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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 베트남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국내에서 모든 예약을 완료하고 현지에서 코스대로 움직이며 간단한 영어와 손발짓으로 대화를 하다보니 자주 듣는 베트남어가 귀에 익숙하게 들려왔다. 자연스레 "신짜오"라고 인사하는 아이의 모습에 학습이 아니더라도 자주 듣고 이야기 해보는 것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생각했다. 코로나로 당장은 해외여행이 힘들겠지만 여행을 가게 된다면 또다시 베트남에 가고 싶다고 하는 아이를 위해 함께 베트남어를 배울 생각으로 책을 펼쳐 보았다, 예비 학습으로 자모음의 음원을 듣고 성조의 발음법을 익혀볼 수 있다. 베트남어도 중국어처럼 성조가 있어 발음할 때 손짓으로 리듬을 타는 것이 중요하다. QR로 바로 음원도 플레이 할 수 있어 편리했다. 기본 인사부터 시작하여 상대를 바꿔가며 인사하는 방법을 배우며 발음이 영어와는 조금 다르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직접 손으로 적어야 하나 생각했는데 기초 학습자를 위해 베트남어 학글 독음을 표기하고 있었다. 나에겐 꼭 필요한 득음 표기였다. 발음도 하노이, 호치민 각각 구분하여 제시하여 여행지에 따라 구분할 수 있고 간단한 베트남 문화도 QR로 배울 수 있다. 베트남의 평균 연령이 30대라니 발전이 정말 무궁무진 할 것 같다. 베트남 행운의 숫자가 9라는 새로운 정보를 배웠다고 아이도 좋아한다. 숫자를 배우며 베트남의 화폐 단위도 살펴보았다. 여행시 전용 지갑도 따로 가져갔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있다 ~가다 등등 회화 패턴을 익혀서 문장을 활용해 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며 조금 더 심도 있게 배워서 자유롭게 대화를 즐기고 싶다면 꼭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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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대학교 졸업. 한-베 통번역 13년, 베트남어 강의 12년 경력의 현 시원스쿨 대트남어 대표강사이자 이투스 수능 베트남어 강사인 최고아라 저자의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로 왕초보도 30일이면 베트남어 말문이 트인다니 기대가 되고 스타강사 최고아라 저자의 4단계 학습법 회화 익히기 - 문법익히기 - 패턴 익히기 -QR로 보는 베트남 문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해 보면서 베트남어와 친해질 수 있겠어요. 다양한 목적으로 베트남어 학습자도 증가하는데 처음 베트남어를 접하게 되면 생소하고 낯설어서 시작하는데 있어 부담감이 있는데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는 초보들도 기본기부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베트남어 시작하기전 단모음과 단자음, 복모음, 복자음과 끝자음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 발음으로 표기해서 쉽게 따라 발음해 보며 읽기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6가지로 이루어진 베트남어 성조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같은 철자라도 성조의 차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많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발음법이 자세히 나와있고 QR코드로 바로 발음을 들어보며 연습을 충분히 해 보면 좋겠어요. 1과 기본 인사표현부터 30과 점적 변화 용법에 이르기까지 총 30과로 구성되었고 회화 포인트와 패턴 포인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와 지루하지 않게 각 상황별 회화 표현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해주네요. 4과 잘 지내요? 안부를 묻고 답하는 표현들을 익혀볼 수 있어요. 회화속 새단어 정리가 하단에 잘 되어있어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넓혀줄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베트남 문화도 들어볼 수 있어 흥미롭게 베트남 문화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어 좋네요. 문법 익히기 핵심 문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예문을 통해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새단어에 베트남어 한글 독음이 표기되어 있는데 하노이와 호치민 발음도 색을 달리해서 세심하게 구분해 놓아 비교해보면서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패턴 익히기 다양한 패턴 예문을 살펴볼 수 있는데 실제 상황에서 잘 응용해서 활용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각 과마다 단어정리가 한글 독음과 함께 잘 정리되어있어 앞에서 학습한 단어들을 복습해 보면서 어휘력도 다져주고 연습문제를 풀어보면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부록으로 오디오북도 만나볼 수 있는데 MP3 음원을 들으며 회화 표현들을 다시한번 살펴보고 쓰기 연습도 할 수 있어 자신감을 좀 더 높여줄 수 있겠어요. 새로운 언어에 대한 습득이 처음에는 두려움도 있는데 학습을 하다보면 새로운 말에 대해 알아갈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현지인들이 많은 쓰이는 표현들을 알차게 익혀보면서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도록 반복학습을 통해서 실력을 다져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왕초보도 베트남어 학습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베트남어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시원스쿨닷컴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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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여파가 아니었다면 지금 동남아시아 권역의 나라들은 한국인들의 여행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아쉽게도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은 전지구적 재앙으로 다가왔기에 해외로의 여행은 사실상 막혔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 책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 는 베트남어 초보자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을 제시해 그야말로 입이 빵빵 터지도록 만들어주는 알찬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노이식은 남성 성우가 호치민식은 여성 성우가 읽어주기에 각각의 특성에 맞는 발음을 익히는것도 매력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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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는 성조가 총 여섯개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이 성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는 선입견이 있는 분도 있는데 알고보면 성조 덕분에 잼있는게 베트남어에요 같은 발음도 성조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되기 때문에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건 왕초보 단계에요. 초보 단계를 넘어서 조금 일상 베트남어에 익숙해지면 성조가 조금 틀려도 문맥과 단락적 의미로 이해가 된다는 것이 신기해요. 최고아라 강사님의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는 단모음, 복모음, 단자음과 베트남어 6성조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안녕하세요와 같은 가장 기초 회화를 거쳐서 조금 어려운 대화까지 배울 수 있어요. 최고아라 강사님의 이 교재는 베트남어 입문자가 30일동안 학습해서 기초 회화를 익히는데 딱 최적화되어 있어요. 챕터도 1일차 안녕부터 시작해서 30일차 베트남어는 재밌어요까지 구성되어 있네요 저는 중국어를 경험으로 해서 약간의 유사성 때문에 더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에는 어학 공부만 있는 게 아니라 베트남에 대한 이야기도 군데군데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네요 QR Code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시청하면 베트남에 대해서 다양한 상식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꿀정보 아닐까요. 요즘 주목받는 베트남에 대해 공부하고 일상 회화의 기초를 익히려는 분에게는 제격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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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동영상 강의를 통해 영어와 일본어를 공부했었는데 특히 일본어 공부에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베트남어 교재도 좋을거란 기대감을 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완전초보 베트남어 입문자로서 이 책을 접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보려 합니다. 글쓴이는 베트남어 학습의 탄탄한 뿌리는 발음과 어휘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북부의 호치민 발음과 남부의 하노이의 발음 및 어휘를 따로 수록하여 지역에 따른 언어의 뿌리를 튼튼하게 심을 수 있기를 바라고 교재를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교재 앞부분에는 예비학습으로 글자와 발음을 알려줍니다. 단모음, 단자음, 복모음, 복자음과 끝자음, 성조를 학습하면서 발음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각각의 학습내용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코드를 찍으면 발음 오디오북으로 연결이 되어 음성학습을 할 수가 있는데 남성과 여성의 발음으로 두번씩 들려주어서 따라하면서 기본 발음을 익힐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남성과 여성의 성우가 한번씩 읽어주는 것인줄 알았는데, 하노이와 호치민의 발음이 남성 성우가 처음에 하노이 발음을 먼저 읽어주고, 여성 성우가 호치민 발음을 뒤에 읽어주고 있었습니다.
첫 강은 ‘안녕하세요’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기본 인사 표현을 학습하는 단원인데, 각 강마다 두 개씩의 회화대화와, 문법 내용이 제시됩니다. 또한 매 강의가 시작되는 부분에 베트남 문화와 관련된 QR코드 링크가 있어서 동영상을 통해 베트남 문화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게 자료가 제공됩니다. 두 개의 회화표현, 문법설명 뒤에는 내용을 정리하는 ‘패턴 익히기’와 ‘단어 정리’, 그리고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연습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체계적으로 회화를 배울 수 있게 아주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직은 글자가 익숙하게 학습된 상태라 아니라 ,일단은 오디오북 자료를 이용하여 회화를 따라 읽으며 우선 입에 익숙해지게 공부를 해 보고 추후에 문법이나 문자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책의 뒤 부록은 ‘오디오북’인데, 매 강의의 QR코드를 포함한 회화가 얇은 부록에 다 수록되어 있어서 간단히 휴대하고 회화연습을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책의 제목대로 일단은 입에 베트남어가 착착 붙을 수 있게 30일코스로 (복습을 포함하면 아마 더 길어지겠지만) 도전해보아야 겠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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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언 말고 Xin cam on :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 - 최고아라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2017년 정도에 자주 가는 방콕을 가기위해 2박 3일 호치민으로 스탑오버를 한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스탑 오버를 좋아하지 않는데, 한 번의 여행으로 두 나라를 만나보라는 친구의 제안으로 직항대신 선택해보았다. 매번 익숙하게 갔던 나라가 아닌 처음 만난 베트남은 나에게 오토바이로 엄청 혼란했던 기억이 있다. 대신 그나마 몇 마디 익혀가던 여행회화 조차 일정이 짧다는 이유로 익혀가지 못했는데, 에어비앤비 현지 호스트의 배려로 같이 밥도 먹으러 가고, 픽업도 해주며 생활 베트남어 몇 마디를 익혔다. 좋았던 인연탓인지 그 뒤로 베트남에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통해서 베트남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입이 빵빵 터진다는 말답게 베트남어를 성조 때문에 어려워 하는 사람도 큐알코드를 통해서 따라하면 쉽게 익힐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그리고 호치민에서 쓰이는 남부발음과 하노이에서 쓰이는 북부발음이 다른 단어의 경우에 따로 표기를 해두어서 한번에 두가지의 발음법을 배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베트남어는 꽤 어려운 6가지 성조가 있기 때문에 발음이 중요한 편이다. 성조라는 개념 자체가 한국어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발음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기 때문이다. 총 30 챕터로 되어있고, 예비학습 5챕터로 단,장, 복모음을 배우고 복자음과 끝자음 그리고, 중요한 성조를 연습하도록 되어있다. 부록으로 오디오북이 제공되며 큐알코드를 찍으면 바로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편리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발음의 경우에도 남자음성과 여자음성으로 나와서 차별화 된 점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베트남의 문화도 알 수 있도록 문화관련해서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짧게 나온 인쇄물과 달리 큐알코드를 들어가보면 문화 및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로써 베트남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화능력 스킬을 계발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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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
베트남은 나에게 너무나도 친절한 나라였다. 베트남을 처음 가 보았는데 오토바이가 많았으며 서로 가벼운 교통사고가 나도 쿨하게 서로 안녕을 했으며 우리나라보다는 몇십년 뒤쳐져 보였지만 아름다운 나라였다. 그렇게 나에게 베트남은 너무나도 기억에 남는 나라였다. 그리고 몇년 후 아이가 유튜브로 동요를 보는데 자연스럽게 화면이 넘어가다 보니 결국 베트남 동요까지 듣게 되었다. 노래가 좋아 그런지 베트남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베트남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 책은' 스타강사 최고아라의 입이 빵빵 터지는 베트남어'이다. 책은 왕초보도 30일이면 베트남어 말문이 트인다고 한다. 나는 이책으로 베트남어를 배워보자 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한번씩 아니 여러번 본적이 있어 익숙하지만, 베트남어는 낯설었다. 하지만 최고아라 저자를 보니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베트남 하노이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베트남어 강의 경력이 12년이 넘는다. 베트남어를 해서 그런지 베트남 현지인 느낌도 난다. 이 책은 호치민과 하노이의 발음과 어휘를 따로 기재 해 두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표준말, 경상도말 정도로 나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흡사 영어천재 홍대리의 느낌의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등장인물이 나와 대화를 할 뿐 그 외에는 없는 것 같다. 단모음/단자음/복모음/복자음과 끝자음/성조가 있고, 인사부터 익힐 수 있는 회화가 나온다. 그리고 챕터마다 베트남 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문법 익히기와 패턴익히기, 단어정리가 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필어볼 수 있는 란이 있으며, 책의 부록으로 오디오북이 있다. 가볍게 오디오 북을 들고 다니며 공부를 해도 좋을 것 같다. 발음이나 대화 그리고 문화에 대한 설명은 QR코드가 있어 휴대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공부가 가능하다. 베트남어는 중국어와 비슷한것 같다. 내가 평소 접한 언어가 아니라 그런지 아직까지 생소하지만 여러번 계속 보다보면 어느정도는 베트남어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음에 베트남을 여행하게 된다면, 베트남어로 친절한 베트남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인사와 대화를 짧게라도 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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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원스쿨닷컴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우리가 베트남이라는 나라를 가깝지만 언어로는 그리 가깝지 못합니다. 그래서 베트남어를 배우고자 여러 정보를 탐색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베트남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ebs의 수능특강이나 시원스쿨이나 다른 출판사의 교재를 찾아보기는 합니다. 대다수는 거의 초보자이기는 보다는 초보 이상의 느낌이 되어야 그 책을 손을 댈 듯한 느낌과 함께 책도 거의 많이 있지는 않는데 거기에 발음도 한국어로 적혀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오늘이어야 그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30일이면 충분히 베트남어의 말문이 트일 정도로 잘 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mp3파일에 대해서는 QR코드로 인식되는 방식이라 일일이 사이트 찾아서 거기서 받는 고통이 사라졌지만 반대로 휴대폰에 문제가 있다면 조금 안 좋았졌습니다. QR코드 인식 + 시원스쿨 닷컴 자료실에서도 mp3 파일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회화-문법 회화 -문법 - 패턴 - 단어정리 - 연습문제의 구성으로 큰 무리가 없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특히 단어정리에 눈을 딴데로 돌릴 수 없게 한글발음까지 적어놓은 작은 행동을 큰 감동을 먹었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지만 아까 언급한 휴대폰에 앱을 설치할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면 이 교재를 추천드리기도 제대로 활용하기가 힘들 수 있어서 거기서 1점을 감해 9점을 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베트남어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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