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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내 맘이야!>와 연작인 <욕심이 너무 많아!>입니다. 2020년 출간, 우리나라에서는 2021년에 번역되어 출판된 작품이에요. 노랑 오리랑 빨강 도트의 힘 겨루기가 다시 나왔어요.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건 타고나는 게 아니라 학습해야 하지요. 그런 면에서 이 시리즈는 꼬꼬마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보면 ‘어, 내가 여기 있네!’ 라고 생각이 들 거예요. 아니면 책을 읽는 부모가 알려주겠지요. “우리 ㅇㅇ이가 여기에도 있네?!” 하고요. (제가 애들한테 그랬었습니다 ㅋㅋ) 밖에서 놀던 노랑 오리랑 도트. 도트는 전편과 달리 이번에는 욕심쟁이로 변신했어요. 뭐든 다 자기꺼래요. 꽃도 내 꺼, 오리가 주은 막대기도 내꺼. 오리가 그걸로 깃발을 만들겠다는데, 절대 양보하지 않아요. 아니! 이건 내 칼이야! 오리를 위협하기도 합니다. 이 장면 볼 때 속 터질 뻔 했슈 ㅎㅎ 요리는 도트가 너무 욕심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참다 못해 감정 폭발! “너 자꾸 그러면 이를 거야!” 말합니다. 누구한테 이를까요? ㅎㅎ 어른이겠죠. 도트는 움찔해서 장난감을 “다” 가지라고 해요. 글자가 강조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 칼만 빼고!” 라고 조건을 답니다. 여기서 잠깐, 이렇게 말하면 오리가 순순하게 물러날까요? 이런 상황에서 그래~ 네가 막대기 가져~ 하는 아이 있었나요? 있으면 그 아이는 늘 양보를 잘해서 엄마를 애태우는 아이일 수 있어요. 우리 큰애가 그랬거든요. 쫌 티격태격하다가 동생이 뭐라하면 양보해놓고.. 그러고선 저쪽가서 웁니다 ㅎㅎ 어떤 아이라도 자기가 가지고 놀고 싶어한 물건을 다른 아이에게 쉽게 양보하지 못해요. 둘 다 거기에 꽂히면 어른 입장에선 머리 아프죠. 서로 번갈아가면서 놀면 되는데 왜 먼저 양보를 안 해주니.. 어휴. 그러니까 아이겠죠. 그런 건 결국 이런저런 상황 속엣 몇 번을 경험해야 체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아, 이 상황에서는 이래야 하는구나 하고요. 오리는 도트에게 막대기를 받았어요. 그런데, 세상에나~ 다른 장난감도 다 자기꺼라고 말하네요. 도트는 이제야 오리를 보며 ‘욕심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이 바뀌지 않으면 상대방이 어떤 심정인지 모르는거죠. 둘은 서로의 행동을 보면서 욕심을 부린다고 생각해요. 이 팽팽한 힘겨루기는 어떻게 막을 내릴까요? 어른이 짠~ 하고 나타나서 중재해 줄까요? 아이들은 도대체 이런 상황을 맞딱뜨리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아이들만의 방법은 무엇인지 그 답이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물론 그 해결책은 부모 입장에서는 아주 흐뭇하답니다. ”음~ 역시 이 책 읽어주길 잘했어~“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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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너무 많아!" 욕심꾸러기 친구 이야기가 담긴 책을보며
늘 싸우고 서로 장난감 쟁탈전을 하는 우리둥이에게
자극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에듀앤테크에서 출시된 욕심이 너무 많아를
읽어보았어요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나 현실적인
모습이 재미있는 책인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잠깐 들어다 볼까해요
도트와 오리가 나오네요
도트와 오리는 친구인가 봅니다
편하게 인사하는 오리,
오리가 들고있는 꽃을 본 도트는 꽃을 가진다며,
바로 뺏어서 꽃을 후~~~~~~
날려버립니다
'욕심쟁이!'
이번에는 오리가 막대기를 주었다며 들고옵니다
깃발을 달아 깃대로 쓸거라던 오리의 막대기를
도트는 자기 칼을 한다며, 바로 뺏어버립니다
'욕심쟁이!'
서로 깃대를 할거다, 칼로 할거다
티격태격
그러다 오리가 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자고,
이야기하지만 도트는 이번에도 장난감 박스 모두를
가지고 논다고 뺏어가네요
도트의 욕심에 화가난 오리도 욕심을 부리게 되고
서로 친구를 안한다며 돌아섭니다
아무리 가지고 싶은 장난감이 있들 무슨 소용일까요
함께 놀 친구가 없는데...
함께 하여야 더 재미있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에 우리 둥이도 본받아 서로 아껴주며,
싸우지 않고 즐겁게 노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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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너무 많아!
에듀앤테크 / 클레어 헬렌웰시 두 친구가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나누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유쾌한 그림 동화책이랍니다.
어쩌면 이렇게 저희 집 현실남매를
똑같이 그려놓은 건지!!!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ㅎㅎㅎㅎ
아마도 저희 아이가 이렇게 집중하며
보는 이유가 흡사 자기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봐요.
오리가 나뭇가지를 주워왔는데
친구 도트는 막무가내로
자기꺼라며 뺏앗아 갑니다.
그리고 나뭇가지를 서로 갖기 위한
막무가싸움이 시작되지요. ㅎㅎ
깃발을 달아 깃대로 쓰고 싶은 오리
칼 삼아 놀고 싶어하는 도트
욕심 때문에 싸우는 두 친구의 모습이
저희 집 아이들 모습과 오버랩 되네요.
정말 생생한 다툼속에
우리 아이들의 언행이 고대로 반영되었음을
느껴요 ㅎㅎ
치열한 다툼이지만 짧고 간결한 대화체
이런 모습이 아이의 공감을 산건지
웃음을 터트리기도 한답니다.
참 경쾌한 그림책 인 것 같아요 ㅎㅎ
서로를 욕심쟁이라고 생각하는 두 친구들
결국에는 각각 다른 놀이를 하며 놀게 되지만
혼자 노는 건 심심하죠.
무척 지루 할 겁니다. ㅋ
그리고 깨닿게 된답니다.
물건을 갖는 즐거움 보다는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훨씬 크다는 것을요.
다툴 수는 있어요.
이후 화해하는 과정이 중요하겠지요
양보와 나눔을 배울수 있는 그림동화책
아이도 엄마도 꽤나 만족스러운 책이였답니다.
[ 욕심이 너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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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는 아이들이 자신의 물건에 대한 소유욕도 커지고 유아기에는 소유의 개념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아서
오리가 씽씽이를 타고 꽃을 들고오자 도트는 꽃을 가져가서는 후~ 날려버리고
오리는 욕심쟁이 도트에게 지지 않고 막대기를 다시 빼앗아서 깃대를 만들꺼라고하고
오리는 도트를 욕심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서로 욕심을 부리다가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 혼자 독자치하려는 욕심보다는 함께하고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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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너무 많아! 욕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에요. 특히 욕심이 많은 아이들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도트와 오리는 막대기를 발견하고는 오리는 깃대로 쓰겠다고 하고 도트는 칼이라고 말합니다. 막대기를 서로 갖겠다고 욕심을 부린답니다.
서로 욕심쟁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는 서로 심심해하다가 막대기를 잘라 나눠 갖게 되지요. 이 모습에 흐뭇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도트와 오리의 아웅다웅하는 장면들을 아이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욕심에 대해서 아이와 얘기해보았어요. 또한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었어요. 막대기로 다투는 도트와 오리의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이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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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Tech] 욕심이 너무 많아! 글 클레어 헬렌 웰시 그림 올리비어 탈레크 옮김 헤더
친구들 사이의 욕심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
우리집 삼형제. 형제들간 끊이지 않는 싸움의 발단은 서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입니다.
공평하게 과자를 사주고 똑같이 장난감을 사줘도 싸움이 끊이지 않는건 정말 미스터리예요.
이렇게 욕심때문에 싸우게 되는 오늘의 두 주인공 오리와 도트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어느날, 오리와 도트는 막대기 하나를 찾았어요. 오리는 막대기를 깃대라고 하고, 도트는 칼이라고 우겼지요.
오리도 도트도 막대기를 양보하지 않았어요. "정말 욕심이 너무 많아" 서로를 향해 말하길... 친구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생긴 일이라네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이런일이 참 많아요!!
결국 서로 욕심을 부리다가 둘은 싸우게 되고 오리도 원하는 막대기를 얻기는 했지만 행복해 보이지는 않네요!!
형제들간 친구들간 사소한 일들도 싸우는 일이 참 많은데요. 욕심을 부리기보다 서로 양보하고 사이좋게 지내면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어요.
"사이좋게 지내라" "싸우지 말아라"라는 엄마의 잔소리보다 이런 책을 한권 읽어주는게 어떨까요?
특히 오리와 도트의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피식 나오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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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에 고집쟁이!
우리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해서 '혹시 저 아이가 내 아이인가?' 하는 착각이 들게하는 주인공들을
생각말랑 그림책 [욕심이 너무 많아!]에서 만나보았어요
빨간색 옷을 입은 아이의 이름은 도트 씽씽이를 타고 오는 저 노란 아이의 이름은 오리입니다
도트와 오리 둘은 친구이지요
둘은 친구이면서 앙숙이기도 해요 주로 오리가 가진 물건들을 도트가 탐을 내어 생기는 다툼이지만
투닥거리면서도 둘은 늘 함께 입니다
도트는 오리가 가진 꽃다발도 깃발을 달아 깃대를 만들고 싶은 막대기도 다 빼앗아갔어요
심지어는 깃대를 만들 막대기를 자신의 총이라며 우기기도 한다니까요
오리는 빼앗긴 막대기를 되찾기위해 도트에게 제안도 하고 회유도 하고 협박도 해보지만 도트는 막대기를 돌려주지 않아요
도트에게는 다른 장난감들도 많은데 말이에요
니것도 내꺼 내것도 내꺼.. 동생의 새 장난감은 내가 먼저 가지고 놀아야하지만 내장난감은 동생이 만지지도 못하게 감춰놓는 첫째와
이미 방 한가득 장난감이 넘쳐나게 많지만 매번 마트에 갈때마다 자신이 사고 싶은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다며 삐지는 둘째..
오리와 도트는 어쩜 이리도 우리집 아이들과 닮았을까요?
서로 투닥거리다 감정이 격해지고 싸움의 절정에 이르게되면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 똑같지요
"너랑 안놀아!" "엄마한테 이를꺼야!"
그리고 이말이 나오면 저희집 두아이는 서로 떨어지라는 엄마의 고함소리와 함께
각자의 방으로 유배됩니다
각자의 방에서 혼자 놀다가 "다시는 싸우지 않을께요" "누나 미안해" "잘못했어요" 말이 나오고나서야 두아이는 다시 함께 꽁냥거리고 놉니다
매일 싸우고 욕심부리고 혼나고 화해하고의 일상..
그럴때마다 타이르고 설명하며 욕심부리지 않고도 함께 잘 놀수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어쩌면 욕심은 생존본능 이기도 하기에 무조건 양보하라고 말할 수 도 없는게 현실이네요
방금전까지 욕심이 너무많아 책을 읽으며 도트는 욕심쟁이라며 한마디씩 할땐 언제고
뒤돌아서 레고블록 한조각을 가지고 다투는 아이들에게 전 오늘도 똑같은 잔소리를 합니다
"욕심부리고 빼앗으면 안돼! 하나씩 나눠가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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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트! 오늘은 뭐하고 놀까?"
매일 하는 고민. 오늘은 뭐하고 놀까?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시작하다가
"우아, 그 꽃 내가 가질래!"
"이것봐! 막대기를 주웠어. 깃발을 달아 깃대로 쓸거야." "아니, 이건 내 칼이야."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이제 깃대가 될지, 칼이 될지 다툼이 시작됩니다
"깃대야!" "칼이야!"
정말 욕심쟁이야! ㆍ ㆍ ㆍ
"너 자꾸 그러면 이를거야!"
흠칫
내 거야! 다툼에 이제 이를 거야! 하고 어른 소환이 되어 갑니다.
늘상 보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네요.
둘은 막대기 하나로 즐겁게 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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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너무 많아!>
친구들 사이, 형제 자매간 사이에 서로 갖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서로 싸우고 큰소리 날때가 많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서로 나누고 양보하는것이 서투르답니다.
책으로 재미있게 나눔과 양보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어느날 오리는 꽃다발을 들고는 친구 도트에게 보여줬어요.
"우아 그꽃 내가 가질래!"
도트는 그 꽃을 빼앗아 후우우 하고 불어버렸어요.
친구의 소중한 물건을 망가뜨리다니.. 욕심쟁이!
오리가 막대기 하나를 주웠어요.
도트는 "내칼이야" 하며 막대기를 또 빼앗았어요.
서로 갖겟다고 몸싸움이 일어났지만 결국 도트가 막대기를 가져갔어요.
욕심이 많은 두친구 사이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오리의 소중한 물건들을 자꾸 빼앗아 가는 토트를 보며
오리는 생각했어요. 정말 욕심쟁이야!
뺏기지 않으려는 오리와 뺏으려고만 하는 도트..
둘은 사이좋게 놀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아이랑 생각해보았어요.
친구들 사이의 욕심과 나눔에 대한 그림책.
오리는 도트와 함께 놀려고 장난감을 가지고 오지만,
도트는 욕심이 너무 많아서 오리에게 양보는 커녕 뺏기만하네요.
오리입장에서는 너무 섭섭하고 화가날것같아요.
아이들은 아직 소유의 개념이 확실하지 않아서
자기것이 아니더라도 가지려고 해요.
도트와 오리도 사소한 막대기 하나에서 시작된 싸움이였어요.
어린이집에서 자주 다투고 소유하려고 하다보니 다툼이 잦나봐요.
도트는 막대기를 칼로 가지고 놀고 싶어했고,
오리는 막대기를 깃대삼아 깃발을 만들고 싶어했어요.
서로를 욕심쟁이라고 생각해 둘은 결국 각각 따로 놀게 되었지만,,,
무지 심심해보이네요~
과연 막대기는 누가 차지하게 되었을까요?
두친구의 다툼속에서 그리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양보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함께 나누면 더 큰 즐거움이 있다는 사실을 친구들이 알게 되어 참 다행이예요.
(속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동화구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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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들과 친하게 잘 지내다가도 한번씩 다툼을 하는 아이를 위해 우정과 나눔을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욕심이 너무 많아!"책을 읽어 보았어요 주인공은 오리와 오리친구 도트가 등장해요 책표지에 두 친구는 막대기를 당기는 모습으로 서로 갖고 싶어하는 그림을 담고 있어요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스토리가 시작 하기 전 QR코드로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어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우리아이는 동화구연을 틀어놓고 혼자 책읽기 넘 좋아해요 오리가 갖고 있던 꽃! 도트는 오리에게 이야기 없이 갖고가요 이번엔 오리가 막대기를 주어요 오리는 깃대로 사용하고 싶고 도트는 칼로 사용 하고 싶어해요 하지만 맨처음 막대기를 주운 것은 오리에요 도트에게 뺏기고 만 오리의 마음은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 깃대를 갖고 싶지만 도트는 돌려주지 않아요 오리의 장난감과 도트의 막대기를 봐꾸기로 하지만 오리는 깃대도 장난감도 모두 오리것이라고 말해요 심통난 도트! 이번엔 오리가 욕심쟁이네요 서로 다툰 두친구는 혼자서 놀이하려고 하니 심심해졌어요 함께 놀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로를 그리워하다가 오리의 굿 아이디어! 막대기를 반으로 뚝~나누어 봅니다 오리는 깃발을 만들고 도트는 칼을 만들어 사이좋게 놀아요^^ 형과 놀이할때도 혼자보다 둘이 놀때 재밌다는것을 알기에 의견이 안맞을때 조금씩 양보하며 나눔을 배워봅니다 두친구의 진한 우정처럼 형과 함께 진한 형제애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