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시리즈가 참 많은데 그림체도 그렇고 주제도 그렇고 여자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소재와 그림체입니다. 우리 아이도 좋아해요. 이번 편에서는 우정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이가 읽고 친구와 헤어지는 부분에서 슬퍼하기도 하네요. 좋은 책으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학생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시리즈가 참 많은데 그림체도 그렇고 주제도 그렇고 여자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소재와 그림체입니다. 우리 아이도 좋아해요. 이번 편에서는 우정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이가 읽고 친구와 헤어지는 부분에서 슬퍼하기도 하네요. 좋은 책으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