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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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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비 동화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을때면 나비의 일생이 마무리가 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였는데,이번에 만나본 동화책은 나비의 한살이로 이야기가 시작 된답니다.<날아라,빙키!>라는 창작동화는 딸아이의 아픔으로 아이가 다른 친구들처럼 생활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엄마가 쓴 따뜻한 동화인데요~?처음 받아보고 표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였어요.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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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비 동화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을때면 나비의 일생이 마무리가 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였는데,

이번에 만나본 동화책은 나비의 한살이로 이야기가 시작 된답니다.


<날아라,빙키!>라는 창작동화는 딸아이의 아픔으로 아이가 다른 친구들처럼 생활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엄마가 쓴 따뜻한 동화인데요~

?

처음 받아보고 표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창작동화 이야기 속에서는 나비뿐 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빙키를 도와주며 용기를 준답니다.

이렇게 <날아라,빙키!>는 용기를 주는 책으로 따뜻함이 느껴지는 동화책이였는데요~

친구들이 도와주는 방법이 참으로 기발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 방법은 꼭 동화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삽화도 따뜻함이 느껴지며 참 예쁘더라고요.^^

YES마니아 : 골드 r******2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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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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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서 예쁜 꽃과 함께 나비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데요 요즘 같은 날 아이들과 함께 예쁜 그림책 한권을 읽어보았어요     "날아라, 빙키!" 라는  예쁜 그림책인데요 날아라, 빙키!는 약한 날개를 갖고 태어나 날지 못하는 나비 빙키의 이야기예요     처음에 빙키는 아주 작은 알이었어요 그다음엔 마구 먹어 대는 애벌레가 되었고 그 다음엔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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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서 예쁜 꽃과 함께 나비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데요

요즘 같은 날 아이들과 함께 예쁜 그림책 한권을 읽어보았어요

 

 

"날아라, 빙키!" 라는  예쁜 그림책인데요

날아라, 빙키!는 약한 날개를 갖고 태어나 날지 못하는 나비 빙키의 이야기예요

 

 

처음에 빙키는 아주 작은 알이었어요

그다음엔 마구 먹어 대는 애벌레가 되었고 그 다음엔 번데기가 되었지요

빙키는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드디어 빙키는 밖으로 나오게 되었지만 아무리 날개를 펼치려 해도 날개는 펴지지 않았지요

날개모양은 하고 있지만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나있었거든요

빙키는 슬픔마음으로 가득 찼고 날고 싶었던 꿈은 이룰수만 없을것 같았죠

결국 나뭇잎 아래로 숨어버렸고 까마귀들도 빙키를 보고는 먹을게 없다며 그냥 돌아가 버려요

빙키는 과연 이대로 날지 못하게 되는걸까요?

 

 

빙키와 함께 애벌레 시절을 보낸 친구들이 빙키를 찾아왔어요

바로 빙키를 도와주기 위해서였죠

나비들은 먼저 상냥한 푸른박새를 찾아가 빙키를 풀숲으로 데려가 달라고 하고선

뽕나무 잎을 먹고 있는 누에와 거미줄을 치고 있는 거미들을 찾아가

빙키의 날개 고치는 걸 도와달라 부탁했어요

 

 

그렇게 친구들은 빙키를 날 수 있게 누에는 은빛 비단실을 풀었고 거미들은 비단실을 빙키의 날개에 단단히 엮고

꿀벌은 무지개빛깔로 알록달록 아름다운 무늬를 넣어주었죠

과연 빙키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지..

빙키의 날개는 정말 훌륭했어요

날개는 구멍도 없고 빛깔도 아름다웝고 튼튼해졌죠

 

 

그렇게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빙키는 친구들과 함께 훨훨 마음껏 날아갈 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아무리 어렵고 힘든일이여도 많은 도움으로 일어설수 있음을 보여주었는데요

아이들도 어려운친구가 있다면 도와주는 마음을 가지고 자랐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v*****7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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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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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어떤 자세로 그들을 대할까? <날아라,빙키!>의 작가는 아픈 딸을 위해 직접 글을 만들어 딸을 응원한다.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작가의 맘에 깊은 공감을 느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응원하고 싶었다.   <날아라,빙키!>의 주인공인 빙키는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그 날이 되었지만 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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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어떤 자세로 그들을 대할까?

<날아라,빙키!>의 작가는 아픈 딸을 위해 직접 글을 만들어 딸을 응원한다.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작가의 맘에 깊은 공감을 느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응원하고 싶었다.


 

<날아라,빙키!>의 주인공인 빙키는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그 날이 되었지만 날개를 아무리 펼치려 해도 쳐지지 않았다.

날개는 약하고 힘이 없고 다 자라지 않은 것 같았다.


 

빙키 친구가 찾아와 빙키의 날개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한다.

그리고는 누에와 거미들을 찾아 빙키의 날개 고치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누에와 거미는 기쁜 마음으로 빙키의 날개를 고쳐주었다.

<날아라,빙키!>를 아이와 읽다보니 친구들이 번거롭고 귀찮을법도 한데 다들 제 일처럼

빙키의 날개를 고쳐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과연 우리라면 어떻게 했을까?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는 도와주겠다는 이쁜 맘씨의 말을 했다.

그런데 이런 이쁜 맘들이 어른이 되면 점점 사라지는 현실에 조금 슬펐다.


 

빙키의 날개가 멋지게 마무리된 후 빙키는 날개를 펼쳐보았다.

빙키가 눈을 뜨고 날개를 보았을 때 정말 날개는 훌륭했다.

빙키의 날개는 친구들의 노력으로 화려하면서도 튼튼한 아름다운 날개로 변신한 것이다.

 

빙키는 날기 전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았고 조심스레 날개를 펼쳐보았다.

몇 번의 펄럭임 끝에 빙키는 하늘로 날아올랐고 친구들과 훨훨 날았다.

그 어떤 나비의 날개보다 빙키의 날개가 제일 화려했다.

 

<날아라,빙키!>를 처음 만났을 때 작가의 사연을 듣고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자신의 아픈 딸을 위해 작가는 엄마로서 작가로서 응원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에게도 응원을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날아라,빙키!>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픈 친구를 만나거나

혹은 내가 힘든 상황에 있더라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또 누군가가 너에게 힘이 되어줄꺼라는 얘기를 했다.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님을 아이는 알며 살아가길 바란다.

<날아라,빙키!>의 빙키 그리고 친구들처럼 우린 서로를 응원하며 힘을 내보면 어떨까?

<날아라,빙키!>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지만 어른들도 힘을 얻어가는 고마운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a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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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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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알이였던 빙키는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빙키의 날개는 여기저기 구멍이 나있고 펼쳐지지도   않아 날 수 없을것 같았어요   빙키의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고 친구들과   다른 모습이 싫어 나뭇잎 아래로 숨었어요   " 빙키야 우리가 도와줄께 날개를 고칠수 있을거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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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알이였던 빙키는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빙키의 날개는 여기저기 구멍이 나있고 펼쳐지지도

 

않아 날 수 없을것 같았어요

 

빙키의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고 친구들과

 

다른 모습이 싫어 나뭇잎 아래로 숨었어요


 

" 빙키야 우리가 도와줄께 날개를 고칠수 있을거야"

 


 

거미와 누에 친구들은 빙키의 날개를 고쳐주었고

 

날개를 고친 빙키는 남들과 조금 다른

 

특별한 나비가 되었지만 아무걱정없이 행복하게

 

하늘을 훨훨 마음껏 날수있게 되었답니다.

 

 

 

 

 

 

남들과 다르게 태어나 세상으로 나가기 두려운

 

빙키에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주변에도 장애인 친구들도 있고 발달이 느린

 

친구들도 있는데 차별적인 시선으로 바라 보지 않아야하고

 

단지 서로 조금 다른것이라는걸 아이에게 알려줄수있는

 

좋은 동화책이였습니다 ^^

i******7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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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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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 책은 [날아라, 빙키!]입니다.^^ 책 표지만 봐도 다양한 색 조합이 예쁜 그림체에요 ㅎㅎ 저희 아이가 참 좋아하는 QR코드도 있네요^^ 책을 펼쳐서 QR코드가 있으면 냉큼 혼자 찍어서 먼저 듣고 살펴보더라고요 ㅎㅎ 빙키는 애벌레-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었는데 날개가 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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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 책은 [날아라, 빙키!]입니다.^^

책 표지만 봐도 다양한 색 조합이 예쁜 그림체에요 ㅎㅎ

저희 아이가 참 좋아하는 QR코드도 있네요^^

책을 펼쳐서 QR코드가 있으면 냉큼 혼자 찍어서 먼저 듣고 살펴보더라고요 ㅎㅎ

빙키는 애벌레-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었는데 날개가 펴지지 않네요 ㅠㅠ

날 수 없는 나비의 마음이 어떨지 아이에게 물어봤는데

"걸어다니면 돼, 괜찮아" 이렇게 긍정적인.........^^;;

슬프다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도 되네요 ㅎㅎ

착한 거미와 누에 친구들이 빙키의 날개를 만들어주고 있어요!!!!!

얼마나 멋진 날개를 만들어줄까요???

그래도 나비로 태어났으니 꼭 날아봤으면 좋겠는데요 ^^

와~~~ 정말 훌륭한 날개죠?????

구멍도 없고 빛깔도 아름다운 날개가 생겼어요^^

빙키를 도와준 친구들 입장에 서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마침 유치원에서도 매주 한 번씩 나눠준 종이에 도움을 준 친구를 체크하기로 했대요, 가장 많이 선택 받은 친구는 하트를 3개나 받게 된다고 눈이 초롱초롱하더라고요^^

어려운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함께 힘을 내고 이런 방향이 동시에 어우러지니,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가겠네요 ㅎㅎ

때맞춰 좋은 책이 나와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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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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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주 작은 알이였어요. 그 다음엔 마구마구 먹어대는 애벌레 이제는 번데기 빙키는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영차영차   날개는 약하고, 힘없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 것 만 같았어요. 아름다운 날개를 가지고 싶었는데...   빙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빙키는 날개를 고치고,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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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주 작은 알이였어요.

그 다음엔 마구마구 먹어대는 애벌레

이제는 번데기

빙키는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멋진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영차영차

 

날개는 약하고, 힘없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 것 만 같았어요.

아름다운 날개를 가지고 싶었는데...

 

빙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빙키는 날개를 고치고,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나비 친구들과

다양한 곤충들의 만남

그리고

모두 힘을 합치면 무엇이는 할 수 있는 믿음.

엉성한 날개를 가진 빙키가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만나보아요♡

0****7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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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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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번데기다 되었다가 나비가 되는 일생을 보고 있으면 신비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도 오랜동안 나비가 되어 기다린 주인공 빙키가 있어요.   안녕! 온세상에 인사하며 빙키가 밖으로 나온날 빙키는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지요. 날개는 약하고 힘도 없고 아직 자라지 않은것 같았어요. 날개 모양은 하고 있었지만 여기저기 구멍이 슝슝 나 있었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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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번데기다 되었다가

나비가 되는 일생을

보고 있으면 신비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도 오랜동안 나비가 되어 기다린

주인공 빙키가 있어요.

 

안녕! 온세상에 인사하며

빙키가 밖으로 나온날

빙키는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지요.

날개는 약하고 힘도 없고 아직 자라지 않은것 같았어요.

날개 모양은 하고 있었지만

여기저기 구멍이 슝슝 나 있었어요.

이 날개론는 절대로 날수 없을것 같았지요.

그리고 나뭇잎 아래로 슬그머니 숨는 빙키.

 

친구들과 모습이 다르고

도움을 구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떨리고 두려웠대요.

먼저 손을 내밀어준건

애벌래 시절을 보낸 친구들이었어요.

도움의 필요한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박새와 누에, 거미들이

먼저 말을 걸어준것이지요.

빙키는 이런 친구들이 얼마나 고마웠을까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예쁜 마음을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을 지은 작가 샤르밀라 콜린스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딸이 있어요.

피부가 매우 연약하여

나비의 날개처럼 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나비 아이들"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작가는 이 책을 아픈 딸을 위해 썼다고 해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예쁜 그림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2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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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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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너무 이쁜 그림책을 받아 읽을수 있었어요날아라 빙키!라는 동화책이였답니다알에서 애벌레로 그리고 나비가 된 빙키빙키는 큰 고민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날개가 펴지지않는다는 것이였죠날개는 약하고 힘도없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것만 같았어요날개모양은 하고 있었지만 아름다운 색깔은커녕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나 있었어요 이날개로는 절대 날수 없을것 같았지요절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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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너무 이쁜 그림책을 받아 읽을수 있었어요

날아라 빙키!라는 동화책이였답니다

알에서 애벌레로 그리고 나비가 된 빙키

빙키는 큰 고민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날개가 펴지지않는다는 것이였죠


날개는 약하고 힘도없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것만 같았어요

날개모양은 하고 있었지만 아름다운 색깔은커녕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나 있었어요 이날개로는 절대 날수 없을것 같았지요


절망에 빠진 빙키 크고 아름다을 날개를 갖고싶었던 꿈은 이룰수 없을 것같았던 거죠

이제 빙키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까마귀마저도 먹을게없다며 돌아가버리고

애벌레시절같이보냈던 나비도찾아와 빙키를 도와주겠다며

찾아왔지요


상냥한 푸른박새를 찾아가 빙키를 풀숲으로 데려가 달라고했어요 풀숲에가서 여러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요청했죠

풀숲친구들 누에는 빙빙돌며 은빛 비단실을 풀었고

거미들은 비단실을 빙키의 날개에 단단히 엮었어요 그리고는 꿀벌들에게 무지개빛깔로 알록달록 무늬를 넣어달라고 했지요


" 모두가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구나! "


친구들이 만들어준 날개는 정말 훌륭했어요!

구멍도없고 빛깔도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빙키는 친구들에게 너무도 고마워했죠 친구들의 응원에

빙키는 멋진 날개를 폈어요


이번에 받아본 <날아라 빙키!>를 통해 갖은 고민과 시련이 있더라도 나는 혼자가아니고 모두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면

어떤어려운일이 있더라도 해결할수 있다는 참된교훈을 주는

예쁜 그림동화책이였답니다 딸아이가 이책을 읽고서 너무도 좋아했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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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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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가 또 있을까요?진정한 나눔과 사랑은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너무 예쁜그림과 이야기 그 속으로 함께 가요~?이 책의 주인공 빙키에게 이름을 지어준 작가의 따님 소아나예요~우리 빙키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빙키는 알속에서부터 부화할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어요.드디어 애벌레가 된 순간 나뭇잎을 열심히 먹는 빙키!!어느새 번데기가 되었네요~번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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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가 또 있을까요?
진정한 나눔과 사랑은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무 예쁜그림과 이야기 그 속으로 함께 가요~
?
이 책의 주인공 빙키에게 이름을 지어준 작가의 따님 소아나예요~
우리 빙키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빙키는 알속에서부터 부화할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드디어 애벌레가 된 순간 나뭇잎을 열심히 먹는 빙키!!
어느새 번데기가 되었네요~

번데기 빙키는 크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멋진 나비가 되길 기다립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그리고~

드디어 그날이 되었어요!! 세상에 쉬운일만 있는건 아니죠!!!
번데기를 벗고 나비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부푼 기대감으로 영차! 영차!! 영~~~차!!!

"안녕!" 온 세상에 인사하며 빙키가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생각했던 예쁜날개가 아닌 구멍이 숭숭난 날개...
힘차게 날개짓을 해 보았지만 날수 없었어요
슬픈 빙키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한 그림과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렇게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하며 슬퍼하는 빙키를 위해 여러 친구들이 힘을 모았어요!!!
과연 어떤일이 일어났을까요? 빙키에게도 비밀!!!
하나둘셋!! 빙키야 눈을떠봐!!!

과연 빙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아름다운 모습은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앞에서 소개했던 작가님의 딸 소아나를 기억하시나요?

소아나는 수포성 표피박리증(EB)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딸아이를 생각하며 쓴 아름다운 동화는 많은 아이들에게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 진정한 나눔과 감동을 선물해주는 책 같습니다.

#날아라빙키 #엄마의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기 #사랑하기 #배려 #애벌레 #나비 #수포성표피박리증
YES마니아 : 로얄 d********8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