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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용 - 뺑덕이네 - 한국문학전집 130] 만족합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홍사용작가의 주요작품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꿈이면은, 봄은 가더이다 등이 있습니다.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홍사용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
| 홍사용이 쓴 소설인 뺑덕이네를 읽었습니다. 여러 가지 사연을 지니고 캐릭터성도 개성적이고 다양한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씩 펼쳐지는 듯한 소설이었습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의 각자의 드라마가 재미있으면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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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용 작가의 소설 뺑덕이네를 읽어 보았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여자들은 함경도 까지 가서 기생 일을 한다고 집을 뛰쳐 나가는 나가기도 하는 등 돈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았다. 깡 조밥이나 보리꼽사리나 먹으며 가난하게 살던 마을 사람들은 요즘은 흰쌀밥에다가 맛있는 반찬을 먹고 사는 집이 꽤 늘은 상태였다. 그것은 젊은 처자즐이 공장을 다닌다 하며 특별한 일을 하였기 때문이었다. 남자들에게 돈을 받고 자신을 파는 일을 하는 것이었다. 참으로 가난한 시절의 아픔이 아닐 수 없었다. 먹고 살기 어려워서 하는 일이리고 하지만 정말로 젊음을 이런데 소비하는 그네들의 인생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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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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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용 작가는 봄은 가더이다, 꿈이면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홍사용작가의 뺑덕이네 - 한국문학전집 13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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