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상찬 작가의 고자대감을 읽어보았다. 김병권이라는 사내가 주인공이었다. 그는 자신이 대단하다고 여겼지만 세상은 그를 알아주질 않았다. 그는 자랄수록 세상을 알수록 토호나 수령들이 권세를 누리며 떵떵거리고 사는 것에 점점 큰 불만을 느끼게 되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는 것이 이상한 질투심으로 번진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이상한 장난질을 그들에게 하기에 이르른다. 짧은 글인데 주인공의 괴짜 행동이 읽을 만했던 것 같다. 한국형 기인을 보는 듯 했다. |
| 차상찬 작가의 작품인 고자대감을 읽었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전개가 결말까지 쭉 이어지면서, 기승전결 내내 매끄러운 전개와 함께 이 작품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는 소설입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
|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
잘 알지 못하였던 좋은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아주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차상찬작가는 해동염사, 조선 4천년비사, 조선사외사, 한국야담사화전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차상찬 - 고자대감 - 한국문학전집 12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차상찬 - 고자대감 - 한국문학전집 121]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차상찬 작가는 수필가, 시인, 언론인입니다. 호는 청오이며 강원도 춘천 출생입니다. 개벽, 별건곤, 신여성, 농민, 학생 등의 잡지를 발간하였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작가의 작품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