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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승 작가의 ‘분꽃 이야기’를 읽어보았다. 이 책은 시골 마당에서 흔히 보이던 분꽃에 얽힌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효순이란 착한 효녀의 관한 것이었다. 열다섯의 어린나이로 산으로 가 나무를 베어다가 팔아서 생계를 꾸려나가는 아이였다. 홀어머니를 이리 모시는데 그 효심이 지극하였다. 효순의 이런 어머니가 아프게 되면서 아이에겐 시련이 찾이오고 이를 해결하려고 애쓴다. 그 과정에서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되고 마치 옛날 동화같은 전개가 나온다. 정말 옛이야기를 보는 기분이 들어 짧았지만 재밌게 읽은 소설이었다. |
| 작가 고한승이 쓴 작품인 분꽃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시작부터 클라이막스를 거쳐서 결말까지 쭉 매끄럽게 이어지는 구성과 전개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며, 여러 등장인물들의 각자의 이야가와 함께 전체적인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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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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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전자책은 고한승작가의 분꽃 이야기 - 한국문학전집11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미처 몰랐던 작가의 미처 알지 못했던 작품들을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고한승 작가의 주요작품은 무지개, 분꽃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등이 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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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승 - 분꽃 이야기 - 한국문학전집113] 고한승 작가는 한국의 아동문학가로, 개성 출생입니다. 1908년에 창간된 <소년>을 비롯하여 <붉은 저고리> <아이들 보이> <새별> 등의 잡지가 동화나 동요를 다뤘습니다. 고한승 작가의 주요작품은 크리스마스 선물, 분꽃 이야기, 무지개 등이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몰랐던 작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