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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은 당신을 닮았다 책을 읽고
당신의 사랑은 당신을 닮았다 책을 구입해서 읽었다. 오늘부터.. 그래서 잼나게 읽고 만다. 사랑을 할 줄 아는 것보다 이해 할 줄 아는 것이 더 만족한 건지도 모른다, 서로의 진심이 있듯이 당신을 닮았다는 말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조용히 책 속으로 여행하는 것과 다름 없다. 당신의 사랑은 당신을 닮았다는 말보다 더 진실하고 신중하게 생각한 건지도 모른다. 서로만의 심리치유하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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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나오는 흔한 파스텔톤 에세이라고도 볼 수 있는 책이지만 또 막상 읽어보니 괜히 정신과 의사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면들이 약간 있어서 좋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책이 참 작고 자간이 매우 넓어서 많이 읽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도 책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현재 연애 관계를 어떻게 현명하게 유지할까에 대한 해답은 얻어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