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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 작가의 소설 '전차차장의일기몇절'을 읽어보았다. 이 작품은 예전 서울의 전차가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였다. 소설을 읽으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말로만 들었던 전차에 대한 생생한 묘사였다. 마치 내가 그 시절로 돌아가 점차를 타는 기분이 느껴질 정도였다. 여기엔 전차에오르는 손님을 관찰하는 듯한 시선도 한 몫 한것 같다. 남자 둘과 여자 하나가 얽히는 스토리인데 상당히 흥미로웠다. 짧은 단편이었지만 정말 전자라는 소재가 좋아서 더 길게 보고 싶어지기도 했다. |
| 나도향이 쓴 작품인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을 읽었습니다. 정해진 시간마다 전차를 운행하는 차장의 일상적인 일기 같은 내용이 나오는 듯하다가, 단순한 운행 일지라고만은 할 수 없을 내용이 점차 전개되기 시작하는 구성의 단편소설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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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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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좋은 우리문학작품입니다. 나도향 작가는 젊은이의 시절,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뽕, 환희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도향작가의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 - 한국문학전집 119는 우리의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 작가는 낭만주의에서 사실주의로 전향한 작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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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 저 -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 - 한국문학전집 119] 나도향작가의 언제 읽어도 좋았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나도향의 주요작품은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 환희, 젊은이의 시절(백조 창간호)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하여 읽어볼만한 좋은 우리나라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