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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 사귀어 온 남자친구를 위해 자신보다는 그를 우선시하여 뒷바라지하느라 고생을 많이 한 여주인공 하나가 결국 이별을 당하게 되어 안타까웠는데요, 나쁜 전남친보다 훨씬 나은 남주인공을 만나게 되서 다행이었습니다. 한편으론 뻔해보이기도 하는 스토리 전개였지만, 읽을만 했어요. 2권에 이어 외전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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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자신의 아버지를 자신이있는곳으로 데리고 온 재하와 자신의 아들의 잘못을 알고 그녀에게 용서를 받기 위해서 찾아온 재하의 어머니를 만나고 다시 한번 상철을 입은 그녀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끝까지 이기적인 남조와 남조의어머니를 보고 한심했고 그래도 그녀의 곁에서 남주가 있어주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이상 과거의 악연과 인연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그녀와 그녀의 곁에서 그녀의 편이 되어주는 남주로 인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의 여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있어서 좋았고 똥차를 벗어나 진정한 벤츠를 만나서 그와 알콩달콩하게 살아가는 여주의 사랑이야기를 만날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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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시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제대로된 배우생활을 하게되면서 그의 다정한 배려에 재하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받아가게됩니다. 자신이 여주를 버려도 여주가 항상 자신의 곁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남조는 여주가 남주와 다시 사랑을 하는것을 보고 그녀를 다시 자신의 곁으로 데리고 오기 위해서 최악의 선택을 하는 그가 한심했고 남조로 인해 다시 한번 트라우마에 빠지게된 여주의 곁에서 그녀를 지켜주고 사랑해주는 남주가 있어서 주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여주를 원망을 하는 여주의 아버지가 한심했지만 그 일이 전화위복이 되어서 더이상 남조와 남조의 가족과의 미련을 단호히 끊어내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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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표님이 이랬으면 진짜... 하긴 그랬으면 일 못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맨날 대표실 기웃기웃 거리고 ㅋㅋ큐ㅠㅠㅠ 작가님 필력이 너무 좋아서 순식간에 훅 다 읽었어요! 페이지가 넘어가는게 아까울 정도였습니다ㅠㅠ 그리고 이사님 ㅋㅋㅋ 직함에 맞지 않게 방정 맞으신데 그게 너무 귀엽고 ㅠㅠ 매력 있었어요. 캐릭터들이 입체적이라 덕질하기 딱 좋은 작품인 것 같네요 ㅎ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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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원래 여주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여주에게 이미 다른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포기했다가 서브남에게 뒤통수 맞은 걸 알고 여주에게 직진하는 남주였는데 본편에서 여주가 처한 상황이 안쓰러웠지만 남주로 인해 보상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외전에서는 두 사람이 본편에서 다 못 보여준 좀더 달달한 둘의 다른 에피소드를 접할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다정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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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재능은 있지만 운이 나빠선지 계속 무명배우로만 이어가던 여주가 사귀던 남자에게까지 뒤통수를 당하는데 똥차 가고 벤츠 만나는 설정이라서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어요. 게다가 여주와 이어지는 남주는 전 애인이 소속된 소속사 대표라서 더 인과응보를 기대하게 되는 점도 있었던 글입니다. 다음 전개가 어느 정도 예상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읽기에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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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래 작가님의 날 키워 봐요, 대표님 1권 리뷰입니다. 불우한 가정 사정으로 인하여 안타까운 어린 시절을 보내고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던 남자 친구마저 연예계에서 유명세를 얻어 떠나게 되면서 홀로 남게된 무명배우인 여자 주인공에게 헤어진 남자 친구가 소속된 소속사의 대표인 남자 주인공이 스카웃을 제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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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재능이 있지만 운이 없다보니 긴 시간 무명 배우로 근근히 활동을 해야 했던 여주인공은 그나마 사귀고 있던 남자 친구마저 인기를 얻자 보란 듯 뒤통수를 치며 이별을 고합니다. 일방적으로 이별을 당한 여주인공은 상처를 받아서 힘들 때 다가온 남주는 바로 국내에서 가장 탑 엔터테인먼트 대표인데 심지어 여주를 찬 전남친의 소속사 대표이기까지 합니다. 대놓고 그녀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하는 남주의 의도가 의뭉스러운 여주인데 다음 전개가 궁금해서 무난하게 잘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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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은 뛰어나지만 오랜시간 무명배우로 지낸 하나는 톱스타가 된 남자친구인 재하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충격을 받던중 남자친구의 전소속사의 대표인 시준에게 제안을 받게되고 그의 손을 잡게됩니다. 자신보다 남친을 위해서 살아왔고 빛이된 그의 곁을 지키면서 그림자처럼 살아온 여주가 남조의 이별통보를 받고 충격을 받고 허탈함에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고 그런 여주를 혼자서 오랜시간 짝사랑을했고 여주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그녀가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도록 도와주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조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했던 그녀가 남주로 다시 한번 기회를 얻게되고 그의 애정과 배려속에서 상처입은 마음을 치유받고 진정한 행복을 찾게된 그녀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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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준 (태박엔터테인먼트 대표) 입양아. 양부모님께 사랑받으며 자란다. 능력있는 대표. 하나의 연기를 보고 그녀에게 빠져들지만 재하와 연인인 걸 알고 있기에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하나가 재하와 헤어진 걸 알고 그녀를 스카웃한다. - 김하나 (무명배우) 잉코부부였던 부모님. 하나를 낳다 돌아가신어머니.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아버지는 하나를 학대하고 버린다. 그런하나를 키워준분이 아버지 친구였던 재하 부모님. 재하와 10년연애가 끝나고 극단까지 해체되어버린 상황. 때 시준이 나타나 그녀를 별이 되게 해주겠다며 스카웃 제의를 한다. 재하와 같은 소속사여서 고민하다 제의를 받아들이고... - 안재하 (가수) 스타. 하나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은학교를 나왔고 10년넘게 사겼던 사이. 재하를위해 유명극단 스카웃 제의를거절하고 생업전선에 뛰어들어 뒷바라지 해 준 덕에 스타가 되었고, 스타가된 후 하나가 자기 발목을잡는다며 힘들다고 헤어지자 한다. --------- 본편과 바로이어지는 내용. 스토커짓했던 재하의 이야기가알려지며 그는 브라운관에서 사라지고 하나는 시준과 결혼해서 잘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