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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젠더감수성보다 더 강력한 인간으로서의 매력!
"젠더감수성보다 더 강력한 인간으로서의 매력!" 내용보기
사람들은 최초의/여성최초의 타이틀을 좋아한다.이 책의 주인공 에벌린은 여자로서 편견과 고난을뛰어넘었다기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도전하고 인내하며열심히 인생을 살아내고 일구어간 인물이다.좋아하는것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의지가있어서 오늘날 곤충학자 에벌린의 이름이 남았구나~싶었다.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녀의 신념과 의지가 전해져서앞으로 무슨일을 하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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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최초의/여성최초의 타이틀을 좋아한다.
이 책의 주인공 에벌린은 여자로서 편견과 고난을
뛰어넘었다기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도전하고 인내하며
열심히 인생을 살아내고 일구어간 인물이다.
좋아하는것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의지가있어서 오늘날 곤충학자 에벌린의 이름이 남았구나~싶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녀의 신념과 의지가 전해져서
앞으로 무슨일을 하든 이 책이 떠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되나요?" 내용보기
여자라고 안 되는 것이 있나요? 여자라고 못 하는 것이 있나요? 여자이기에 차별이 심했던 1981년 에벌린 치즈맨이 태어났어요. 여자아이들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치마를 입어야하고, 절대로 곤충을 잡으러 가지 않는데 에벌린은 갔어요. 연못에서 철벅대고, 곤충을 잡아 주머니를 가득 채웠던 에벌린은 수의과 대학에 지원했어요. 병든 동물들을 돕고 싶어서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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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안 되는 것이 있나요?

여자라고 못 하는 것이 있나요?

여자이기에 차별이 심했던 1981년 에벌린 치즈맨이 태어났어요.

여자아이들은 조용하고, 깨끗하고, 치마를 입어야하고,

절대로 곤충을 잡으러 가지 않는데

에벌린은 갔어요.

연못에서 철벅대고, 곤충을 잡아 주머니를 가득 채웠던 에벌린은

수의과 대학에 지원했어요.

병든 동물들을 돕고 싶어서요.

하지만 1900년대 초반은 여자들은 투표할수 없고,

여자들은 거의 대학에 가지 않았지요.

그리고 여자들은 절대 수의사가 될수 없었대요,.

그래서 에벌린은 대신 개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었지요,.

그러다 에벌린은 친구 그레이스가 자신의 사촌인 레프로이 교수가 런던 동물원에

있는 곤충의 집을 운영할 사람을 간절히 원한다는 편지를 받고

그곳으로 갔어요.

하지만 곤충의 집은 텅 비어 있었지요.

남자 사육사들이 제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는 동안

곤충의 집은 내팽개쳐져 있던 거에요.

에벌린은 런던의 연못과 개울 곳곳에서 곤충들을 그러모아

곤충의 집이 가득차게 했어요.

에벌린은 절대 곤충의 세계를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1924년 에벌린은 열대 곤충을 조사하러 가는 탐험에 대해 듣고 에벌린은 갔어요.

고르고나섬에서 에벌린은 끈적끈적한 거미줄에 걸려 간신히 탈출하고,

누쿠 히바섬에서 에벌린은 오직 한 남자만이 오르는데 성공한 절벽을 갔어요.

모험에서 간신히 살아남았고, 1934년 에벌린은 뉴기니를 탐험하고 새로운 종의 딱정벌레를 발견했어요.

와이게오섬에 있는 활용을 멈춘 화산 꼭대기에서 새로운 푸른 난초를 발견하기도 했고요.

에벌린은 영국 여왕에게 대영 제국 최고 훈장을 받았어요.

과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거지요.

에벌린은 절대 멈추지 않았어요.

머리가 하얗게 세고 몸이 아파도 정글을 탐험하고, 곤충을 채집했대요.

마지막은 루시 에벌린 치즈맨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로 끝이나네요.

또한 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리는 여성 곤충학자

정부희 박사님의 인터뷰도 같이 볼수 있는 재미난 책이었어요.

읽는내내 아이의 눈높이로 간결하게 되어 있는 일대기가

책을 읽는데 굉장히 도움을 주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도 하고, 엄마아빠와 읽기도 하면서

에벌린처럼 모험에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여자아이에게 모험심을 심어줄수 있는 탁월한 책이었어요.

r******i 202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꿈을 꾸며 자신의 길을 멋지게 아이가 걸어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함께 읽게 된 그림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은 루시 에벌린 치즈맨이라는 곤충학자의 일생을 그림책으로 만든 전기문 형식의 글이네요~! 그녀의 이름 '에벌린'을 따서 이름 붙여진 곤충이 적어도 지금까지 69종이라고 해요~ '1881년 에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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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며 자신의 길을 멋지게 아이가 걸어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함께 읽게 된 그림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은
루시 에벌린 치즈맨이라는 곤충학자의 일생을
그림책으로 만든 전기문 형식의 글이네요~!

그녀의 이름 '에벌린'을 따서 이름 붙여진 곤충이
적어도 지금까지 69종이라고 해요~



'1881년 에벌린 치즈맨이 태어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아이들이 조용하고, 깨끗하고,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중략) 그렇지만 에벌린은 갔어요'

꼬마아가씨가 '1881년'이라는 말에 손가락을 가르키며, "우아~~ 엄마도 안 태어났죠?"라고 물었을때 ㅋㅋ
웃음이 나왔네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서
옛날에는 여자들에게 투표권도 없었고,
여자들은 거의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던
이야기를 에벌린의 삶을 통해 배워가네요!

사회적 편견을 깨고서,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꾸려가는 에벌린의 젊을 때 모습과 나이 들어 하얀 할머니가 되어서의 모습이
그림책 속에 잘 담겨져 있어요^^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은 에벌린처럼······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갈 거예요'

라는 마지막 문구가 메아리 되어서 ^^우리 꼬마 아가씨의 마음 깊이 파고 들기를 바라네요~!!

 

q*****5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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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호기심 많고 곤충에 관심이 많은 에벌린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며 숲을 돌아다니고 연못에서 놀고, 에벌린은 늘 곤충과 함께했다고 해요.   1881년에 태어난 에벌린의 살던 시기의 대부분은 사람들은 여자아이는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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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호기심 많고 곤충에 관심이 많은 에벌린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며 숲을 돌아다니고 연못에서 놀고, 에벌린은 늘 곤충과 함께했다고 해요.

 

1881년에 태어난 에벌린의 살던 시기의 대부분은 사람들은

여자아이는 조용하고 , 깨끗하고 치마를 잊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시기에

호기심이 많던 에벌린은 숲에서 곤충을 잡고 놀며, 그 시절 여자아이들과는 다른 행동을 했다고 해요.

이렇게 호기심이 많던 에벌린은 어른이 되어 아픈 동물들을 돕기 위해 수의과 대학에 지원했어요.

이렇게 목표가 뚜렷하고 관심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꿈을 이룰 수 있는 에벌린의 모습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곤충 정말 좋아하고, 뛰어놀기 좋아하는 씩씩한 아이인데,

여자아이라는 이유로 조금은 편견을 갖고 바라보는 시선이 많은 것 같아요.

아직도 이런 편견이 있는 시대인데,

에벌린이 살았던 1900년대에는 남여 성평등이 정말 심한 시기였다고 해요.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 대학에 가지 않는 시기였고, 수의사도 될 수 없었고

투표도 할 수 없었던 시대에 에벌린은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어요.

 

수의사가 될 수 없었던 에벌린은 아픈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

어느 날, 에벌린의 친구 그레이스가 편지를 보냈는데,

자신의 사촌인 레프로이 교수가 런던 동물원에 있는 곤충의 집을 운영할 사람을 갈전히 원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어릴 적 곤충을 좋아하던 에벌린은 런던 동물원에 있는 곤충의 집으로 찾아가게 되요.

그런데 그곳은 텅 비어 있었는데,

딱정벌레 한 마리만 거대한 수조에서 헤엄치고 있고,

전혀 관리가 안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내팽개쳐 있던 곤충의 집을 맡게 된 에벌린은

동네 아이들에게 부탁해 곤충들을 찾기 시작했고,

다양한 곤충들을 채집해서 모으기 시작했어요.

 

점점 다양한 곤충들이 가득차기 시작하자

곤충의 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었어요.

 

그 후로도 열대 곤충에 관심이 생긴 에벌린은 탐험을 떠나며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여성 과학자나 탐험가도 없었던 시절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내며 이겨낸 열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렇게 관심 있는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연구하는 에벌린은

과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여왕에게 최고의 훈장까지 받게 되고 정말 최고의 여성이 되었답니다.

 

 

머리가 하얗게 세고 할머니가 된 에벌린은 아직도 모험을 멈추지 않았고

30년동안 상에 오르며 끊임없이 곤충을 채집하며

정글을 탐험하고 있는 모습을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관심있어 하는 분야지만 사회의 편견과 환경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며 연구하는 용기와 열정을 가르쳐줄 수 있는

멋진 이야기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책의 제목처럼 사회의 편견과 성차별에 의해 여자라서 쉽게 포기하거나

여성스러운 일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무엇이든지 원하는 일은 남여구분없이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꿈을 이뤄냈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a****y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안 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안 되나요?" 내용보기
전 곤충을 싫어해요~ 일단 벌레란 벌레는 다 싫거든요~ 이 책의 제목이 확~ 끝렸어요~ 같은 여자로 어쩜 너무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주인공인 에벌린은 곤충을 너무 좋아해서 보통의 여자 아이들과는 다르게 남자 아이들과 오히려 더 친하게 곤충을 잡아요~   우여히 맡게된 곤충의 집~ 빈 곤충의 집을 열심히 채집하여 멋진 곳으로 바뀌어 놓아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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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곤충을 싫어해요~

일단 벌레란 벌레는 다 싫거든요~


이 책의 제목이 확~ 끝렸어요~

같은 여자로 어쩜 너무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주인공인 에벌린은 곤충을 너무 좋아해서

보통의 여자 아이들과는 다르게 남자 아이들과 오히려 더 친하게 곤충을 잡아요~

 

우여히 맡게된 곤충의 집~

빈 곤충의 집을 열심히 채집하여 멋진 곳으로 바뀌어 놓아요~^^

 

계속적인 연구와 아직 미쳐 발견하지 못한 곤충들을 알아내고 싶어해요~

그래서 그 힘들다는 탐험의 길도 여러번 다녀오고요~

실제 거미의 먹이가 될 뻔한 적도 있고, 뱀을 만나는 일은 무척 많았다고 해요~ ^^;;

정말 전 못할 것 같아요~~ ㅠ.ㅠ


드디어 영국 여왕에게 대영제국 최고 훈장까지 받게 됩니다~^^

정말 너무 대단하신 분이세요~^^

 

우리나라에서도 멋진 곤충학자가 있었는 지 몰랐어요~^^

그리고 이렇게 각각의 두 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정말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저랑은 정말 안맞지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 내신 분들께

정말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와 곤충 이름 말해 보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 입니다.>

 

https://blog.naver.com/puricess/222338728487

p******s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크리스틴 에반스 글야스민 이마무라 그림엄혜숙 옮김키다리 출판2021년 3월 31일 발행◆ 작가 소개크리스틴 에반스 님은 남편과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영국 작가 입니다.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는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그림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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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간 곤충학자 에벌린

크리스틴 에반스 글
야스민 이마무라 그림
엄혜숙 옮김
키다리 출판
2021년 3월 31일 발행



◆ 작가 소개

크리스틴 에반스 님은 남편과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영국 작가 입니다.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는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그림책은 루시 에벌린 치즈맨이 어떻게 곤충학자가 되었는지, 곤충을 연구하기 위해 어떤 모험을 떠났는지,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벌써 면지에서부터 곤충이 많이 보이네요. 루시 에벌린 치즈맨의 곤충 사랑을 면지에서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국 곤충학자 루시 에벌린 치즈맨이 있다면 한국에는 곤충학자 정부희 박사님이 계십니다. 책 뒤쪽에 보면 두 분의 이야기가 있으니 곤충학자가 꿈인 친구들은 꼭 읽어 보세요.


1900년대 초반 영국에서는 여자들이 투표할 수 없었고, 여자들은 거의 대학에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며 수의사가 꿈이었던 에벌린은 수의사가 될 수 없었어요. 그 당시에는 여자들은 수의사가 절대 될 수 없었거든요. 에벌린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병든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개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어 일을 하던 중에 런던 동물원에 있는 곤충의 집 운영할 사람을 뽑는 다는 소식에 에벌린은 바로 달려갔습니다.


이 그림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에벌린은 갔어요."

입니다. 에벌린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도전하는 일에는 무조건 갑니다. 도전하는 에벌린의 생각과 행동이 너무 멋지게 보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 포기하지 않고, 비슷한 다름 길을 선택하며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에벌린은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처지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선택하며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에벌린처럼 당신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나요? 에벌린처럼 꿈을 이루고 싶어도 이룰 수 없었던 적이 있었나요? 에벌린처럼 어떤 것을 좋아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노력한 적이 있나요? 에벌린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탐험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가지 말라고 하는 길에 나선적이 있나요? 그녀의 삶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보는 그림책이지만 부모인 저는 에벌린의 삶을 보면서 정말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분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에벌린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어요.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은 에벌린처럼...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갈 거예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중에서..



#여자는곤충을좋아하면안되나요 #똑똑한책꽂이 #키다리출판 #곤충학자에벌린 #인물그림책 #그림책 #책자람카페 #서평이벤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9 202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곤충에 대하여..
"곤충에 대하여.." 내용보기
도서출판 키다리에서 출판된 책인데요.지금은 많이 나아졌다지만 1900년대 초반에는 여자들은 투표권도 없고 대학도 갈 수 없고 수의사가 될 수 없었어요.그래서에벨린 병든 동물을 도울 수 있는 다른 길을 택했어요.그래도 에벌린은 포기하지 않고 대학의 문이열리기를 바라면서 개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었어요.어느날 , 에벨린의 친구 그레이스가 편지에 곤충에 집을 운영할 사람을 구
"곤충에 대하여.." 내용보기
도서출판 키다리에서 출판된 책인데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지만 1900년대 초반에는 여자들은 투표권도 없고 대학도 갈 수 없고 수의사가 될 수 없었어요.
그래서에벨린 병든 동물을 도울 수 있는 다른 길을 택했어요.
그래도 에벌린은 포기하지 않고 대학의 문이
열리기를 바라면서 개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었어요.
어느날 , 에벨린의 친구 그레이스가 편지에 곤충에 집을 운영할 사람을 구한다고 보냈어요.
에벨린은 곤충의 집을 맡아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곤충의 집에 곤충이 딱정벌레 한 마리만 있어서 곤충들을 모았어요.
몇 주 동안 곤충 채집을 하자 곤충의 집은 가득 찼어요.
수의과 대학의 문이 마침내 여자에게 열렸을 때에도 곤충의 세계를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
1924년 열대 곤충을 조사하러 가는 탐험에 갔어요.
태평양의 섬들을 탐험했어요.
탐험하면서 곤충들을 수집했어요.
1955년 에벨린은 과학의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훈장을 받았어요.
머리가 하얗게 세고 몸이 아파도 에벨린은 정글 탐험과 곤충 채집을 멈추지 않았어요.
여자라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수의사가 될 수 없었고 주위에 우려도 있었지만, 곤충의 집을 운영하면서 곤충에 매력에 빠져 탐험으로 많은 곤충을 발견하고 채집을 하므로써 그 공로로 훈장을 받은 에벨린 너무 멋있는 여성 곤충학자네요.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길을 가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라 꼭한번 보기 좋은 책이네요
우리 딸 마루도 용기를 받아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b**********y 202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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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안 되나요?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안 되나요?" 내용보기
이책의 느낀점을 간략정리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오빠와의 터울에서 은연중에 스스로 자신의 앎을 비교하게 되고 또 앞으로 살면서 여자라는 이유의 장벽을 느끼게 될 8살 딸 아이에게 여자라고 못할것없다 라는 커다란 자신감을 갖게 해준 자신감 & 위인 동화였어요. 오랜만에 엄마지만 같은 여자로써 마음속에 열정을 다시 한번 느낀 저에게도 감동이었던 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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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느낀점을 간략정리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오빠와의 터울에서 은연중에 스스로 자신의 앎을 비교하게 되고

또 앞으로 살면서 여자라는 이유의 장벽을 느끼게 될

8살 딸 아이에게 여자라고 못할것없다 라는 커다란 자신감을 갖게 해준 자신감 & 위인 동화였어요.

오랜만에 엄마지만 같은 여자로써 마음속에 열정을 다시 한번 느낀

저에게도 감동이었던 책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왜이렇게 색감이 매력적인걸까요?

책 소개전 잠시 여담을 하자면 일러스트 완전 제 취향이어서 자세히 살펴보니

야스민 이마무라 라는 책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제품디자이너셨어요.

역시나 일러스트 퀄리티가....완전 감탄요.

아이랑 첫페이지를 30분 넘게 살펴봤어요. 그림에 감탄하며 곤충 하나하나를 이야기하며

언젠가 그림으로 그려서 액자로 걸어놓자고 약속한 페이지예요. 너무 예쁘죠?

 

 

에벌린 곤충학자와 같은 여자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또 오빠 따라 수의사가 되는게 꿈이어서

아주 제대로 흠뻑빠져 책을 읽더라구요

 

 

영국에서 1881년 태어난 에벌린의 어린시절인대요.

영국은 우리나라보다 덜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여왕이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차별이 존재했더라구요.

곤충을 잡는일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고...영화에서 나오던 치마입고 집안에서 조용히 보내야하는...

심지어 수의사도 될 수 없었다고 해요.

그런데 에벌린은 보통의 여자아이들과는 달랐다고해요.

치마에 흙을 묻혀가며 숲을 돌아다니고 연못에서 철벅철벅...주머니속엔 곤충이 가득...^^

 

 

당시에는 여성에게 투표권조차 없던 시절이었고 대학도 거의 가지 않았어서

수의과대학에 가고싶었지만 갈 수 없어 개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었다고해요.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텅텅빈 곤충의 집의 관리자가 되어 너무 멋진 공간으로 만들기도 했구요

 

 

열대곤충 조사탐험팀에 들어가기도 했대요.

태평양섬들을 탐험하고 누쿠하바섬을 탐험하고 타히티섬, 뉴기니, 와에게오섬 등...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곤충들과 식물들을 탐험하게 되어요.

 

 

결국 여성으로 받기 힘든 영국 여왕에게 대영 제국 최고 훈장을 받게되요.

어린시절 많은 질병에 시달렸던 에벌린의 끈질긴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인내...

심지어 에벌린은 다른 과학자들과 탐험을 떠나게됬을때 자신의 열정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게되서

그 이후는 8번이나 혼자 탐험을 하게 되는대요. 그 과정에서 길을 잃기도하고

절벽에서 떨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해요.

사람들은 에벌린을 모두 용감하독 했지만 에벌린은 자서전에서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인내라고 불러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고 하네요.

결국 어려운 상황속에서 7만점이 넘는 곤충표본을 수집했고

이중 몇몇종은 지금까지도 찾아보지 못한 종이라고 해요. 이 표본들을 전부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 기증했고

후대 곤충연구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해요.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흰머리가 될때까지 탐험을 멈추지 않았던

에벌린의 열정에 아이가 많은 감동을 느꼈을 것 같아요.

 

 

책 뒷편에 우리나라 곤충학자 정부희 박사님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가 되어져있는데요.

마흔살에 자신의 전공과 다른 곤충학자가 되기위해 대학원에 진학하신 박사님의 이야기에

이번엔 아이가 아닌 제가 마음의 감동이 일더라구요.

우리나라 곤충박사님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아이의 꿈을 향해 가는 길에 이 책이 큰 울림이 되었을거라고 확신이 들어요.

 

 

s******3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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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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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두 공주님들이 아주 곤충하면 치를 떨만큼 싫어해서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되나요?" 키다리 출판사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곤충과 조금은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아이들과 같이 이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저의 기대와는 조금 다르게 여자 아이들도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곤충을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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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두 공주님들이 아주 곤충하면 치를 떨만큼 싫어해서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되나요?"

키다리 출판사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곤충과 조금은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아이들과 같이 이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저의 기대와는 조금 다르게

여자 아이들도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곤충을 좋아하게 되는(?) 책이라기 보다는

 

곤충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정도로 열정적인

'루시 에벌린 치즈맨'이라는 여성 곤충학자의 이야기 였어요.

 

 

곤충학자 하면 누구나 파브르를 떠올리지요?

저도 곤충학자 에벌린은 처음 들어보네요~

심지어 여성 곤충학자라니... 생소했지 뭐예요:)

 

 

에벌린은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최초로 런던 동물원의 '곤충의 집' 큐레이터가 되고,

혼자서 태평양 전역을 탐험하며 곤충 표본 70,000점 이상을 수집하고 

새로운 종도 발견했어요.

하지만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되나요?]에서는 그녀의 업적보다

 성장과정과 삶의 태도에 더 집중한 책인 듯 해요.

 

 

1881년, 에벌린 치즈맨이 태어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아이들이랑 조용하고, 

깨끗하고,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여자 아이들은 절대로 곤충을 잡으러 가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에벌린은 갔어요.

 

여성 과학자와 탐험가가 드물고, 

사람들은 여성들이 안전하게 집에 있기를 원하던 시대에

자신의 꿈을 위해 70세가 넘을 때까지 곤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갔던 에벌린.

 

이 책은 "여성도 곤충학자가 될 수 있구나?"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어요.

 

세상의 편견을 딛고 누가 뭐라해도 망성임 없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꿈을 키워나갈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나가기를 응원합니다:D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l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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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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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키다리 출판사 1881년생인 그녀가 태어났은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사회적 활동을 시작했을땐 여자에겐 투표권도 없었기에 그녀는 개를 돌보는 간호사로 일하다 런던 동물원 곤충의 집에서 일하게 되었지요. 에벌린이 열성을 다해 일한 덕분에 곤충의 집은 번성하게 되었고 곤충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었던 에벌린은 전혀 연구되지 않은 곤충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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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키다리 출판사

1881년생인 그녀가 태어났은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사회적 활동을 시작했을땐 여자에겐 투표권도 없었기에

그녀는 개를 돌보는 간호사로 일하다 런던 동물원 곤충의 집에서 일하게 되었지요.

에벌린이 열성을 다해 일한 덕분에 곤충의 집은 번성하게 되었고

곤충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었던 에벌린은 전혀 연구되지 않은 곤충들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알고 싶어 태평양의 섬들을 탐험했답니다.

고르고나섬에서 거대한 거미줄에 걸리기도 했고

절벽에서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에벌린.

타히티섬에선 새로운 종의 메뚜기를 발견하기도 했고

뉴기니를 탐험할땐 새로운 종의 딱정벌레를 발견했답니다.

또 와이게오섬에 있는 활동을 멈춘 화산 꼭대기에서

새로운 푸른 난초를 발견하기도 했지요.

?

용감한 여성 에벌린은 1924년 <곤충이 날마다 하는 일과 위대한 작은 곤충> 을 낸 후로

?

자서전 두 권을 비롯해 16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

여덟번이나 혼자 탐험에 나선 에벌린은 자서전에서 "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인내라고 불러야 한다고 "썼어요.

여성곤충학가 에벌린의 대한 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

?
 

j*****0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