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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혜 작가의 먼동이 틀 때를 읽어보았다. 주인공인 허준이는 할일이 딱히 없는 이였다. 그는 아는 사람이 묵는 하숙집에서 하루를 할일 없이 묵는다거나 아는 사람이 있는 곳에 잠시 들러보기도 하는 등 정말 한가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김관호라는 이를 만나고 그에게 회사전화번호가 적힌 명함을 받게 된다. 연락을 할까 말까 하면서 고민을 하는 와중에 그는 자신의 초라한 처제를 생각 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할 일 없는 한남자의 안타까운 일상이 소소하게 잘 묘사되어 있는 글이었다. 소설이. 특별히 자극적인 재미 없어도 일상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나름 만족하며 읽었던 것 같다. |
| 최서해 작가가 쓴 단편소설인 먼동이 틀 때를 읽었습니다. 하루살이에 비교해도 될 정도로 근근하게 살아가는 처절한 처지의 등장인물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어, 그 인물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와 사건 등이 그 처절한 심정과 함께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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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작가님의 '먼 동이 틀 때'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 1920년대 서울, 집도 직업도 없이 하루 한 끼 겨우 연명해 가는 가난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어릴 때 같이 학교를 다녔던 고향 친구를 만납니다. 어느 정도 성공한 친구는 그에게 취업 자리를 제의하고 청년은 그 제의를 받으며 고민하는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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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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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최서해 의 먼동이 틀 때 - 한국문학전집 12 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최서해작가는 토혈,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호외 시대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잘 알지 못하였던 좋은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아주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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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 먼동이 틀 때 - 한국문학전집 125] 최서해작가의 주요작품은 토혈, 고국,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등이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 못하였던 최서해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