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가 차상찬이 쓴 작품인 김총각의 기연을 읽었습니다. 김총각이라는 인물에게 희한하면서도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 듯한 이야기에, 기연이라는 테마로 끝까지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쭉 전개되면서 진행되는 단편소설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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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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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찬작가는 해동염사, 조선 4천년비사, 조선사외사, 한국야담사화전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잘 알지 못하였던 좋은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아주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차상찬 - 김총각의 기연 - 한국문학전집 12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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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찬 - 김총각의 기연 - 한국문학전집 122]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차상찬 작가는 수필가, 시인, 언론인입니다. 호는 청오이며 강원도 춘천 출생입니다. 잘 알지 못했던 작가의 작품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조선 4천년비사, 해동염사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