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슬의 스핀오프 작품들 중에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3종족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너무너무 귀엽고 캐릭터들이 잘 어우러져 재밌어요.. 1권부터 소장하려고 전부 구매완료.. 1~3권은 아쉽게도 초판이 끝났지만 4~8권까지는 초판이 아직 남아 있어 좋아요.. 9권도 이번달에 나온다고 하니 바로 구매해야죠.. ^^ |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1권이다 기존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 되었던 본편 내용이 아닌 전생했더니 슬라임 일기 라던가 마물의 나라를 여행하는 법 등의 스핀오핀 판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존의 어느정도 이야기가 흘러 진행이 된다 하지만 외전격의 내용이 계속 진행이되어 여유롭고 평화로운 스토리가 계속 진행이 된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
|
솔직히 말해서 각 마왕들이 템페스트에 파견한 첩자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3명의 마왕 칼리온이 파견한 포스, 용인족이 파견한 스텔라.. 이건 마왕이 파견한 것이 아닐겁니다. 왜냐면 서로 친구 사이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심심하면 마왕이 직접 찾아오는 판국에 첩자를 파견할 이유가 없습니다. 유익족은 프레이가 파견한 첩자인데.. 문제는 이 3명이 분명 능력은 아주 유능할 겁니다. 능력만은.. 그런데.. 능력이 아니라 성격이 덜렁대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딱봐도 첩자로서의 능력은 아주 떨어집니다. 포스, 스텔라, 네무 이 3명은 아마 각자 자기가 맡은 영역에서는 유능하지만 첩자로서의 능력은 떨어질 겁니다. 네무는 아예 포기해야 할 수준이고..스텔라는 음식을 배우겠다는 사람이 음식은 재료일 때가 최고라고 말하는 수준입니다. 요리는 재료를 가공, 조리하는 것으로서 맛을 내는 것인데..재료가 최고라면 요리는 할 필요가 없죠. 일단 그래도 지금은 요리를 배우기로 할 마음이 생긴 것 같아 다행인 듯한 느낌입니다. 포스는 그냥 아예 템페스트의 일원이 된 듯한 느낌이네요. 다른 마왕이 파견한 첩자들에게 말렸다가 포인트를 몽땅 잃어버린 후 다시 벌어야 하는 상황에 빠지자 살기위해 몸부림치다보면 아마 첩자생활 같은건 그냥 기억에서 잊혀질겁니다.ㅋㅋ 그리고 포스는 경비대가 너무 어울리고.. 맘에 들어하는 것 같고요.ㅋㅋ |
| 문제는 신성교황국 내부의 암약 세력이 그 메시지를 조작해서 다른 건 다 잘라버리고 그냥 한 판 붙자는 내용만 히나타에게 전달되는 바람에 결국 리무루가 예전 일로 자신을 용서 못하고 있다고 오해하게 된 히나타가 혼자서 싸우고 결판을 지으려고 템페스트로 떠나게 됩니다.그래서 히나타가 싸우러 찾아온 걸 보고 리무루도 오해해서 대화보다는 싸움을 고른 건가 하고 잠시 맞서다가 결국에는 뭔가 오해가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마침 그 뒤에서 암약하던 놈들이 히나타와 리무루까지 함께 죽이려고 습격해 왔기에 히나타가 아니라 그 놈들을 상대로 싸우게 됩니다. 뭐 결국에는 도중 개입한 마왕 루미너스가 그 녀석들을 처분해 버리지만요. |
|
토노 타에 작가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권입니다. 메인 스토리가 되는 전생슬의 외전입니다. 신흥 강국인 템페스트를 조사하기 위해 유라자니아에서 포스라는 수인이 파견되고 그 곳에서 겪는 다양한 일상이 담겨져있습니다. 원작과는 다르게 기승전결이 아닌 일상만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네요. 약간 마녀의 여행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