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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때 정신과 상담을 받는 거보다 더 큰 위로와 위안을 얻은 보기 드문 책입니다. 큰 시련 앞에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나에게 넌지시 건네는 큰언니의 한마디한마디가 어찌 이리도 고마울 수가~^^ 사는 모습이 제각각이지만 힘든 상황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을 알지 못하는 그런 걸 공감되는 말로 풀어주시는게 큰 매력인 듯합니다. 저자의 다른 책도 꼭 들춰서 봐야겠습니다. 삶의 지혜는 겪어야 터득되는거라 이렇듯 먼저 산 선배의 말을 글로서라도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접하여 감사합니다. 책이란게 두고두고 곁에 두고 꺼내어 볼 수 있는 존재가 된 건 처음입니다. 다시 한번 고맙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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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 책으로 만난지는 꽤나 오래 되었다. 아마도 처음 읽은 책이 "내 인생 내가 연출하면 산다" 였다. 우선 어려운 내용들이 없어서 좋다. 공감되는 내용들과 함께 이미 실천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 또 배웠으니 앞으로 실천해야 할 것들도 있다. 작가님이 말했듯이 중년의 엄마를 위해 딸들이 선물한다기에 나 또한 딸에게 강요해서 선물로 받았다. 선물은 역시 사람을 기쁘하는 힘이 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