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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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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작가는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백신애작가의 광인수기 - 한국문학전집 13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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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저 - 광인수기 - 한국문학전집 133]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백신애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백신애작가의 주요작품은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