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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어 날이 따듯해지니 아침마다 어린이집 차량 기다리는 시간에 개미, 공벌레 보면서 시간 보내는 일이 많아졌어요. 겨울동안은 개미도 꽃도 볼 수가 없어서 싸늘한 바람 맞으면서 기다렸는데, 완연한 봄이 되니 구경할 것 천지네요. 그래서 곤충과 식물에 대한 질문도 많아지는 계절이랍니다.
아이가 자연관찰책을 좋아 해서 실사로 된 동식물 사진을 많이 봐왔지만 수채화로 된 자연관찰책은 많이 접해 보지 못해서 그런지 '누구의 그림자일까?'를 보자마자 집어 들더라구요. 표지의 호기심 어린 눈빛의 아이가 자연속에서 곤충들을 발견하고 가만히 응시하며 관찰하는 우리 아이들 같아서 참 예쁘게 느껴졌어요.
'누구의 그림자일까?'는 동물들의 그림자를 먼저 보여주고, 그 모습이나 행동의 특징들을 의성어, 의태어로 풀어주어 어떤 동물일지 추측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말놀이로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연령이 있는 유아의 경우 그림자만 봐도 알 수 있지만 '개골개골', '엉금엉금' 걷는 친구와 같이 소리와 행동의 특징들을 힌트로 주면서 어떤 동물인지 유추해 보도록 유도 할 수 있어요. 동시에 '개골개골' 하면 '개구리' 이런식으로 연결지어 주며 지식을 늘려 갈 수 있죠.
'(그림자 보고)긴더듬이 - 하늘소', '(그림자 보고)긴 뿔 - 장수풍뎅이'와 같이 자연친구들의 특징을 그림자를 통해 유추 해 보고 세밀화 보기. 이 반복을 통해 아이들은 매 페이지 마다 퀴즈를 풀듯이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유아들이 실사 자연관찰책을 통해서 자연을 접해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그림자라는 단순한 라인을 통해서 자연친구들의 형태를 익히며 접근하는 방법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전체적인 모양을 그리고, 그 속을 세밀하게 채워 나가듯이 자연친구들의 형태적인 면부터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밖에서 아이들과 같이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됐으니 '누구의 그림자일까?' 그림책 읽고 나서 야외로 나가 독후활동 하기 딱이죠? 아이들과 즐거운 야외활동 하기 전에 읽고 나가서 서로 질문하고 답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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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엄마나 아빠가 질문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이. 예를 들면 “ 나비는 어디 있을까?” “ 안경쓴 사람은 어디있을까?” 그러면 본인이 책을 유심히 보고 찾는 걸 참 재밌어해요! 이 책은 아이에게 그림자를 보여주며 “누굴까?” 하고 물어보며 아이는 그림자를 유심히 보며 맞춰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풀잎,꽃잎,나뭇잎 뒤로 보이는 그림자가 있어요! 아이들이 책에서도 자주 보고 또 흔한 곤충이라 아마 잘 맞출거에요! 더 어린 아기라면 엄마가 하나하나 보면서 가르쳐줄수도 있어요^^ 개구리 잠자리 하늘소 사마귀 장수풍뎅이가 나와요 책을 보고 곤충의 이름과 생김새도 알아보고 나중에 산책을 나가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면 그 이름을 알고 얘기하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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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꽃잎 나뭇잎 잎뒤로 보이는 그림자들은
누구의 그림자 일까?
잎뒤로 보이는 그림자를 보고 어떤 곤충인지
맞춰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찰력을 기를수 있는 자연동화 책입니다.
그림자만 보고도 정답을 척척 맞추는 아이네요^^
연령이 어린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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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누구의 그림자일까?
풀잎, 꽃잎, 나뭇잎,
개골개골 소리를 내며 누구야 누구?
나야 나,
어! 누구야 누구?
나야 나, 하늘소
나풀나풀, 누구야 누구?
나야 나, 나비
누구야 누구?
날씨가 따뜻해지며 산책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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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곤충들...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들어주기위해서 나뭇잎뒤에 그림자로 보이네요? 누구의 그림자일까?? 생태화가 유근택작가님이 그린 그림책 누구의 그림자일까? 다양한 곤충들의 그림자를 보고 어떤 곤충인지 맞춰 볼 수 있어요
초록초록 나뭇잎 뒤로 보이는 그림자.. 누구 그림자일까?? 숲속에서 다양한 곤충을 볼 수 있는데 어떤 곤충들을 볼 수 있을까??? 그림자만 봐도 어떤 곤충인지 알 수 있을까???
한페이지는 그림, 한페이지는 글로 구성되어있다. 그림자 그림이 그려진 페이지에는 그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적혀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어휘를 알 수 있겠다. ![]() 질문페이지를 넘기면 그 곤충의 본 모습이 보인다. 그냥 단순한 그림이 아닌 세밀화로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곤충관찰하는데 무리없는 그림인듯하다. 생태화가 작가님이 그려서 그런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이와 수수께끼도 내면서 문제를 맞춰볼 수 있으니 재미있게 책을 읽어볼 수 있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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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풀리니 집앞에도 많은 곤충들이 눈에 보이네요 ㅎㅎ 그러다보니 아이와 곤충들을 관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림자로 곤충들을 알아 맞추는 놀이가 재미있네요 ㅎㅎ
누구의 그림자가 이렇게 생겼을지 생각도 해보고 맞춰보면서 아이와 곤충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알아맞추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아이와 재밌게 곤충이야기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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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그림자일까? 저자 : 유근택 / 출판사 : 세용출판 피카부 놀이북이라고해야할까요? 아니면 자연관찰동화라고 해야할까요?
유아 그림동화책임에는 틀림없지만 정확한 분류가 어렵네요 ㅎㅎ 책 한권으로 다양한 역할 을 해주거든요.
지금 제가 소개해 드릴책이예요. [ 누구의 그림자일까? ]
이런 책들은 100이면 100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죠 ㅎㅎ
피카부 놀이처럼 알아 맞추기 놀이 형식으로 읽을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나뭇잎, 꽃잎 등에 비친 그림자를 보고 누구의 그림자일지 짐작해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자연에 나가 여러 종류의 자연생물을 관찰하기 힘든 요즘 책을 통해 대리 만족하며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올래 책에 별로 관심이 없는 막둥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스스로 잘 찾아본답니다.
내용도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기특기특 ㅎㅎ 혼자서 퀴즈내고 혼자서 맞추며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ㅋㅋ
이 책은 곤충들의 일상생활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자연관찰동화책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네요 ㅎㅎ
수체화로 그려진 세밀화가 곤충들의 특징을 잘 표현해준답니다.
저희때는 자주 볼 수 있었던 곤충들이라서 배움이 아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했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책을 통해보고 신기해 하는데 좀 씁쓸한 기분도 드네요 ![]()
역시나 곤충계의 최고 포식자라 그럴까요? 유독 사마귀에 더 흥미를 보이네요 한참을 보고 있는 막둥이ㅎㅎ
아이와 수수깨끼같은 동화를 읽고 있으니 재미도 있지만 자연 속에서 여유럽게 다니는 곤충들로 마음도 편안해 지는 기분이 드네요.
[ 누구의 그림자일까? ] 꽤나 만족스러운 책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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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자연 속에서 만나는 재밌는 그림자 이야기. 개골개골 소리를 내면서 엉금엉금 걸어가는 커다란 잎사귀 뒤에 숨어 있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다들 눈치 채셨죠? 바로바로 봄소식을 알려주는 청개구리였네요.
머리 양쪽에 긴 더듬이를 가진 이 친구는 과연 누구일까요?
아하! 하늘소였네요. 하늘소는 처음 만나봤어요.
책 속에서 평소 자주 보던 동물, 곤충도 만나볼 수 있구요. 평소엔 잘 접하지 못해 처음보는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다양한 동물, 곤충 친구들이 잎사귀 뒤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나봐요. 그림자로 누군지 알아보는 재밌는 놀이. 이제 우리 어디서나 잎 뒤로 비치는 그림자를 보게 되면 "누구야 누구?"하며 찾기놀이를 해 봐요.
책을 읽는 내내 이번엔 어떤 친구들이 숨어 있을지 궁금해하며 즐겁게 읽어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림이지만 실제 동물들과 곤충의 사진을 보는 것처럼 실감나서 더 좋았답니다. 작가분도 숲길을 걷다 나뭇잎 뒤로 보이는 그림자를 보며 누구일까?하며 궁금해하다, 얼굴을 내민 모습에 '나야 나'하며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해요. 이젠 아이랑 숲에 놀러 가게 되면 이 책 속 그림 이야기들처럼 각종 풀잎, 꽃잎, 나뭇잎 뒤에 숨어 있는 멋진 친구들을 찾아볼 것 같아요. 그래서 숨어 있던 친구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면 '안녕?"하며 반갑게 인사도 해 보려구요.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며 읽은 자연관찰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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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그림자일까?]라는 책입니다.
세용 자연관찰동화시리즈중 한권이에요.
풀잎, 꽃잎, 나뭇잎
잎 뒤로 보이는 그림자들이 보입니다.
누구의 그림자일까요?
개골개골 소리를 내며
엉금엉금 걸어갑니다.
누구일까요?
양쪽으로 긴 날개가 있는데
비행기를 닮은것 같네요.
누구일까요?
머리 양쪽에 긴 더듬이가 있는데
누구일까요?
길쭉길쭉 무섭게 생겼어요.
누구일까요?
5살인 아들에게 읽어주고
그림을 보여주니
바로바로 맞추기도 하고
이름이 조금 헷갈려 하는 것도 있네요.
그림체가 실사 같이 너무 잘그렸더군요.
아들이 맞추는 재미가 좋았는지
몇번을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림자를 보며 다양한 곤충을 알게되는
자연관찰동화입니다.
유아들에게 딱인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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