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1년을 참았다.
날씨 만큼이나 서늘했던 와잎의 집밥에 반기를 들고자 이 책을 구매하였다.
아직은 후다닥 만들지는 못하지만..
햇살 한스푼 마냥 따듯한 맛이 난다.
(이 맛을 유지해야 할텐데..흠..)
이젠 집에 일찍 들어가 볼까한다.
싫어 할지 모르니..
주말에만 일찍 들어갈까.?
Ps) 40년간 참았던 본가에도 사드려야 하나?
아.. 처가도 사드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