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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 소율에 놀이터에 가게 놀다가 갈 시간이 될때 생긴 이야기 이다. 맨 처음 챕터에서는 소율이언니 소진이가 체리맛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니 가장 달콤했던 때로 돌아가서 엄마,아빠,소율이가 소진이 남자친구가 생긴때로 돌아갔었고, 두번째 챕터에서는 아빠가 민트맛 아이스크림을 먹으 가장 통쾌했던 때로 돌아갔다. 아빠의 가장 통쾌했던 순간은 승진한 순간이었다. 만약 내가 아빠였어도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 세번째 챕터에서는 엄마가 초콜릿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엄마가 가장 행복했던 때로 돌아갔다. 엄마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소진이가 걸음마를 땠을 때였다. 우리 엄마도 내가 처음 걸었을 때 이런 기분이었을 것 같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소율이가 요거트맛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니 가장 즐거웠던 때로 돌아갔다. 바로 아까였다. 그때 소율이는 그랬다. 친구들고 좋지만 나는 엄마랑 아빠랑 있는게 더 좋아. 이게 바로 가족의 사랑인것 같다. 나도 엄마, 아빠와 같이 있을 때가 더 행복하고 기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부분에서 소진이, 서율이, 엄마, 아빠가 같이 놀이터에서 술래잡기를 하는 모습이 내가 예전에 엄마 아빠랑 함께 술래잡기와 보드게임, 공놀이를 했던게 기억난다. 앞으로도 엄마아빠와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것이고 많이 만들고 싶다. 또한 이 책을 내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초등학교 2,3학년이 딱 읽기 좋은 책 인것 같기도하고 재미있고 그림도 정말 예쁘다. 그리고 이 작가님이 쓰신 '너와 나의 강낭콩'이라는 책도 정말 재미있다. 앞으로도 이 작가분의 여러가지 다양한 책들을 읽어볼 계획이다. 이 책을 읽고서 뭔가 가족이 더 좋아진 느낌도 들고 앞으로 가족을 더 소중히 여기고 항상 야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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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읽어나갔어요. 책 두께가 얇은 편이고 글자 크기도 적당해서 초등 저학년 문고판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에게 읽히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적당히 섞여있고 내용이 무엇보다도 재미있어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고 신비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다 읽고 나면 가족간의 사랑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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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를 참 재밌게 읽었던 터라 망설임 없이 구입하였다. 아이와 함께 평소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다음 책이 언제 나올까 기다렸는데, 역시 두번째 책도 엄지척! 잔잔한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작가님의 메세지는 글 이곳 저곳에서 잘 드러난다. 아이들의 목소리는 아이들 목소리대로, 또 엄마의 목소리는 엄마의 목소리대로 이야기를 통해 잘 전달되고 있다. 적당한 양의 글밥, 글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그림이 콜라보를 이루고 있는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동시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라면 공감할 이야기도 있기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에게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책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싶은 엄마에게도 추천!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지 서로 묻고 대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속마음을 이야기 하고 있는 아이와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