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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마주하고 표현할 수 있는 미술놀이 그림책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건강한 마음 갖기 위해선 자신의 감정을 표ㅕㄴ하는게 무척 중요한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미술놀이책이예요
아직 말이나 글이 능숙하지 않아 아이가 감정에 대한 그림그리는게 참 어려웠어요 답은 없기에 아이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여러장을 활용해봤는데요 감정과 생각을 형태, 색, 여뱅을 통해 다양하고 마음껏 표현해보면서 감정에 대해 알아봤네요 추가활동으로 감정그림책도 함께 보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알려주기도 했어요 아이와 감정을 교류하고 공감하면서 내가 몰랐던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아이가 점점 성장함에 따라 꼭 필요한 감정표현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미술놀이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것도 참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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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편은 어린이의 상상력을 제한 없이 마구 표현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창의미술놀이책이고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편은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낯선 감정과도 친해질 수 있는 어찌보면 성인들의 심리테라피치료와도 같은 어린이컬러링북이에요.
이 책 한 권을 다 활동해보면 좀 더 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고 감수성이 더욱 풍부해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각 장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여백을 자유롭게 채우거나 그림의 빈 칸을 채워가면서 마구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어요.
책은 전체 100페이지가 넘는데요. 만원 정도의 책 한 권으로 미술학원 몇달치의 분량을 담고 있어서 하늘에서 가성비가 내려옵니다 ㅎㅎ 그려볼까 미술놀이책 세트의 작가는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인 엘레나 바보니인데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20년 이상 그려온 전문가로서 미술놀이를 통해 유아가 자유로운 감정을 표현할 줄 알고 감정지능이 높은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아직 손과 미적 표현이 어리숙한 어린이들에게 재밌는 스토리텔링을 해주며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의 기분을 상상해보고 그 추상적인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매일 한가지씩 해도 전혀 지루한 감정이 들지 않도록 책 한권 시리즈 네권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각 책의 권말에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미술놀이를 즐기는 부모님들을 위한 상냥한 가이드가 실려있어요. 책 200% 활용법, 유아미술에 관한 가르침 방향, 자녀와의 대화의 방향성, 미술놀이 도구와 기법에 대해서도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다운 조언을 적어놓았기에 미술에 재능이 없는 부모님께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 워니와 함께 해 볼 집콕놀이 미술놀이는 나만의 감정 중 하나에요. 차분한 마음으로 색칠해보는 페이지인데요. 어른들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차분하게 하는 취미 중 하나죠. 컬러링 페이지와 형식이 비슷하더라고요. 짜잔 완성한 그림입니다. 간단해 보이시나요? 무려 두 시간에 걸쳐 색칠한 것이랍니다!!! 2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 차분하게 또 꼼꼼하게 채워본 페이지 추상적이면서도 아이에게 친숙한 소재들로 가득 채워진 페이지 시중에서 이런 색칠놀이책은 본적이 없는데 완전 마음에 들었어요~ 종이가 180도로 펼쳐지고 두툼한 종이라 색연필 말고 물감이나 기타 다른 재료로 표현해도 자유로울 것 같아요. 어린이들이 드러내기 쉽지 않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미술이라는 놀이를 통해 자유롭고 창조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도록 끄집어내주는 정말 좋은 기획의도의 어린이교양서같아요! 시리즈 중 어느 하나 나무랄 권이 없는 네 권 모두 마음에 쏙 듭니다. 집에서 하원후에 저녁먹고 주말에 뭐할까 고민이시라면 미술학원 선생님처럼 하루 한페이지씩 해보는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본 책만을 제공받은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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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표현하는 미술놀이책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이예요. 나만의 감정을 아이의 감정을 그림으로 마주하고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저도 아이가 건강한 마음으로 자신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미술이 아이의 감정 표현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줘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 활동으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도록 도와주니 좋더라고요.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해보면서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해볼 수 있었어요. 평소에 자주 느끼는 감정도 낯선 감정도 알게되었어요. 아이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면서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도 듣게 되니 좋았어요.
행복에게 얼굴이 잇다면 어떤 모습일까 짜증에게 얼굴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아이랑 그려보고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적고 그려보자고 했어요. 또 짜증나게 하고 성가시게 하는 것들을 적어보라고 했더니 동생이래요 자꾸따라다니면서 언니 언니 하고 방해한다고 성가시데요 ㅎㅎ
알록달록 점들에게 얼굴이 있다고 상상도 해보고 얼굴도 그려보고 표정도 그려봤어요.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려보고 잔뜩 찌푸리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그려봤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다양한 어휘도 사용하면서 아이에게 감각에 대한 어휘도 알려줬어요. 느낌에 대해 다양하게 표현하면 아이의 어휘력도 키워줄 수 있어요 추상적이고 아리송한 감정을 구체적이고 친숙한 예시를 통해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추천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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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실력이 꽝이 엄마여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엘레나바보니의 그려볼까? 시리즈는 총 4권인데
상상력이 자라나는 미술놀이 책 :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에는 이미 나와있는 걸 따라 그려도보기도 하고
먼저 초록초록 들판에 해가 떠 있는 풍경이 나와요 울딸은 꽃은 그리고 싶어하지 않고 뒤로 넘겨넘겨 갔어요
꼬불꼬불한 선들을 따라 뒤로 한장 넘겨가면 다양한 점들이 나와요
알고보니 더듬이를 그린게 아니라 알록달록 무지개색 머리를 표현하고 싶은 거였더라고요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 뒤에는 부모를 위한 책 활용법이 나와있어요
다음으로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책이에요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게 중요하다고해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에서는 평소에 자주 느끼는 감정뿐만 아니라 나비와 번개모양 구름 등을 통해서 지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보는거에요
오늘 기분이 어떤지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 기분에 어울리는 색으로 자신의 기분을 마음껏 표현해보는거에요 평소에 엄마표 미술놀이로 이미 그려진 밑바탕에 색칠하기만 자주 했었는데 그려볼까? 미술놀이책을 통해서 우리딸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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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적, 그림을 그리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했었고 , 지금 두 아이 엄마로써, 육아에 올인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잘 그리려는 것보다는, 먼저 아이의 이름을 적는 공간이 있는데, 먼저 책 활용법이 나옵니다. 원하는 필기구와 우리의 감정만 있으면 아이와 재밌게 감정을 표현하는 미술놀이를 할 수 있어요^^ '기호와 모양과 색깔로 기분을 나타내어보기' 우리 아이에게 '오늘 기분은 어때? 오늘 네 기분에 가장 어울리는 색깔들로 이런식으로 모든 페이지마다 우리의 감정을 생각해보고 한글읽기가 서툰 친구들에겐 엄마가 읽어주고,
'지금 네가 어디에 있으면 좋겠어?
우리 아이는 지금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화가 나서 울고짖고 싶은 날에 곰을 색칠해봐.'
'예의 없는 사람들은 어떤 표정을 짓는지 그려 볼래?
라는 질문에 류니는 예의가 뭐냐고 묻네요.ㅎㅎ 아이와 한장 한장 그려나가면서 아이도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탈것그리기, 핸드폰 그리기만 하다가 우리 아이를 행복하게 해 주는것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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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단어로 이야기하고, 다양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게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보통 좋아요, 싫어요, 슬퍼요, 기뻐요, 행복해요가 다인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생각하게 하고 그 감정이 들때의 나의 표정과 나의 마음속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좋을 시간이것 같아요. 이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이 하게 된다면 나의 감정을 알게 되고, 마음이 힘들다면 심리치료가 될것 같은 그런 부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이건 어른들이 해도 좋을거 같은 시리즈 중 한권이네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것이 무척 중요해죠- 아이들이 자라면서 만나게될 낮선여러 감정도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무조건 하라고 하는게 아니고, "아니라면, 오늘은 그냥 넘기고 다음에 펼쳐봐" 라는 문구가, 오늘이 아닐수도 있으니, 다음에 해도 괜찮아. 딸아이에게 늘 오늘 할껀 오늘해야지라고하는데, 이 책이 오늘 안해도 된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엄마보다 낫네 라는 생각이 잠깐 들더라고요-
무서웠던걸 그리고, 책을 재빨리 덮고 하루종일 꼭 덮어두래요-
이거 진짜 미술심리치료책 맞네요 ㅎㅎ
슬픔의 공간이 있어요. 그릴게 없다는 딸래미..
슬픈날 펼쳐서 그리는 날이 있겠죠..
행복의 순간을 함께 그려봤어요- 맞춰보라고 하더라고요. 뭘까? 색을 칠한 상태가 아니라서 못 맞췄어요. "방울토마토에 노란 꽃이 피었을때가 행복했어"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저는 아이스크림 먹을때 행복하다고 했는데 ㅎㅎ
이건 제가 해보고 싶은 장이라서 찍어뒀어요- 같이 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왠지 인생을 걸어가는 저의 모습을 지금의 생각을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부모를 위한 책 활용법도 무척 도움이 되네요-!
그냥 늘 그리던 동그라미 얼굴에 눈코입을 그리길래 행복해하는 딸의 모습의 사진을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다르게 표현이 되네요- 짜증이 난건 아까 아들이 화내는거 제가 얼굴좀 보라고 하면서 동영상 찍은게 있는데, 그거 보여달라고 해서 그거 보고 그렸어요. 행복이와 짜증이의 얼굴을 그려봤네요. 역시 그림은 관찰이 기본이네요-
발가락에 물고기들을 그려봤어요- 간지러울거 같다고 해서 제가 이빨 뾰족한 물고기한마리 넣어줬더니, 옥터넛의 튜립을 그려서 물리치겠다고 하네요-ㅎㅎ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그리니 재미있네요-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네요- 다양한 그리기도구를 이용해서 그려보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 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마운건, 소중한거 담는 병에 저를 넣겠데요-
서로에게 또 감동 받았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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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표현하는 미술놀이책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 <명령한 책방> 글/그림 엘레나 바보니 나의 감정을 그림으로 마주하고 표현해봐요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 할 수 있어요
나비 처럼 날아갈 듯 기뿐기분 번개처럼 나는 짜증 구름처럼 부드러운 차분함 나의 감정을 그려보아요
이 페이지는 가장 좋아하는 과자나 사탕의 포장지를 붙이는 페이지예요 이 페이지를 볼 때 마다 흐뭇하고 기분이 좋아질 거 같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저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는 참 힘들어요 요즘은 어릴적부터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림으로 알아가는 나의 감정들 나의 알게 된 감정들은 나중에 아이가 자랐을 때 본인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로 표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가장 재밌는 건 뭔지 밖에서 가장 재밌는 건 뭔지 그려보는 페이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서워 하는지 미술놀이를 통해서 표현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주륵주륵 쏟아지는 빗방울들 큰 기교없이 이 미술놀이 책을 활용 할 수 있는 점도 좋아요 그림책 위에 쓱 그려 맘껏 표현 할 수 있으니 아이가 참 재밌어하네요 부모들은 위한 활용팁이 있어 읽어보면 좀 더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아이를 낳고 미술이 좋은 건 알지만 엄마가 해주기에는 힘든 부분도 있는데 그 점을 해소시켜주는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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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작가 엘레나 바보니와 함께 집에서 즐기는 미술놀이 마음을 표현하는 미술워크북 키즈아틀리에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이예요
요즘은 집에서 엄마표미술 많이 하죠? 저도 홈스쿨링으로 해보려고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았는데 뭔가 하나를 해보려해도 재료값은 엄청 드는데 그만큼 아이가 오래 하지는 않더라고요
명랑한책방 출판사의 키즈 아틀리에 그려볼까? 시리즈를 접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잘 따라해서 나도 엄마표미술 다시 도전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별다른 재료를 살 필요 없이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책과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 책을 준비하고 색연필이랑, 크레파스 등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도구 몇개 준비해주니 아이가 스스로 페이지를 넘겨가며 색칠도 하고 그림을 그리며 재미있게 표현을 해요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해요. 아이가 험하게 표현하는 것을 나쁘게 보지 말고 화나는 감정이나 불안한 감정, 기쁜 감정 등 다양한 감정을 그림을 통해 아이가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상적인 감정을 구체적이고 친숙한 방법을 통해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면 낯선 감정을 느낄 때에도 혼란스럽지 않게 잘 다독여 줄 수 있어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행복, 슬픔, 짜증, 화 등 여러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게 도와주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책이예요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는 상상력이 자라나는 미술놀이책이예요 한장 한장 책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따라 그려보고 색칠을 하다보면 멋진 이야기가 완성이 되요
물감을 콕 찍어보기도 하고 주문을 외어보기도 하는 등 책과 함께 나만의 이야기책을 만들 수 있어요
상상력이 자라나는 미술워크북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입니다
7살미술, 6살미술 추천하는 키즈아틀리에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과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 명랑한책방의 그려볼까 시리즈 미술워크북입니다
- 명랑한책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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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표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었네요. 미술에 감정이 나타난다는 말을 들어보기는 했지만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는지 이번에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책으로 놀아보면서 알 수 있었네요. 색으로도 표현할 수 있고, 선으로도 표현할 수 있고, 표정으로도 표현할 수 있고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면서 감정에 대해 알려주고 놀 수 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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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느끼고,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일은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 정말 중요한 일이지요. 사실 나만의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잘 아는 것, 긍정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은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참 쉽지 않은데요. 평소에 자주 느끼는 감정과 자라면서 만나게 되는 낯선 감정과도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책, 이탈리아 작가 엘레나 바보니와 함께하는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 중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책 소개할게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책의 가장 처음에 다루는 미술놀이가 정말 인상깊었는데요. 기호와 모양과 색깔로 기분을 나타내보면서 지금 느끼는 기분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또한 추상적인 감정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상황이나 대상에 비유하여 나비처럼 날아갈 듯 가뿐할 수도, 번개처럼 짜증날 수도 있고, 부드러운 구름처럼 차분할 수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지금 내가 느끼는 어떤 종류의 감정도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만약 '행복'에게 얼굴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만약 '짜증'에게 얼굴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예쁜 액자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그려보는 활동도 있어요. 자신이 느꼈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감정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커다란 구덩이 한 가운데에 속닥속닥 비밀을 말하고, 그림의 풍경을 마저 그려보는 활동도 있어요. 아무도 나의 비밀을 알 수 없도록 책을 재빨리 덮어버린다음 마음이 좀 편안해졌는지 물어보고 있네요^^ 자신만의 비밀이 생겼을때 이렇게 나만의 공간에 비밀을 꼭꼭 숨겨놓을 수 있지요. 예의바른 사람들과 예의 없는 사람들의 표정을 그려보기도 해요! 자신이 느꼈던 그들의 표정을 그려보면서 자신은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활동이랍니다. 좀 더 다양하고 멋진 미술 표현을 위해 재미있는 미술 기법도 알아보아요! 아이의 자유로운 표현을 격려해주면서 엄마가 조금씩 미술 기법을 알려준다면 훨씬 더 멋진 작품이 완성될 수 있을 거에요^^ 아이와 함께 감정에 대해 이야기나누어보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책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나누는 시간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손을 색칠하고 오려서 누군가의 배려와 보살핌이 필요할 때마다 보여주세요! 그리고 내 손으로 한 자랑스러운 일도 생각해보세요^^ 내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을 검은색 바탕에 흰색 물감으로 그려보는 활동도 있어요. 저는 물감 대신 화이트 수정액을 꺼내어주었는데요. 다 그린 다음 책을 재빨리 덮고 하루 종일 덮어둔 다음 내일은 덜 무서운지 아이와 말해보세요^^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책을 통해 나의 감정은 무엇인지, 그러한 감정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의 감정과 친해질 수 있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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