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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승 작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다보면은 옛 시절에도 우리네 조상들이 크리스마스 문화를 꽤나 즐겼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의 크리스마스 풍경과 그 시절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다. 주인공인 예배당에 다니는 영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순점이란 아이의 딱한 처지를 생각하게 된다. 순점은 부유하지 못한 생활로 인하여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였는데 이를 걱정한 영희었다. 이런 순점을 향한 영희의 따뜻한 마음이 잘 그려진 크리스마스의 한 에피소드가 나와서 재미게 본서 같다. 정말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아이들의 이야기라 흐뭇하였다. |
| 작가 고한승의 소설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읽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는 서양 관습과 명절이 도입된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선물을 주고받을 정도의 사이는 되는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여러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는 단편소설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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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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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승 작가의 주요작품은 무지개, 분꽃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등이 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고한승작가의 크리스마스 선물 - 한국문학전집11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미처 몰랐던 작가의 미처 알지 못했던 작품들을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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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승 - 크리스마스 선물 - 한국문학전집114] 만족합니다. 몰랐던 작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고한승 작가는 한국의 아동문학가로, 개성 출생입니다. 1908년에 창간된 <소년>을 비롯하여 <붉은 저고리> <아이들 보이> <새별> 등의 잡지가 동화나 동요를 다뤘습니다. 고한승 작가의 주요작품은 크리스마스 선물, 분꽃 이야기, 무지개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