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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듀앤테크에서 나온 으르렁쉭쉭! 이상한수레 읽어보았어요. 제목부터 넘넘 궁금했던 책이에요 이상한수레?? 이게 뭘까? 그림도 넘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책 보기전부터 기대가 되었답니다. 무시무시한 태풍때문에 개, 수탉, 고양이의 집이 부서졌어요 세친구는 부서진 집을 가지고 수레를 만들었답니다. 새집을 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 이 여행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이책의 묘미는 그림속에 있어요 수레를 잘살펴보면 계속 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등장인물외의 인물들의 변화도 보입니다 ~ 그림속 숨은이야기는 ~~ 누군가를 찾는 탐정개 엄마를 따라가는 일곱마리 아기돼지 아기돼지들을 따라가는 늑대 악당을 무찌르는 고양이 이 캐릭터들 그림만 따라가도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글보다는 그림이 많은 책이였어요 그래서 어린 친구들도 호기심가득 볼수 있는 책입니다. 옹기종기 모여 있는 버섯집을 지나고 높은산을 올랐다가~ 눈길을 지나고 화산을 지나고...마지막 늑대숲까지... 수레가 가는 길 마다마다 이상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
그림속의 이야기를 찾다보면 바로 이렇게 그림이 보여요 이부분을 보면늑대가 계속 돼지를 쫒아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돼지가 한마리 한마리 없어집니다 늑대가 잡아가는거죠 ~ 이런이야기는 찾아봐야 할수 있어요
아이가 끝까지 보고 넘 재미있어했어요 마지막에는 늑대를 물리치고 트랜스포머처럼 집을 발견하게되는데요 ^^: 반전의 반전이 있는 이상한수레 진짜 볼만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과 꼭한번 읽어보세요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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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의 이야기는 그림속에서부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는 마법이 있어요.^^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가 함께 사는 곳에 태풍이 몰아치며 집이 산산조각이 나게되요 ㅠㅠ 부서진 조각을 모아 수레를 만들어 함께 여행을 하며 새로운 집을 찾아보기로 하는데요. 여행을 하는동안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 속에서 또다른 스토리가 숨겨져 있어 흥미를 유발하는 그림책이였어요.
이 책은 중독성있게 자꾸자꾸 숨은 그림을 찾게되요. 동물친구들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스토리가 숨어있거든요!
엄마돼지 뒤를 따르는 귀여운 일곱마리의 돼지... 헉... 그 뒤를 따라 다니는 무서운 늑대. 그들의 결말은?
꼬끼오 꼬꼬닭의 알에서 귀여운 병아리가 한마리 한마리... 언덕을 넘고 강을 건너 엄마와 함께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또 처음부터 숨은그림들을 찾아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첫째는 아무일도 하지 않는 고양이에게 이쁜척 뽐내는 고양이친구가 귀엽다며~ 둘째는 돋보기를 들고다니며 탐정처럼 수사하는 강아지를 제일 의심스럽게 따라가보더라구요. 동물캐릭터 하나하나마다 숨겨진 이야기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글을 읽고 그냥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요소가 많이 있어 보고또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애책이 되었네요. 부서질것만 같은 수레를 타고 과연 우리 동물친구들의 새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모든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행복한 결말을 이루는 마지막페이지를 보니 우리네 사람사는 모습과도 닮아 "함께"라는 메세지를 주는 듯 했어요. 수레에 몸을 실은 개와 고양이, 수탉이 산을 넘고 동굴을 지나고 강에 빠졌지만 여행하며 만난 친구들과 한 집에서 "함께" 살게되는 따뜻한 결말이 좋았어요.
숨겨진이야기를 찾아내는 재미.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또다른 여행에선 어떤일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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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수레가 나타났다!! ? 닭과 고양이 강아지의 이상한 수레~!!!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이상하게 생긴 수레가 길을 가고 있는 장면이네요. 친구들은 지금 어딜향해 가는걸까요? ? 어쩌다 수레를 타고 가는걸까요?? ? ?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뭔가 흰트가 있을까요?? 숲 가장자리에 이상하게 생긴 집이 있어요. 그곳에는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가 살았어요. ? 그러다 태풍이 몰려와 이상한 집은 산산조각으로 부서지고 말았어요. ? 집을 다시 지을 수 있었지만 세 친구는 다른 일을 하기로 했지요. 부서진 집의 조각으로 특별한 수레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행을 떠난 세친구!! ? 여행하다보면 새집도 찾을 수 있겠죠??? ? 세친구는 산을 올라 강을 건너 숲을 지나왔어요. 새로운 여행지에서 만나는 새로운 친구들!!! ? (뭐가 달라지고 있지않나요??!!!!) 숲에 막 들어설 때 무시무시한 늑대들이 나타났어요!!! 위기에요!! 이대로라면 수레를 뺏기고 말거에요. ? 하지만 세친구는 이상한 수레 덕분에 이 위기를 잘 넘어갑니다.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 그리고 드디어 꿈이 그리던 새 집을 찾았지요. ? 모두가 마음이 쏙 들어 하는 집이었지요. (모두!!!?? 모두는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한번만 읽고는 끝나지 않는 '이상한 수레' ? 전체 책을 다 읽은 뒤 두번째는 숨은 친구들을 찾고 세번째는 새로운 친구들이 뭘하는지 찾아보고... ? ? 그림책 속에 나오는 귀여운 동물친구들 덕분에 동물 하나하나가 다음엔 어디서 뭘하는지 찾는 즐거움도 같이 누렸어요. ? ? 여행을 하다 만난 친구들도 개와 수탉과 고양이와 같은 목적의 여행하는 친구들이 아니었을까요?? ? ? 재미있어서 보고 궁금해서 보고 알고 싶어서 보는 반전 그림동화책 "이상한 수레" 아이와 함께 보고 또 보는 즐거운 그림책 읽는 시간이 되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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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 / 카테리나 고렐리크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1.04.09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La folle equipee(2020년)
책을 읽기 전
러시아의 카테리나 고렐리크 작가님의 작품이네요. 작가님의 전작을 만나고 나서 연이어 작품을 만나게 되니 더 반갑네요. 이상한 수레를 타고 어디로 여행을 할지 기대되네요.
줄거리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가 함께 이상하게 생긴 집에서 살았지요. 태풍 때문에 산산조각으로 부서진 집을 고치지 않고 특별한 수레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동안 상상만 했던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버섯 계곡, 높은 산, 눈 언덕, 폭발하는 화산을 지나며 여행을 계속했지요.
동굴을 나오자마자, 수레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면서 강으로 곤두박질쳤지요. 다행히 수레가 강가로 빠져나와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무시무시한 늑대 무리가 나타났어요. 세 친구를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의 줄거리는 세 친구가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인데... 줄거리와 진행되는 그림의 이야기도 있지만 그 외 다른 이야기가 많다는 거죠. 장면 구석구석에 숨겨진 이야기, 저마다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이야기가 있어요. '악당을 무찌르는 고양이'를 찾아 페이지를 넘겨보면 고양이가 주인공인 것 같고, '아기 돼지들을 따라가나는 늑대'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결말이었지요.
카테리나 고렐리크 작가님의 전작을 읽고 나니 보이지 않는 곳의 이야기에 더 집중되네요. '엄마를 따라가는 일곱 마리 아기 돼지'가 한 마리씩 사라져 버리지요. 그런데 이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자루를 들고 있는 늑대가 있었어요. 설마 귀여운 아기 돼지들을 늑대가 데려간 걸까요? 맞아요. 늑대의 자루 속에 아기 돼지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지요.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어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지요. '알을 챙겨서 여행을 떠난 암탉'이 가는 곳마다 새끼 병아리들을 부화시키지요. 마지막에는 여덟 마리의 병아리가 귀여운 비니를 쓰고 있답니다.
그림책의 결말 부분도 진짜 재미있어요. 이들의 여행이 시작된 이유를 기억하시나요? 개와 수탉, 고양이가 여행을 떠난 목적은 새집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지요. 버섯 계곡, 높은 산, 눈 언덕, 폭발하는 화산, 동굴, 강을 빠져나와 도착한 곳에서 늑대 무리를 만나지만 이 이상한 수레가 갑자기 트랜스포머처럼 변신을 하는 거예요. (진짜 한순간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되는 카트리나 고렐리크 작가님의 그림책이지요) 그렇게 늑대 무리를 쫓아내더니 숲속에서 찾은 집이 등장 캐릭터들이 다 들어갈 공간이지요.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하면 절~대 안 되지요. 그림책 책장을 직접 넘겨서 꼬옥 확인해 보세요.
-카테리나 고레릴크 작가님 -
그녀의 많은 작품들이 러시아가 아닌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네요. 제가 만난 <두더지 아저씨의 보물 찾기>와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도 프랑스에서 출간되었지요. <집 안에 무슨 일이?>는 한글판으로 가장 먼저 출간되었지요. 출간 전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그녀는 2015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책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모스크바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집 안에 무슨 일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302994512
<두더지 아저씨의 보물찾기>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841741334
- 세 명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
레오톨다 / 올가 데 디오스 / 김정하 역 / 단추 열쇠 / 줄리아 와니에 / 성미경 겨 / 분홍고래 보물찾기 대 모험 / 헤드리크 요나스 / 여인혜 / 키다리 곰 세 마리 / 클리프 라이트 내가 앞에 설래! / 나딘 블랭 코즈므 글 /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 박정연 역 / 아름다운사람들
세 명의 친구들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이 없는 듯하더니 검색하니 꽤 많네요. 가장 먼저 헬메 하이네 '세 친구' 시리즈, 맥 바넷의 모양 친구들(동그라미, 세모, 네모)도 생각나네요. 검색하여 책 목록을 정리하던 중 잘못 저장해서 전부 날아가 버렸네요. ㅋㅋ 무려 1시간이 넘는 검색이었는데... 아쉽지만 담에 정리해요. (깔끔한 포기! 복구 시도해봤자 안 되는 거 알아서... 한두 번이 아니라서...)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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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기만하는 동화책이 아니라, 재미도 있는 놀이 동화책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를 만나보았답니다. 책 표지에는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세요.>라고 적혀 있는데요~ 아이와 읽다보니 그 뜻이 뭔지 금방 알 수 있겠더라고요. 숨은 그림을 찾는 느낌과 틀린 그림을 찾는 느낌. 거기다 세계명작에 나오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아이랑 읽다보니 찾는 것에 집중 되어 이야기를 어찌 듣나?했더니, 이야기는 그리 복잡함이 없는 내용이였답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충분히 이야기 속의 숨은 이야기들을 찾을 수 있는 <으르렁 쉭쉭!이상한 수레>동화책으로 물론 작은 아이에게 맞는 이야기책이였으나, 놀이책으로 초딩인 큰애도 관심을 보이며 같이 숨은 이야기를 찾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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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야기를 품고 있는 반전 그림책!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
책의 표지에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라고 되어 있기에 아이가 "숨은 그림찾기가 있는 거 아니에요?" 라고 해서 같이 읽어보았는데, 숨은 그림 찾기는 아니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게 앉은자리에서 여러번 책을 넘겨보았답니다.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는지 살짝 보여드릴게요!
숲 가장자리에 이상하게 생긴 집 그 집에는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시커멓고 무시무시한 구름이 나타나더니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죠. 하룻밤 사이에 집을 잃다니 ㅠㅠ 얼마나 어이가 없고 슬펐을까요? 하지만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는 부서진 조각들을 모아 수레를 만들고, 새집을 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버섯 계곡을 지나고 꼬불꼬불 길이 나있는 높은 산에 올랐다가 눈 언덕도 지났어요. 용이 둥지를 튼 화산을 지나며 친구들은 새집을 찾는 여행을 계속 해요.
세 친구가 여행하는 장면에서 구석구석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는 것 눈치채셨나요? 세 친구들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 수레가 몸을 크레 펼쳤어요! 요란한 소리도 냈지요. 으르렁! 쉭쉭! 퍼덕퍼덕! 근데, 수레의 모습이 좀 이상해 보이네요?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는 여행하는 동안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어요. 모두가 마음에 쏙 들어하는 새집에서 함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책을 읽으면서 수레의 모습이 변했다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는데! 마지막에 수레가 이상한 소리를 낼 때 갑자기 이 동물들이 다 어디서 왔지? 생각이 들어서 다시 첫 페이지를 펼치고 천천히 수레의 모양을 관찰했어요. 아이들도 어느 동물이 어디에 숨었는지 같이 찾으면서 정말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기분이었답니다. 세 친구의 이야기 외에 다른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도 새롭게 만들어 보면서 한 권의 그림책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흥미로운 반전그림책! 추천해요! #이상한수레 #으르렁쉭쉭이상한수레 #에듀앤테크 #유아그림책 #외국그림책 #반전그림책 #숨은이야기 #여행그림책 #추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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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을 처음 만났을 때 제목이 재미있어서 아이와 함께 크크 웃었다. 표지에는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아이와 함께 이 문구를 기억하고 찾아보기로 했다.
숲 가장자리에 이상하게 생긴 집이 있었다. 개와 수탉, 고양이가 함께 그 집에 살았는데 어느 날 시커멓고 무시무시한 구름이 나타나고 곧 태풍이 몰아쳐 집을 산산조각으로 부서뜨렸다.
세 친구는 집을 수리하는 대신 특별한 수레를 만들어 부서진 집의 조각을 모은 후 그들만의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지금부터 표지에서 보았던 그림 속 숨은 이야기들도 함께 찾아보았다.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은 이제부터 세 친구의 여행 이야기가 시작된다. 산을 지나고 눈 덮인 산등성이를 지나 이번에는 폭발하는 화산을 사이로 지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동굴 안도 지났고 강도 가까스로 지나 숲에 이르렀다. 그 곳에는 번뜩이는 눈과 무시무시한 송곳니를 가진 늑대들이 나타났다.
바로 그 때! 수레가 몸을 크게 펼쳤다. 그리고 요란한 소리와 함께 멋지게 변신한 수레를 보고 늑대들은 달아났다. 수레의 변신을 그림으로 표현한 부분에서는 정말 듬듬하면서도 멋졌다.
사실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 에서는 세 친구 말고도 많은 친구들이 등장한다. 세 친구들이 여행을 하는 동안 함께 하며 세 친구들과 좋은 우정을 만다는 친구들이 되었는데 그 친구들과 함께 숲의 끝에 있는 버려진 집을 발견 후 함께 살기로 했다.
아주 멋지고 친구들이 모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집을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았다.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는 수레의 움직임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그래서 유아들이 글을 배울 때 의성어, 의태어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책의 그림체와 색감이 진하면서도 선명한 느낌으로 그려져 인샆깊었다. 책의 주인공인 세 친구 외에도 다양한 친구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데 그 친구들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즐거워 아이들이 책을 읽는 흥미도가 매우 좋았다.
어려움이 다가와도 친구들이 힘을 합쳐 잘 이겨낸다면 어쩌면 더 멋지고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 와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참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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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
무시무시한 태풍때문에 개, 수탉, 고양이의 집이 부서졌어요.
수레를 타고 떠나는 세 친구의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개와 수탉, 고양이가 함께 살던 집이 태풍때문에 산산조각이 났어요.
세친구는 집의 조각을 모아 수레를 만들고 새집을 찾기 위한 여행을 하기로 해요.
여행을 하다보면 새집을 찾을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힘든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않고
친구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아이가 배우기 좋은 것 같아요.
세친구의 여행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버섯계곡과 꼭대기가 구름에 닿을 만큼 우뚝 솟은 낯선 산도
이상한 수레를 타고 세친구는 거침없이 여행을 떠나요.
이상한 수레는 눈덮인 산등성이도 썰매처럼 달리고
폭발하는 화산들 사이도 지났어요.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용암이 마침 책속에 나타나서 아이가 신나게 읽었어요.
용암과 연기를 피해 재빨리 수레를 타고 통과해요.
동굴속에서는 어두웠지만 밤눈이 밝은 고양이 덕분에 무사이 통과했어요.
동굴을 나오자마자 수레가 그만, 낭떠러지로 떨어졌어요.
이상한 수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수레가 숲에 만 들어섰을때 무시무시한 송곳니와 번뜩이는 눈을 가진 늑대들이 나타났어요.
세친구의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나는걸까요?
![]() 장면 구석구석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어요.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숨겨진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보는거예요.
누군가를 찾는 탐정 개, 엄마를 따라가는 일곱마리 아기 돼지,
아기돼지를 따라가는 늑대, 악당을 무찌르는 고양이
그림책을 보며 함께 찾아보세요~
우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는 새집을 찾아 떠난
세친구의 여행방식을 이야기로 펼쳐낸 그림책이예요.
성격이 다른 세친구의 재미있고 숨은 이야기 스토리들이 가득해 아이들이
숨은 이야기를 찾는 재미가 있답니다.
동물친구들의 이야기와 함께 재미있는 표정도 함께 그림책을 보며 관찰해보아요.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와 반전이 가득한 그림책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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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세요~~라는것을 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가 들어있나~?기대했어요~탈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인 바퀴달린 수레를 보고 또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지요~
숲 가장자리에 이상하게 생긴집이 있었어요 개와 수탉 그리고 고양이가 그집에서 살았지요~ 어느날,시커멓고 무시무시한 구름이 나타났어요 구름은 점점 커지더니 결국 하늘을 뒤덮었고 태풍이 몰려왔어요
다음날 아침...집은 이미 무너져 산산조각으로 부서지고 말았고,세친구는 부서진 집의 조각을 모아 특별한 수레를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상상만했던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여행을 하다보면 새집도 찾을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졌던 친구들~마음에 드는 새집을 과연 잘 찾았을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처음엔 수레가 바뀌는 모습을 눈치채지 못해서 세친구가 이곳저곳 재밌고도 험난한 여행길에만 집중한 아이에요~그러다가 끝에 다다를때쯤 뭔가 이상함을 눈치챈 아이~~~그래서 다시 책장을 앞으로 넘기며 수상한부분이었던곳을 체크하며 책을 살피기 시작했어요~ 이책은 한번보면 절대안돼요~~ㅎㅎㅎㅎ 두번,세번,다른 숨은이야기를 함께 봐야하기에 계속 책장을 넘겨야 해요 ㅎㅎㅎ숨은 이야기들이 어찌나 많은지....시작과 끝을 알아야 하니까 책속에 또다른 주인공들을 찾아내느라 바빴어요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는 언제나 시각적 즐거움이 크네요~다양한 곳을 보여주는 그림들은 눈을뗄수가 없게 만들어요.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모험이야기는 정말 이 세계들이 있었으면 해서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주인공들과 같이 위험을 만나면 해결책을 찾아 잘 빠져나오는지도 곁에서 응원하면서 보게되요
기가막힌 반전으로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그림책 ㅎㅎ 아이도 반전의 이야기의 안도와 약간의 호통?ㅎㅎ의 모습을 보였었는데~다음 여행이 또 시작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의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어요~
제일좋아하는 탈것이 나오면서 상상력 가득 여행이야기와 숨은이야기들까지 보여준 그림책은 아이가 너무나 재밌었는지~또 읽고 또읽었어요~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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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카테리나 고렐리크 옮김 - 손시진 에듀앤테크
고양이, 수탉, 강아지 세마리와 함께 하는 수레!! 그런데 수레에서 으르렁 쉭쉭 소리가 난다니 동물소리 같기도 하고 참 신기하다. 고양이, 수탉, 강아지는 수레를 타고 어디로 가는걸까? 왜 수레를 타게 된 걸까? 고양이, 수탉, 강아지는 어떤 관계일까?
이상한 오두막에서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수탉, 강아지는 태풍이 몰려와 집이 망가져버렸다. 부서진 집을 다시 수리하는 대신 부서진 집으로 특별한 수레를 만들어 타고 그들만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숲을 지나고 버섯 계곡을 통과해서 높은 산도 오른다. 여행을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병아리가족, 돼지 가족, 늑대, 강아지 탐정, 고양이가 곳곳에 보인다. 어? 그런데 책장을 넘기고 세 친구가 가는 곳마다 똑같은 친구들이 보인다. 게다가 뭔가 작은 변화들이 느껴지면서 앞장으로 갔다가 다시 뒤로 넘기며 그들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숨은 이야기를 찾게 된다. 빙고!!!!
그런데 아슬아슬 아기돼지 뒤를 쫓아가는 늑대가 수상하다. 늑대가 들고 있는 저 자루는 설마.... !!! 닭 아주머니가 들고 가는 바구니 안의 달걀이 점점 줄어들고 여기저기 깨져 있는 껍질들이 보인다. 귀여운 달걀을 누가 먹었을까? 그런데 닭 아주머니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저 노란 친구들은 누구지?
헉! 무서운 늑대들이 나타났다!!!! 으르렁 쉭쉭!!! 어? 무서운 늑대들이 도망을 간다!!! 누가 도와 줬을까? ^^
QR코드로 듣는 구연동화도 재미있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도 너무너무 재미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그림을 유심히 살펴보던 아이는 대번에 그림 속 변화를 찾아내고 숨어 있는 이야기를 쫑알쫑알 엄마에게 들려주었다.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술래처럼 꼭꼭 숨어 있는 이야기를 잘도 찾아내었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신기한 장소들도 볼거리다. 이상한 나라에 온듯 재미있는 상상속 친구들도 있다. "엄마, 이거 진짜 신기하지. 버섯에 다리가 있어!" "이거 공룡이다, 공룡! 뜨겁지 않은가?" "친구들을 괴롭히면 안돼지? 사이좋게 놀아야지!"
세 친구는 여행을 통해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함께 협력하고 우정을 만들어가게 된다. 물론 알콩달콩 짝꿍을 만나는 행운까지!!! ^^ 처음엔 셋이였지만 여행의 끝엔 몇배나 불어난 친구들과 위, 아래, 옆으로 이웃이 되어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된다.
뭐라고요? 다음 여행이... 또 ... 시작될지도 모른다고요? 이번엔 어디로 갈까? 다음 여행에는 나도 데려가줘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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