럼 적어놔서 베트남 문화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사실 나도 이책을 본 가장 큰 이유가 베트남 시장과 문화, 산업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였으니까..
사실 코로나로... 언제 갈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ㅠㅠ
아는 형님도 지금 베트남에서 사업 하시는데 한국을 못오신지 일년이 넘었다.

마지막으로 하노이 뿐만 아니라 하롱베이나 사파 같은 경우도 때타지 않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자연에서 트래킹을 비롯한 각종 액티비티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다. 언제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읽는 동안 탁 트인 자연경관에 눈이 즐겁다는 점에서 다음에 꼭 한번 가볼수 있기를 바래본다.
s******9 202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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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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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   한국의 긴 겨울에 따뜻한 곳으로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적도지방에 35도 이상의 더운 날씨가 겁나는 사람들은 남쪽 지방의 시원한 겨울을 선택하면 좋다. 적도의 겨울은 햇볕과 시원하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다. 베트남 북부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두 달 정도 25도로 따뜻한 곳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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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한국의 긴 겨울에 따뜻한 곳으로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적도지방에 35도 이상의 더운 날씨가 겁나는 사람들은 남쪽 지방의 시원한 겨울을 선택하면 좋다. 적도의 겨울은 햇볕과 시원하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다. 베트남 북부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두 달 정도 25도로 따뜻한 곳이다. 하노이는 1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선선한 계절이 지속된다.

 

공산국가였던 베트남이 지금은 세계에 문호를 개방하고 개발도상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에 헌신한 까닭에 과거 베트남전에 있었던 한국 군인들의 만행을 접어두고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 것은 매우 다행한 일이다.

 

 

 

천 년의 역사를 가진 하노이에서 리틀파리라고 부를 정도로 프랑스식 건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는 그 대표적인 건물이다. 베트남은 과거 오랫동안 프랑스 식민지였기 때문에 프랑스풍 건축물이 많다. 그들에게는 아픈 역사의 유산이겠지만 동남아시아에서 프랑스식 건물 보는 것 자체가 이국적이어서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수도 하노이는 베트남의 주요 문화의 중심지이며 호치민 박물관, 민속 박물관, 군사역사박물관, B52 승리 박물관 등이 즐비하다. 이곳에서 베트남전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베트남인들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이 온갖 침략의 역사에서 나라를 지켜낸 것처럼 베트남도 프랑스. 미국. 중국의 침략에 시달이면서도 메시에 굴복하지 않은 전쟁의 역사를 갖고 있다.

 

베트남은 국민성이 매우 부지런하다. 더운 지방에 사는 나라 사람들이 게으르다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경제 개방을 한지는 오래지 않았지만 급속한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인들의 성실함이 돋보이는 나라로 변모하였다. 베트남은 1985년 외국인 투자법을 통해 외자를 유치하고 민간기업이 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꿨다. 현재는 전 세계 기업을 유치하여 경계 성장 이루어진다.

 

이 책에는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 데이터 사용을 위한 심카드 구입, 환전 등에 관한 정보 얻을 수 있다. 특히 베트남 음식과 맛집을 소개하는데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였다. 나는 집에서도 쌀국수를 해먹곤 하는데 베트남 음식은 한국인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다. 육수에 따라 쌀국수 여러 가지 종류 이름이 나와 있으니 하노이에서 쌀국수를 주문할 때 자기가 좋아하는 육수로 주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늘에 볶은 모닝글로리도 맛보고 분자, 반쎄오, 반미, 월남쌈 흔히 부르는 포 꾸온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먹고 베트남 커피를 마시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베트남은 맥주와 커피도 유명하고 물론 열대지방이니만큼 다양한 열대과일도 있다. 베트남에서 돌어올 때는 G7같은 카푸치노 맛이 나는 믹스커피를 많이 사 온다. 베트남 슬로우 드립 커피는 커피 추출기 사올 정도로 유명하다. 걸쭉한 카피에 연유, 계란, 요구르트, 치즈, 버터 같은 것을 넣기도 한다. 요즘에는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는 노니 차가 유행이란다. 나는 항상 동남아시아 가면 캐슈넛을 사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 볶은 캐슈넛은 짭짤하고 고소하다. 크기도 매우 큰데 견과류를 좋아하는 나는 이것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고 맛있다.

 

베트남에 여행을 가면 마사지를 받는 사람들도 많다. 마사지 종류가 많기 때문에 발 마사지, 타이 마사지, 스포츠 마사지, 오일 마사지 등 매일 골라서 마사지를 받기도 한다. 요즘에는 패키지여행보다 자유여행을 많이 간다. 비행기로 2시간 걸리고 도시간 이동이 적고 한두 도시에서 집중적으로 지내면서 마사지 받고 구경하고 걷다가 길거리에 있는 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고.... 마치 그곳에 사는 사람처럼 일상생활을 해보는 개인 여행을 선호한다. 이 책은 개인여행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하노이 시내를 돌아보려면 버스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4시간 동안 자유로운 승하차가 가능하고 30개의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다. 올드쿼터, 호안끼엠 호수 외에도 꽃이 많은 거리들, 오토바이 행렬, 길거리 음식 등 볼 것이 많은 곳이다. 물론 하노이 구시가 거리는 좀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를 따로 제공하였다. 이곳에 호텔이나 호스텔이 많으니 숙소를 이곳으로 청하면 관광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는 음식 주문에 필요한 베트남어, 맥주거리, 쿠킹클래스 정보도 읽을 수 있다.

 

요즘 한 달 살기가 유행인데 역시 하노이도 물가가 저렴하기에 한달살기 하기 좋은 곳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맹목적인 한달살기보다는 현지인 사귀기, 모험, 휴식, 현지 문화 체험 등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한 달 살기를 하길 권한다. 역시 한달살기는 숙소가 제일 문제인데 주방을 공유하는 작은 원룸 형태의 아파트에 거주하거나 게스트하우스, 호텔을 권한다. 한달살기의 장소로는 하노이, 호이안, 달랏, 푸꾸옥 등이 저렴한 물가와 비교적 안전한 치안 등을 이유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추운 겨울을 피해 베트남에서 한달 살기를 시도해 보면 좋겠다. 베트남은 15일 이상 체류는 반드시 비자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에 나와 있다.

 

 

 

 

만약 하노이 근처 도시 중 하롱베이나 사파 등을 가고 싶다면 베트남 북부 추천 일정을 참고로 하면 된다. 베트남은 도시와 도시 사이를 슬리핑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책에는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다.

베트남도 택시는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랩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단다. 부득이하게 택시를 이용해야할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큰 금액의 지폐는 꺼내지 않고 잔돈으로 택시비를 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개인여행을 할 때 택시사기 문제는 가장 많이 신경 쓰이고 골치 아픈 일이다. 핸드백과 핸드폰 소매치기도 특히 주의해야 한다.

 

 

 

베트남 음식을 좋아한다면 소박하고 때 묻지 않은 미소를 지닌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 수 있다면 하노이를 여행하거나 잠시 체류를 해보면 어떤가. 이 책은 개인 여행과 한 달 살기 두 가지 따로 설명하였고 하노이와 주변 관광지역 각각 소개하였다. 베트남도 중국과 한국처럼 음력설을 센다. 설날 연휴에 대만을 방문했을 때 상점들이 너무 많이 닫혀 있어서 하루는 제대로 구경을 못 한 것을 생각한다면 음력설 연휴를 세는 나라는 설 연휴 기간에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작년 3월 다낭의 비행편이 취소되고 난 후 줄곧 기다려온 베트남이다. 어느 날 이 책을 들고 동선을 짜고 있을 날을 상상해본다.

 

 

해시태그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6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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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여행이 가능한 하노이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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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시대,뉴노멀시대에 걸맞는 알찬 하노이 여행책이네요.아주 두껍지도 무겁지도 않아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정보 참조해서 여행가는것보다 가방에 넣고 보면서 여행다니기 적당한 크기예요사진도 너무 선명하게 잘 인쇄되어있어서 편안하게 볼수 있어요.단순한 여행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역사나 기본 지식도 소개하고 일정도 소개해줘서 꼭 여행을 갔다는 착각이 들게 하네요코로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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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시대,뉴노멀시대에 걸맞는 알찬 하노이 여행책이네요.아주 두껍지도 무겁지도 않아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정보 참조해서 여행가는것보다 가방에 넣고 보면서 여행다니기 적당한 크기예요
사진도 너무 선명하게 잘 인쇄되어있어서 편안하게 볼수 있어요.단순한 여행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역사나 기본 지식도 소개하고 일정도 소개해줘서 꼭 여행을 갔다는 착각이 들게 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져 하노이를 가게된다면 꼭 이 책을 지참하고 가려구요~^^
http://m.blog.naver.com/mj1202s/222321370851
m*****s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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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해시태그 ] 최신판 베트남 여행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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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해시태그 ] 최신판 베트남 여행 추천책!     ● 책제목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 저자 조대현, 김경진  ● 출판사 해시태그  ● 책추천코드 #해시태그하노이&하롱베이사파 #해시태그 #베트남여행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하노이한달살기 # 베트남북부여행 #베트남감성스팟 #베트남북부여행 베트남 전문가들이 만든 가이드북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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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해시태그 ] 최신판 베트남 여행 추천책!

 


 


● 책제목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 저자 조대현, 김경진 
● 출판사 해시태그 
● 책추천코드 #해시태그하노이&하롱베이사파 #해시태그 #베트남여행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하노이한달살기 # 베트남북부여행 #베트남감성스팟 #베트남북부여행

베트남 전문가들이 만든 가이드북 알고 계세요? 
해시태그의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입니다.

베트남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라 설레임이 많은 나라인데요.
베트남 다녀온 분들 이야기 들으면 정말 먹는 것부터 휴양까지 정말 동남아 여행지중에서 손으로 꼽더라고요.
코시국이 끝나면 꼭 가보고픈 베트남.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해시태크 여행책!
뉴노멀 시대( 시대 변화에 따라 과거의 표준이 더 통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 표준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상태)에 
여행도 대비할 필요가 있는 만큼 뉴노멀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합니다.
장기간의 여행이가 가능하며, 자동차 여행으로 떨어져 이동하며, 소도시 여행,호캉스를 즐기는 여행을 맞이하면 좋을 듯 싶어요.

해시태그의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를 만나고 정말 좌르륵 펼쳐봤는데 우아~ 정말 제가 찾는 한 번 떠나고픈 충동을 일으키네요.
여행가기전 필수인 여행책이지만 정말 책 한 권 들고 떠나도 여한이 없겠어요!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베트남 북부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한다. 여름은 덥고 우기도 오고, 가을은 아름답고 낭만적이고, 겨울은 경량패딩을 입고 다닐정도로 춥다고 한다.

 


 

이 책의 매력은 뭐니 해도, 꼭 한 번 가볼만한곳,
책속 베트남 북부를 여행하 듯, 감성 스팟 best3(풍흥 벽화거리, 하노이 기찻길 마을,롯데)이 눈앞에 그려진다.

책 한권으로 떠나는 베트남 북부~
베트남 북부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부터, 베트남 북부에서 한 달 살기, 하노이를 혼자가기위한 여행팁도 너무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20세기에 프랑스와 미국 등 여러나라로 부터 침략과 간섭을 받은 베트남, 외세에 굴복하지 않은 저항의 역사를 고스란히 책에 담았어요.
역사도 알고, 문화도 알고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천년의 고도를 넘어 다양한 즐길거리, 빼어난 자연경관, 안전한 베트남 북부여행, 친절한 사람들, 다양한 즐거움과 먹거리, 불편하지만 편리한 여행서비스까지
혼자 떠나는 여행 서비스가 베트남 하노이와 너무 잘 어울리게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특히 베트남의 먹거리는 정말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이 많지요?
저도 가끔 친구들이랑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가지만, 너무 깔끔하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서 즐겨찾는데요.
베트남 하노이를 통해, 우리가 즐겨찾던 베트남 먹거리 탐방하 듯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편이 여행자를 위한 주의사항과 대처법, 교통편과 이동수단편도 꼭 한 번 읽고 가면 좋은 팁이 될 듯 하네요.

책의 중반부엔 베트남 하노이 한달 살기편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목표 설정하기부터 경비, 친구 사귀기 등 팁이 간략하게 잘 짜여져 있어요

베트남의 북부를 따라 주요 도시도 소개된 해시태그책!
거리부터 먹거리, 여행편 약도등 둘러보며 뉴노멀시대에 하나 하나씩 준비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자 떠나보아요! 베트남여행 하노이!하롱베이 사파! 고고!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골드 v******3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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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천년고도 하노이와 근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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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대표 지역 하노이를 중심으로 근교 하롱베이와 사파까지, 베트남 감성 충만 여행지를 소개한 여행 가이드북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현대적인 도시와 유서 깊은 유적지,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베트남. 그중 베트남의 역사를 잘 나타내고 있는 문화 중심지 하노이는 베트남의 감성이 듬뿍 담긴 여행지입니다.   프랑스 식민지였던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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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대표 지역 하노이를 중심으로 근교 하롱베이와 사파까지, 베트남 감성 충만 여행지를 소개한 여행 가이드북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현대적인 도시와 유서 깊은 유적지,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베트남. 그중 베트남의 역사를 잘 나타내고 있는 문화 중심지 하노이는 베트남의 감성이 듬뿍 담긴 여행지입니다.

 

프랑스 식민지였던 곳이라 리틀 파리라고 부를 만큼 하노이에는 프랑스풍 건물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특유의 건물과 프랑스풍 건물의 매력적인 조화가 독특하죠. 하노이 시민들이 사랑하는 호안끼엠 호수, 좁은 골목길과 오래된 집들, 감성 충만 카페와 아기자기한 갤러리, 36거리에서 즐기는 맥주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시여행지 하노이. 감성 스팟도 소개되어 있으니 인스타그래머블의 핫스폿도 놓칠 수 없습니다.

 

베트남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쏙쏙 담겨 있으니 로컬을 즐길 수 있는 팁도 가득합니다. 런닝맨 하노이 편, 짠내투어에 나온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베트남의 다른 도시와 다르게 유럽의 도시여행처럼 버스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여행하기에도 편합니다. 오페라하우스와 수상인형 극장을 방문해 색다른 문화 여행을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다녀갔던 분짜 가게도 있는 곳입니다. 비즈니스 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 가족 여행에 좋은 숙소 등 숙소마다 위치적 장점과 특징을 잘 다루고 있어 도움 됩니다.

 

코로나 이전에 베트남은 나트랑 중심으로 정말 핫했죠. 해변 휴양지를 이미 다녀온 베트남 여행족이라면 새롭게 눈길을 돌려볼 만한 곳이 하노이 또는 베트남 북부입니다. 뉴노멀 시대 여행은 장기여행으로 갈 수밖에 없을 듯한데 그만큼 소도시 및 근교 여행을 적극적으로 포함할 수 있으니 오히려 장기여행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하노이 근교 여행으로 3시간여 거리의 하롱베이는 정크라고 불리는 전통 목조 배를 타고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수천 개의 석회암 섬을 배경으로 일몰을 감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천국 동굴 탐험, 카약, 대나무 보트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명한 제임스 본드 동굴이 이곳에 있습니다.

 

사파는 제가 원하던 동남아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고산 지대 휴양지로 프랑스 식민 시절 개발된 사파는 달랏과 함께 프랑스인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라고 해요. 산악지대이면서 이국적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파, 어느 마을을 가도 걸을 수 있는 트래킹 코스가 있습니다. 소수민족이 사는 마을들이어서 여행 에티켓만 잘 지키면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고 합니다. 보통 하노이에서 투어 예약으로 방문하지만, 자유여행을 해도 어렵지 않다고 조언합니다.

 

혼자서도 쉽게 여행할 수 있는 루트를 소개하는 <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베트남 중남부와는 다른 분위기를 가진 곳인데 제가 생각한 베트남다운 베트남의 모습을 맘껏 볼 수 있어 매력 돋는 곳입니다.

 


 

l****5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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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여행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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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한국인들에게 가고 싶은 관광지로 떠오른 계기는 내 기억이 맞는다면 대한항공 하롱베이 CF의 영향이 상당했다. 화면에 비치는 수려한 이미지는 보는 즉시 '저기가 어디야?'하는 탄식을 자아냈다. 이래저래 베트남과 한국은 얽혀있는 관계가 많은 나라이고, 관광의 트렌드는 처음 베트남을 가는 사람은 우선적으로 '하노이 / 하롱베이' 코스를 여행하고, 이후 후에, 다낭, 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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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한국인들에게 가고 싶은 관광지로 떠오른 계기는 내 기억이 맞는다면 대한항공 하롱베이 CF의 영향이 상당했다. 화면에 비치는 수려한 이미지는 보는 즉시 '저기가 어디야?'하는 탄식을 자아냈다.

이래저래 베트남과 한국은 얽혀있는 관계가 많은 나라이고, 관광의 트렌드는 처음 베트남을 가는 사람은 우선적으로 '하노이 / 하롱베이' 코스를 여행하고, 이후 후에, 다낭, 호이안 같은 중부 지방이 각광을 받다가 코로나를 만났다.

처음으로 베트남 관광을 하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하노이 / 하롱베이' 코스부터 탐방하기 마련인데, 베트남 전문가 조대현과 김경진이 공들여 준비한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2021-2022 최신판'이 해시태그에서 출판되었다. 저자는 이 책 외에도 여러 권의 베트남 관련 여행 가이드북을 낸 바 있어, 신뢰할 만한 베트남 전문가임에는 틀림없다.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는 빽빽한 글씨, 한 면에 배치된 여러 장의 작은 사진 등으로 전체적으로 촘촘한 느낌인데, 그만큼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정성이 느껴진다. 이런 가이드북이 갖추어야 할 본령인 정보 전달에 지극하다. 다만 가끔가다 보이는 오타라든가 띄어쓰기 오류,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존경체는 한 번 정도는 더 교정을 봤으면 싶다.

보통의 여행 가이드북은 일정 부분 그 지역의 기본 정보에 할애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좀 더 많은 분량이 베트남의 이해에 바쳐진다. <베트남 한 달 살기>라는 같은 출판사, 같은 저자의 다른 책이 있어서인가 '베트남 북부 한 달 살기'에도 상당 부분 분량이 할애되고, 깨알 같은 베트남 여행 Info가 145쪽까지 이어지고 나서야, 본론이라고 할 수 있는 하노이 여행으로 넘어간다. 관광 가이드라면 tmi가 많고 서론이 긴 느낌이지만, 일반적인 가이드북에 비해 베트남 사회 문화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가 가능하다.


당시 회사 업무로 코로나 이전 가장 빈번하게 다녔던 나라는 베트남이었다. 매번 하노이를 기점으로 움직였고, 하롱베이도 몇 번 갔다. 책에 소개된 닌빈에서 보트 투어를 하기도 했고, 배를 정박한 채 하롱베이 바다에서 보낸 1박은 내 생애 가장 평화로운 하룻밤이었다.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는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위주로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퐁냐케방 국립공원까지 다룬다. 제목에 포함된 사파는 하노이 북부의 산악지대로 12개의 소수민족들이 모여 살며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을 볼 수 있는 곳인데, 관광객들은 산길의 흙을 밟으며 자연으로 돌아가는 트레킹을 주로 한다고.

처음으로 '하노이 / 하롱베이'를 여행하든 빈번하게 여행을 하든 베트남 전문가 조대현, 김경진이 공들여 쓴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한 권이면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독자들이 원하는 관광, 맛집, 숙박에 대한 정보는 기본이고, 그 외 다양하고 세세한 정보까지 총망라되어 있어 가히 '베트남 북부 여행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혹여 다시 하노이 갈 일이 생긴다면, 이 책을 들고 조금은 넉넉한 일정으로 어슬렁대고 싶다.

n***e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