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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봄을 닮은 책 정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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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품고 있는 책   정원에서 만나요!   싱그러운 봄 같은 책! 초록이 가득한 책입니다. 생기발랄한 생명들이 움트는 봄 같은 정원에서 만나요.   QR코드를 통해서 구연동화도 들을 수 있어요.   정원을 거닐다 보면   고슴도치, 개구리를 만날 수 있고   통나무 아래온갖 벌레들이 살기도 하지요.     작은 벌레들의 이야기를 펼쳐 냅니다.   애벌레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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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품고 있는 책

 

정원에서 만나요!

 

싱그러운 봄 같은 책!

초록이 가득한 책입니다.

생기발랄한 생명들이 움트는 봄 같은 정원에서 만나요.

 

QR코드를 통해서 구연동화도 들을 수 있어요.

 

정원을 거닐다 보면

 

고슴도치, 개구리를 만날 수 있고

 

통나무 아래온갖 벌레들이 살기도 하지요.

 

 

작은 벌레들의 이야기를 펼쳐 냅니다.

 

애벌레는 자라서 날아오를 날을 기다리고

지렁이는 농부로 땅을 일구고

 

 

각종새들과 여우도 찾아오고

 

 

밤이되면

 

잠자리가 자장가도 불러주지요

누구나 자기만의 정원을 가꿀수 도 있구요.

 

 

정원에서 만나는 작은 친구들을

 

시원시원하게 그리고 써주었네요.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이네요.

 

 

 

 

이달의 사락 k*****3 202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동하는 자연을 느낄수 있는 그림책! 정원에서 만나요
"생동하는 자연을 느낄수 있는 그림책! 정원에서 만나요" 내용보기
겨울을 지나 이제 봄이 되었네요. 봄이 되니 꽃도 피고 벌과 나비도 날아들고 생명으로 가득차는 느낌이예요. 생동하는 봄기운 덕분에 요즘 밖을 걷기만 해도 행복이 차오릅니다. 아름다운 봄에, 생동하는 봄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정원에서만나요 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우선 총 천연색의 아름다운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정원에서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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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지나 이제 봄이 되었네요. 봄이 되니 꽃도 피고 벌과 나비도 날아들고 생명으로 가득차는 느낌이예요. 생동하는 봄기운 덕분에 요즘 밖을 걷기만 해도 행복이 차오릅니다. 아름다운 봄에, 생동하는 봄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정원에서만나요 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우선 총 천연색의 아름다운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정원에서만나요 는 정원에서 자연에서 만날 수있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빠르게 걷다보면, 그냥 지나가면 놓치기 쉬운 정원의 작은 생명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정원에는 숲에는 나무와 꽃만 있는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생명체 들이 살고 있어요. 다양한 각도와 시간대에서 애벌레, 지렁이, 무당벌레 부터 청설모, 벌 , 고슴도치, 개구리 등 정원 속의 생명체들을 만나는 여정이 흥미로워요! 자연을 깊이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귀여운 동물과 곤충의 등장에 아이도 저도 흥미 있게 읽은 그림책이었어요.

표현도 정말 아름답네요!

 

 

 

 

 

 

 

 

 

저자는 자연과 함께라면 외롭지 않다고 누구나 어디에든 자기만의 정원을 가꾸고 자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정원 하면 크고 거창한 정원이 떠오르긴 하지만 작은 정원도 소중하게 가꾸면 의미 있는 것이겠지요. 저도 작지만 소중한 생명이 있는 정원을 아이와 함께 가꾸어 보려해요. #정원에서만나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H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정원에서 만나요
"[서평] 정원에서 만나요" 내용보기
이사하면서 저희집에도 작은 정원을 만들 공간이 생겼어요! 야생화들을 몇송이 심었는데, 동네 이웃분께서 하나하나 더 심어주시면서 제법 그럴듯한 정원이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 정원가꾸기놀이를 더 즐겁고 의미있게 해준책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정원에서 만나요 벤저민 제퍼나이어 님의 정원에서 만나요 그림책입니다.
"[서평] 정원에서 만나요" 내용보기

이사하면서 저희집에도 작은 정원을 만들 공간이 생겼어요!
야생화들을 몇송이 심었는데, 동네 이웃분께서 하나하나 더 심어주시면서
제법 그럴듯한 정원이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
정원가꾸기놀이를 더 즐겁고 의미있게 해준책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정원에서 만나요

벤저민 제퍼나이어 님의 정원에서 만나요 그림책입니다.

                                             
                               

                                                                                   

봄이 오면서 여기저기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기 시작했는데,아이와 책 보며 대화하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름다운 그림체 덕분에 눈이 행복해진다고 해야할까요?
초록잎들이 가득한 곳 곳에 귀여운 곤충들이 인사를 합니다.
"류니야 너가 아는 곤충 이 있니?"


 

'정원을 거닐다 보면...
고슴도치와 개구리를 만날 수 있어요.
통나무 아래에는
꿈틀꿈틀 온갖 벌레도 살지요.'


 

주인공이 소인이 되어 정원을 거닐며 온갖 동식물들을 만나게 되네요.
귀여운 그림체의 그림들입니다.
벌과 여우 개미 새 개구리 고슴도치각다귀 쥐며느리 가족등...
뿐만아니라 달콤해보이는 산딸기와 블루베리까지...
아이와 숨은 그림 찾기 놀이하듯 구경하며 책을 보았던 것 같네요.

우리 아이가 어릴적부터 좋아하던 귀여운무당벌레도 등장하고요,
나뭇가지 그네달아 책보는 애벌레는 얼마나 귀여운지!

곤충들을 이렇게 귀엽게 그릴수도 있구나 싶었네요^^

나뭇가지 위에는 새들이 모여 생일축하 파티도 하고요,
아래에는 고양이 한쌍이 생글 웃으며 쳐다보는데.,
예쁜분홍꽃과 어우러져 너무 행복하게 보입니다.
밤의 정원 모습은 어떨까요?
상상을 자극시키는 꿈과같은 모습들이 펼쳐집니다.
저와 아이는 글과 그림으로 아름다운 우리의 
정원을 꿈꾸어볼 수 있었어요


'정원을 가꾸면
외롭지 않을거에요.'

이 멘트가 와닿네요.^^
막 시골로 이사온 우리라, 아직 이곳 친구들을 많이 못사겼거든요.
아이와 함께 우리만의 정원을 어서 가꾸고 싶어요.


 
                                                                                       
 

아이와 책을 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나,
가꾸고싶은 정원 모습을 그려보며 독후활동 해보자고 했어요.



멋진 달팽이를 그린 류니랍니다 ^^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l*****e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그림책▶ 정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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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하면 집안에 있는 푸른 나무와 알록달록 꽃들로  잘 가꿔진 정원이 떠오르는데, 생각만해도 좋다.   이런 자연의 느낌을 공원에 가서라도 느끼게 하고 싶은데, 확진자도 늘어나고, 황사로 미세먼지까지 매우 나쁨. ??       대신해줄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한 그림책 <정원에서 만나요>를 아이와 함께 봤다.   표지부터 자연의 생기가 가득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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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하면 집안에 있는 푸른 나무와 알록달록 꽃들로 

잘 가꿔진 정원이 떠오르는데, 생각만해도 좋다.

 

이런 자연의 느낌을 공원에 가서라도 느끼게 하고 싶은데,

확진자도 늘어나고, 황사로 미세먼지까지 매우 나쁨. ??

 

 

 

대신해줄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한 그림책

<정원에서 만나요>를 아이와 함께 봤다.

 

표지부터 자연의 생기가 가득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식물, 동물, 곤충들..

볼게 많다. 

 

 

 

 

숨은 그림 찾기 놀이하듯, 손가락이 바쁘다.

모르는 곤충을 물어보기도 하고, 

아는 곤충 나올때는 신이나서 큰소리로 말을 한다.

 

 

 

 

 

정원에는 식물만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명력이 넘치는 식물들 사이로 곤충들이 함께 하고 있다. 

새들도 지나가다가 놀러오고, 

꽃들이 있는곳에는 벌들도 자연스레 찾아고,

정원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

노란모자 쓴 정원사가 부럽다.

 

정원에서 맛있는 과일 블루베리, 포도, 딸기도 있다.

 

정원을 거닐다보면

정말 많은 생명이 살고 있다.

죽은 통나무 아래를 들춰보면 개미 등 벌레들이 집을 삼아 살고 있는 모습을

어렸을때 보곤 했는데,

하지만 아이는 자연과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다보니 

이런 자연의 모습이 신기한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나무, 풀 등등에 붙어 있기만 했던 무당벌레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더니, 무당벌레가 아닐 줄 알았던 아이.

 

낮에는 꿀통을 들고 꽃에서 꿀을 담고,

저녁에는 꽃속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신기해 하는 아이,

그림이지만, 묘사를 디테일하고, 아이 눈높이 맞춰 묘사 잘 했다.

 

 

처음 보는 벌레도 있고,

쥐며느리 산책하는 모습에 유모차라고 손짓하는 아이.

정말 유모차였다.ㅎㅎ

쥐며느리과인 공벌레가 공처럼 말려있는 벌레는 뭐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공격을 당할때는, 변신하는 한다고 벌레의 특징도 처음 알게되었다.

 

 


 

정원을 가꿔 본적이 없지만, 대리만족도 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연의 생기가 가득한 정원을 

직접 본것처럼 생동감있게 묘사를 잘 했다.

 

책꽂이에서 자꾸만 꺼내오는 아이

두고 두고 보고 싶은책이다.

나만의 정원을 가꾼 다면 어떤 모습일지.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따뜻하게 묘사한 유아그림책 추천하고 싶다.

c********s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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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할책[정원에서 만나요] 표지에서부터 곤충과 꽃에 시선일 가서 아이가 흥분하였어요.책을 펼치니 면지에서 많은 곤충들을 만나보았는데 이미 여기서부터 아이는 책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어요~^^   정원을 거닐다 보면....고슴도치와 개구리를 만날수 있어요.통나무 아래에 꿈틀꿈틀 온갖 벌레도 살지요     느릿느릿 달팽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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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할책[정원에서 만나요]

표지에서부터 곤충에 시선일 가서 아이가 흥분하였어요.책을 펼치니 면지에서 많은 곤충들을 만나보았는데 이미 여기서부터 아이는 책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어요~^^


 

정원을 거닐다 보면....고슴도치와 개구리를 만날수 있어요.통나무 아래에 꿈틀꿈틀 온갖 벌레도 살지요

 


 

느릿느릿 달팽이와 어린각다귀,애벌레는 자라서 훨훨 날아오를 날을 기다려요

푸르른 정원엔 여우가 찾아오기도 해요


 

 

밤이 되면 이따금 잠자리들이 자장가를 불러줘요

정원은 활기가 넘쳐요..언제나 새로운 일이 일어나지요

누구나 자기만의 정원을 가꿀수 있어요

 


 

날씨가 너무나 좋은 요즘...하원후 산책길 꼭 다녀와야 하는 아이~신기한건 어제와 오늘 항상 같을줄만 알았지만 미세하게 변하는 자연의 모습을 기똥차게 찾는다는거에요^^;;;;말하는거 들어보면 너무나 신기해요...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있어 재미있게 읽어주니 책에서 동식물 찾아보며 맛깔스럽게 표현된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에요 ㅎㅎ좋아하는 벌도 나오고,초록의 싱그러움과 알록달록 곤충들과 꽃의 색깔에 어떤꽃일까 맞춰보기도 하였어요~주변 곳곳에 꽃과 나무,곤충들을 보면 힘이 넘치고 생기가득 활기찬 모습들을 볼수 있는데~언제나 새로운 일이 일아난다는 표현으로 자연의 놀라운일들을 말해주고 있어요~

 

우리도 우리나름대로 정원을 만들고 자연과 함께 해볼수 있다는데,아인 며칠전 심었던 상추와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토마토를 생각하게 해주고~정원을 만들었어~라고 말해주었어요

우리나라처럼 4계절 뚜렷하고,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는 나라는 또 있을까?생각해보았는데...그때그때의 자연의 모습을 아이들이 많이 보았으면 하네요~공부만 하느라 못보는 일이 없이 자연의 흥미로운 모습들도 많이보고~자연보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가꿔보면서 재미도 느껴보았음 해요~

눈이 너무 즐거웠던~자연의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여쁜 정원을 만나러 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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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에듀앤테크 정원에서 만나요글 벤저민 제퍼나이어그림 닐라아예옮김 권미자 아기자기한 표지가 돋보이는 정원에서 만나요 라는 책입니다.속지 일러스트도 예쁜 이 책은 풀밭에서 만날 수 있는 벌레들 까지 알록달록하게 그려놓았네요. 숨은그림 찾기 느낌으로 읽기를 시작해 봅니다.정원을 가꾸면서 만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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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에듀앤테크
정원에서 만나요
글 벤저민 제퍼나이어
그림 닐라아예
옮김 권미자

아기자기한 표지가 돋보이는 정원에서 만나요 라는 책입니다.
속지 일러스트도 예쁜 이 책은 풀밭에서 만날 수 있는 벌레들 까지 알록달록하게 그려놓았네요. 숨은그림 찾기 느낌으로 읽기를 시작해 봅니다.
정원을 가꾸면서 만날 수 있는 꽃들과 풀벌레들을 소개하나 싶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나만의 정원을 가꾸면서 나 혼자 오롯이 가질 수 있는 휴식의 시간까지 생긴다는걸 얘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정원이 우리집 정원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함께 쓰는 공원이나 길가의 공간까지 정원이라고 말 하고 있는것 같네요.
아이들이 다니며 만날 수 있는 모든 자연을 정원이라고 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그 정원은 그 어떤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말 하며 휠체어를 탄 몸이 불편한 친구도 자연스럽게 그려놓았더라구요. 모습른 다르지만 우린 모두 같은 친구야 라고 말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귀여운 그림에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m******0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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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만나는 곤충과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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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영국 버밍엄에서 태어난 벤자민 제퍼나이어 글, 영국 런던 일러스트레이터 닐라 아예가 그린 책이에요         정원에서 만나요는 속표지에 있는 QR을 찍으면 생동감 넘치는 동화 구연을 들을 수 있더라고요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연동되어 구연을 들으며 독서가 가능해요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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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영국 버밍엄에서 태어난 벤자민 제퍼나이어 글,

영국 런던 일러스트레이터 닐라 아예가 그린

책이에요

 

 

 



 

정원에서 만나요는

속표지에 있는 QR을 찍으면

생동감 넘치는

동화 구연을 들을 수 있더라고요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연동되어 구연을 들으며

독서가 가능해요


 

 

페이지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바뀌는 그림이

참 예쁘고 편안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도 그림을 통해서

온전히 아이들이

많은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

 

제가 몇번 읽어주었더니

혼자서 한참이고 그림을 감상하는

우리아이


 

자연과 정원에 사는

곤충과 동물들에게

관심많은 아이들과 읽기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g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원에서 만나요 –벤저민 제퍼나이어-
"정원에서 만나요 –벤저민 제퍼나이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연의 생기가 가득한 정원 이 책은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묘사하고 있다.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던 수많은 동식물들이 주변에서 살고 있다. 정원을 가꾸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책을 통해 한 번 알아보자. 또한 정원에 어떠한 동물들이 찾아오고 무슨일을 하는 지 아이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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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연의 생기가 가득한 정원

이 책은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묘사하고 있다.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던 수많은 동식물들이 주변에서 살고 있다. 정원을 가꾸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책을 통해 한 번 알아보자. 또한 정원에 어떠한 동물들이 찾아오고 무슨일을 하는 지 아이의 시선으로 한번 바라보자. 


정원을 거닐다 보면 고슴도치와 개구리를 만날 수 있다. 통나무 아래에는 꿈틀꿈틀 온갖 벌레도 산다. 정원에는 느릿느릿 달팽이와 어린 각다귀, 쥐며느리 가족도 산다. 애벌레는 자라서 훨훨 날아오를 날을 기다리고 지렁이는 땅을 일구고 무당벌레가 날아온다. 새들도 놀러오고 고양이들도 찾아온다. 

푸르른 정원에 여우가 찾아오기도 한다. 밤이 되면 이따금 잠자리들이 자장가를 불러준다. 수줍은 많은 생쥐들과 으르렁거리는 박쥐들과 지혜롭고 나이 많은 올빼미도 볼 수 있다. 정원은 활기가 넘친다.

책의 마지막은 정원을 가꾸면 외롭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마무리 된다. 여기서 말하는 정원은 집 앞을 지칭하지 않는 듯 하다. 나만의 정원이기에 공원이 될 수 있고 작은 텃밭이 될 수 있고 비밀 공간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공간을 통해 아이는 자연과 친숙해지고 다양한 생각과 상상력을 발휘하게 된다.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와 같은 공동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베란다를 이용하거나 아파트의 숨어 있는 풀 숲이 찾아보면 많이 있다. 또한 알게 모르게 주변에 작은 풀 숲이 많기에 아이와 같이 비밀의 공간을 만들고 자주 찾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어느 날 조카와 아들녀석이 놀다가 거미를 발견하곤 사진 속 모습처럼 몇 십분동안 잘(?) 놀았던 기억이 난다. 거미와 같은 곤충도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볼 수 있지만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관찰하는 경우는 없기에 아이에겐 새로운 경험이 되었던 듯 하다. 아이에게 자연과 친숙해지도록 도와주는 좋은 동화가 바로  <정원에서 만나요>인 듯 하다. 

c*********g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