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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와 고양이의 따뜻한 일상이 담긴 이야기로,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고양이의 장난스러운 행동과 아이의 순수한 시선이 어우러져 마치 힐링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고양이가 아이에게 위로가 되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간단한 문체 덕분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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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후기입니다 인친님께 추천받아서 산책이예요 1권읽고 아이 반응이 좋아서 한권씩 한권씩 계속 구입하게 되었네요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주인공도 귀엽고 나오는 고양이들 모두 귀여워요 초3 딸아이라 한창 귀여운거 좋아할 나이인데 다른거보다 그림이 너무 귀여우니 더좋아하는것 같아요 책도 그리 어렵지않아서 초1도 천천히 완독해요 새로운 신간이 나온다면 또 구매의사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