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저는 이름과 단편적인 지식만 알고 있고 읍루는 정말 생소했는데 책을 통해서 조금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맨 뒤에 이름만 나오는 두막루 같은 북방민족은 더 생소한데 같이 언급된 동예나 부여 예맥 말갈 등과 같이 앞으로 연구가 많이 되어 더 잘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옥저는 이름과 단편적인 지식만 알고 있고 읍루는 정말 생소했는데 책을 통해서 조금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맨 뒤에 이름만 나오는 두막루 같은 북방민족은 더 생소한데 같이 언급된 동예나 부여 예맥 말갈 등과 같이 앞으로 연구가 많이 되어 더 잘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