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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리논술 다 잡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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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 65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글쓴이 이미호 그린이 임혜경   다른 난라의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독특하고 재미잇는 세계문화에는 무엇이 있을까?   세계문화별로 톡특한 예절과 관습등을 다루고 있는 동화입니다 세계는 하나라고 하지만 알고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칭찬인 행동이 다른 나라에서는 욕인 경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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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 65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글쓴이 이미호 그린이 임혜경

 

다른 난라의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독특하고 재미잇는 세계문화에는 무엇이 있을까?

 

세계문화별로 톡특한 예절과 관습등을 다루고 있는 동화입니다

세계는 하나라고 하지만 알고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칭찬인 행동이 다른 나라에서는 욕인 경우도 있고, 어떤 나라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이나 행동동 있지요 어떻게 그러수 있냐고 따지고 비난할 게 아니라 그 나라 고유의 풍습이자 문화라는 것을 알아가는데 이 책의 목적이 있습니다.

 

차례

빛과어둠의 보드게임

1장 모두 다같이 꿀잠중!

헬로 에스파냐! 안녕티토!

삐삐삐 빈칸을 완성하라

토론왕 되기 : 문화지역이 나뉜 까닭은 무엇일까?

2장 사람사이에 계급이 있다고?

인도 바라나시에서 만난 아룬

신성한 강 갠지스

까만방에 갇히다

토론왕 되기: 계급제도는 문화일까, 악습일까?

3장 나도이제 베스트드라이버!

케이 팝 팬 트리나를 만나다

카바 신전에서 드리는 기도

토론왕 되기 : 프랑스 학교에서는 왜 이슬람 여학생을 퇴학 시켰을까?

4장 추수감사절은 가족과 함께!

뉴욕 거리에서 만난 엠마

엠마 가족과 함께 하는 땡스기빙데이

토론왕 되기 총기소지는 나와 가족을 지키는 수단일까 사회를 위협하는 도구일까?

5장 고향으로 가는 길

아직도 집이 아니라고?

고향으로 떠나는 중국기차!

미션완료!

토론왕 되기 : 다른 문화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

 

이 책의 시작은 서율 ,지구 다해 , 주노 네 친구가 서율이의 집에서 태블릿 보드게임

빛과 어둠의 보드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어둠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시작된 여행이야기다

 
 

첫 번째 도착한 곳은 에스파냐

에스파냐 우리는 흔히 스페인이라고 부르지만 이건 영국식 표현이라 에스파냐라고 하는게 맞단다.

에스파냐의 다섯 번의 식사시간

그리고 먹는 음식 , 문화 등을 경험 하고 났더니 테블릿이 반응을 한다

빈칸을 완성하란다.

 

그리고나서 도착한 곳은 인도

인도의 신앙과 문화 그리고 우리와 다른 손의 사용법등

특히 인상적인건 갠지스강의 그들의 신앙을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그래서 어쩜 다름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았다.그리고 카스트제도가 있다.

계급제도인데. 토론의 주제로 나와있기도 하다.

문화를 이해라는데도 예절이 필요하단다.

우리와 중국 일본은 젓가락 문화가 있지만 인도는 손으로 먹는걸 또 가장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걸 보면 아는것만큼 재산도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 빈칸을 채우고 간 곳은 사우디 아라비아

이곳은 여성 인권에 대한 생각을 해 볼수있었다.

운전면허를 딸 수 있게 된 것이 불과 얼마전이라는 것

때로는 안될 것 같은 일들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주장하다보면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도착한 곳은 뉴욕인데

거기선 다해의 친구집에가서 추수감사절을 보내게 된다

그곳에서 총기소지...

처음 의도했던 환경들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소지하고 있어서

장난감인줄 알아서 웃지못할 헤프닝도

 

그리고 나니 빈칸이 다 완성이 된다

 

이 책의 특징은 가는곳마다 또래의 아이를 만나고 그 아이의 집에서 문화를 경험해보았다는것과 그래서인지 더욱 현장감이 있다고 해야할까

 

아이들은 처음엔 두려움과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여행을 거듭하면서 문화에 녹아들면서 각각의 문화를 마음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었지요

그런 마음들이 아이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힘이 되지요

 

중간 중간 나오는 글로벌 상식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해줘야 한다는 것


 

그리고 퀴즈까지~


세계지리도  그리고 보충까지~

아주 알차고 꼼꼼하게 세계의 문화 그리고 종교  , 지리까지 꽉 채운 책이었습니다

매 장의 마지박에 나와있던 토론왕되기는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보기에 충분한 자료들이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엔 어휘와 그리고 보충자료까지 빈틈없이 쉽게 더 많은 내용들을 찾아볼수 있게  해줘서 더욱 이 책의 가치가 빛나기까지 했습니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할때 곡 전제되어야 할 조건이 있어요 바로 인권이지요 제도나 풍습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부여받는 기본적인 권리인 천부인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해요 

이 글이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기본이 되어야하고 이 물음을 먼저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사회지리 등 어려워 하는 친구들은 이 책으로 접근해도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뭉치에서 도서를 공급받아 제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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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엄마~ 여행 언제 가요? 코로나 언제 끝나요? 코로나19로 1년을 넘게 집콕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여전히.. 여행과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없으니..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책으로 다양한 문화와 나라를 경험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토론왕 65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을 만나게 되었다.   표지에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엄마~ 여행 언제 가요?

코로나 언제 끝나요?

코로나19로 1년을 넘게 집콕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여전히.. 여행과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없으니..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책으로 다양한 문화와 나라를 경험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토론왕 65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을 만나게 되었다.

 

표지에 쓰여 있는 글들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다른 문화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알아가며

세계는 하나라고 이야기하는데 왜 다 달라요?

우리는~ 왜 저기는~ 하며 물음표를 던지기 일쑤였다.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 가득~ ^^

 

차례만 봐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1장 모두 다 같이 꿀잠 중!

2장 사람 사이에 계급이 있다고?

3장 나도 이제 베스트 드라이버!

4장 추수 감사절은 가족과 함께!

5장 고향으로 가는 길

 

주노, 다해, 서울, 지구는 우연히 ‘빛과 어둠의 보드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 에스파냐,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독특한 풍습과 관습, 예절 등에 관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보드게임의 낱말 퀴즈를 다 풀어야만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퀴즈는 뭘까? 언제 집에 가지? 궁금해지는 이야기!!

 

책의 주제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입 만화와 중간 만화, 정보, 토론 주제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술술 읽히는 책!

배경지식이 넓고 깊어지는 게 느껴지는 스토리텔링!

 

네 명의 친구들과 보드게임하며 재미있기만 한 책이 아니에요!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술술 읽히는 책!

생활 속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지식이 쌓이는 책!

글로벌 상식 쑥숙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칭찬인 행동이 다른 나라에서는 나쁜 말인 경우, 어떤 나라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이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틀렸어!가 아닌 그 나라 고유의 풍습이자 문화라는 것! 다른 문화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가 무엇인지, 문화 지역이 나뉜 까닭이 있는지, 계급 제도가 문화인지 악습인지,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에티켓을 알려준다.

 

한 장 한 장 끝날 때마다 토론왕 되기!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지식으로만 접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글쓰기와 말하기를 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니 서로의 생각을 알고, 이해할 수 있었다.

 

물음표가 가득했던 이야기에 아~ 그렇구나! 다름을 인정하게 되는 시간!

아이의 눈높이로 다시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살펴보며 다른 문화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에 대해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수학 문제 풀이하듯이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이 아닌

정해진 답이 없는 문화..

어떻게 이야기해 주면 쉽게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게 될까?

지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는 학부모, 어린이들에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추천한다.

 

 

 

네이버 허니에듀 카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토론왕65권틀린게아니라다른거라고?글로벌 에티켓, #뭉치, #허니에듀,

#초등융합사과학토론왕, #초등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s****5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올바른 자세 [서평]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올바른 자세 [서평]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5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쓴이 이미호 / 그린이 임혜경 / 뭉치 출판   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은 그야말로 사회 분야와 과학 분야를 넘나들며 초등학생들이 생각해볼 만한 여러 이슈들을 재미난 스토리의 힘으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해주는 시리즈죠.   이번에 시리즈의 65번째 이야기 <글로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올바른 자세 [서평]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5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쓴이 이미호 / 그린이 임혜경 / 뭉치 출판

 

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그야말로 사회 분야와 과학 분야를 넘나들며

초등학생들이 생각해볼 만한 여러 이슈들을

재미난 스토리의 힘으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해주는 시리즈죠.

 

이번에 시리즈의 65번째 이야기

글로벌 에티컷을 만나봤는데요.

이 시리즈의 시그니처대로

이야기는 재미난 만화로 시작됩니다.

다문화 가정의 서울이라는 친구집에 놀러간 아이들이

서울이의 태블릿 PC에 있던

빛과 어둠의 보드게임이라는 게임을 클릭하는 순간!

아이들이 태블릿 PC 안으로 빨려들어가고 마는데요!

 

이야기 시작부터 이렇게 만화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그 시작이 이렇게 흥미로우니,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를 만나보지 않을 수 없겠죠? ^^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우리에겐 스페인이란 국명으로 더 익숙한 에스파냐!

그 게임이 바로 타임머신 역할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동한 지역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요.

가장 먼저 등장한 건 가로세로 낱말퀴즈 형태입니다.

하지만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곳곳에서 에스파냐의 다양한

생활 문화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 제공되는데요.

저희 아이는 원래 스페인의 플라맹고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플라맹고 춤을 추는 여인의 사진을 보자마자

와 플라맹고다!”를 외치며 흥분을 하더라고요. ;;

또 하나의 장이 끝날 때마다

초등학생이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배경지식 정보들을 제공하기도 하고요.

또 해당 장의 주제와 관련한 토론거리를 제시해

더 깊이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그리고 끝으로 재미난 퀴즈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기도 하지요.

물론, 책에서 나왔던 내용을 물어보기 때문에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어온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등장하고요.

에스파냐 여행에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의

빈 칸을 모두 채운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기대를 했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인도!

세계 IT 기술 분야의 브레인들 중

인도 출신이 정말 많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동시에 중세시대에서나 있었을 법한

계급제도인 카스트의 영향에서 온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등

엄청난 양면성을 동시에 지닌 나라가 바로 인도죠.

이런 인도의 특성을 어렵지 않게

아이들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그리고 인도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글로벌 에티켓에 관한

재미난 일화를 담은 만화가 등장합니다.

흔히 손으로 음식을 먹는 문화를 두고

미개하다고 폄훼하는 경우들이 있지만

손으로 음식을 먹기 전에

당연히 손을 씻고 음식을 먹는 거라

마냥 지저분하다고 눈살을 찌푸리면 안 된다는 사실을

은연 중에 알려주는 만화인데요.

 

저도 20대 때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인도네시아에 업무차 방문했다가

손 씻는 물의 정체를 알지 못해

일행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 후에야

그게 손 씻는 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던

에피소드가 떠올라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그 지역의 문화를 잘 모르겠을 땐

다른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먼저 관찰해보고

그래도 알쏭달쏭할 땐 직접 물어보고 행동을 한다면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일이 훨씬 줄어들겠죠? ^^

희 아이는 워낙 세계 각국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터라

아이가 그야말로 책을 들자마자 잠시 쉬지도 않고

끝까지 책을 읽어냈는데요.

제가 아이가 읽은 다음에 책을 읽어보니

스토리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본론으로 돌아가면 서울이와 친구들은

퍼즐 맞추기에서 오답을 작성하며

큰 위기에 빠졌다가 가까스로 빠져나와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데요.

이슬람 문화권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저희 아이가 언제나 늘~ 가고 싶어 하는 미국이 등장합니다. ^^

미국에선 아이들이 추수감사절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이 장의 말미에는 세계 각국의 추수 감사절에 대한

더 다양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저희 아이는 일본의 추수 감사절 이름이 오봉이라는 사실에

웃음을 빵! 터뜨렸는데요.

양가 할머니들께서 가끔 쟁반을 오봉이라고 부르는 걸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

물론 뭔가 표기가 다르겠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의 춘절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여행은 일단락되는데요.

보드게임의 관문을 통과하는 핵심은

가로세로 낱말퍼즐 맞추기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맨 마지막에 밝혀져

저희 아이도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책의 앞부분으로 다시 넘어가

관련한 부분을 다시 찾아 읽었다고 하는데요.

그 해답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5]

글로벌 에티켓을 읽고 직접 확인해 보는 게 좋겠죠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책의 맨 마지막까지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점도

정말 큰 매력인데요.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확산세를 치닫는 요즘

독서 토론 학원을 보내기도 조심스러운 만큼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도 독서토론의 기회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글로벌에티켓, #이미호글, #임혜경그림, #뭉치출판,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시리즈, #틀린게아니라다른거라고, #뭉치토론왕시리즈, #책세상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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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과학 수업이 시작되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를 읽으면 수업에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가 되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뭉치 출판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5권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을 읽어보게 되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과학 수업이 시작되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를 읽으면 수업에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가 되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뭉치 출판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5권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을 읽어보게 되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예절을 만화와 동화로 구성되어 있었다.

주노, 다해, 서울, 지구 4명의 아이들이 에스파냐, 인도 등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상식을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있는 낱말퀴즈, 글로벌 퀴즈가 나와서 문제를 푸는 재미도 있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책 제목에도 드러나듯이 세계 문화를 알고 토론을 해볼 수 있는 주제들이 마련되어 있다.

'계급 제도는 문화일까, 악습일까?, '프랑스 학교에서는 왜 이슬람 여학생을 퇴학시켰을까?', '총기 소지는 나와 가족을 지키는 수단일까, 사회를 위협하는 도구일까?'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런 주제들로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뒤에는 토론을 위한 가이드가 실려 있어서 토론의 올바른 자세를 익힐 수 있었다.

가족 혹은 친구들과 말하는 사람이 되어보기도 하고, 듣는 사람이 되어 보기도 하며 토론을 연습해보면 어떨까?

책 뒤에 실린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말하기, 창의력키우기 코너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이야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토론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은 현재 80권까지 출간되었는데 지리, 문화, 과학, 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시각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아이가 <글로벌 에티켓>을 흥미롭게 읽어서 다른 책도 아이에게 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내용보기
요즘은 책도 목적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초등 융합 사회과학 분야 ~ 논리력을 키우는 바탕이 되는 책이네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이 중요한데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뿐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고 해요. <초등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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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도 목적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초등 융합 사회과학 분야 ~

논리력을 키우는 바탕이 되는 책이네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이 중요한데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뿐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고 해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 중 65번째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을 읽어 보았답니다.\


 

만화와 글, 그림과 사진, 사실 설명과 스토리가

적절히 배분되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또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네요.

150쪽도 안되는 얇은 책 안에

알찬 내용이 꽉꽉 담겨 있어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책입니다.

읽는 내내 '괜찮은데??'라고

속으로 몇 번 이야기했어요 ㅎ

중간중간 내용에 관련된 <글로벌 상식 쑥쑥>이 나오는데

이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만화로 된 첫 장~!!

지구, 서울, 주노, 다예 네 명의 친구가

서울이의 집에 놀러 갔다가

태블릿pc에 있는

'빛과 어둠의 보드게임'을 누르는 순간

패드 안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으로 이 책은 시작돼요.

 

엉덩방아를 찧고 떨어진 곳의 주위를 살펴보니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 도착해 있는 아이들!!

그곳에서 만난 친구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 풍습을 알게 되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몰라서 걱정을 하게 돼요.

그때 서울이 가방에 태블릿pc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태블릿pc 때문에 다른 나라에 와 있는 것이니

집에 가는 길을 알게 될 것 같아 전원을 켭니다.

전원을 켜보니 태블릿pc에 나오는 낱말 퀴즈!!

낱말 퀴즈 정답은 도착한 나라에 관한 것이고

빈칸을 다 채우면

주사위 버튼을 누르라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버튼을 누르자!!!

또다시 다른 나라로 쿵! 쿵! 쿵! 쿵!

떨어진 아이들~!

역시나 퀴즈를 풀고 주사위 버튼을 누르며

집으로 가는 길을 찾는답니다.

도착한 나라에 대해 알고

그에 맞는 낱말 퀴즈 빈칸을 채우기를 반복~!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집에 갈수 있을까요??

 

다른 나라로 이동하기 전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세계 각국의 이야기(새해맞이 음식, 문화지역, 종교 이야기, 추수 감사절),

토론왕 되기, 글로벌 퀴즈가 나와요~!!

앞에 이야기가 워낙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뒤에 이런 글밥 있는 정보글도 어렵지 않고

오히려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토론왕 되기>는 앞에 나온 나라의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예시문이 나오고

아이들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으로 마무리가 되어요.

앞에 글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퀴즈 또한 이야기를 잘 들었다면 식은 죽 먹기~~ 재미난 퀴즈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끝난 다음

어려운 용어설명, 글로벌 에티켓 관련 사이트와 토론의 바른 자세 안내가 나와요.

 

<체계적으로 생각하기>,<논리적으로 말하기 1,2>,<창의력 키우기>

타이틀을 가지고 이 책에서 배운 내용 중의 하나의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주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것저것 소개해 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책이네요~~

시리즈라고 하니 다른 책들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세계화에 발맞춰 다양한 문화와 풍습을 익히고

다른 나라와 우리는 틀린 게 아닌 다른 것임을 알게 해주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초등 고학년 도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으나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8*******l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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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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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 중 65권 글로벌 에티켓   친구들이 테블릿으로 빛과 어둠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그런데 와우 그들은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여러 나라 여행을 하게 된 것. 나도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나... 친구들은 에스파냐,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뉴욕, 중국까지 여행을 하게 된다. 태블릿 pc에서 가로 서로 낱말을 맞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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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 중 65권 글로벌 에티켓


 

친구들이 테블릿으로 빛과 어둠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그런데 와우 그들은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여러 나라 여행을 하게 된 것. 나도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나...

친구들은 에스파냐,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뉴욕, 중국까지 여행을 하게 된다.

태블릿 pc에서 가로 서로 낱말을 맞춰야 하는 상황!

이 낱말을 맞추는 과정에서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게된다.

스페인에 '시에스타'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한낮 40도까지 올라 낮에 쉬면서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잔다고 한다. 우리는 와 ..상상도 못할 일인데 몇 시간을 낮에 이렇게 쉬다니 놀라울뿐이다.

플라멩고 춤과 타파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타파스는 저녁 시반이 늦은 에스파냐에서 본격적인 저녁을 먹기 전 타파스(가스파초고, 하몬 이베코야, 파타타스 브라바스, 감바스 알 아히요, 토르티야 데 파타타 등)로 허기를 달랜다고 한다. 이곳에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 것 같다.

식전에 이런 음식을 먹다니...아이는 이곳에 가고싶다고 한다. 중간 낮잠에 저녁 전 맛나는 음식이라니.ㅋㅋ

 

 

 

세계 문화지역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다음 페이지 토론왕 되기라는 부분에서는 문화 지역이 나뉜 까닭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기후와 지리 등 환경적 요인 때문이고 점이지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10개의 문화지역이 있다는 사실! 오늘 처음 알았다. 모르는 것이 참 많다.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아는 즐거움이 생긴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상식 업!업!업!!!

 

인도에 대해 서도 소개하고 있다.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성한 동물로 여기는데 이는 소가 생활에 꼭 필요한 수단이기에 소를 신성한 동물로 여려 소의 개체수를 보호한 것이라고 한다.

인도의 갠지스강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 강이 꺠끗하지 않다고 하는데

목욕하고 소 떼가 수영하고 떠마시는 사람도 있고 화장한 뼛가루를 뿌리는 사람도 있단다.

강물이 깨끗하기는 힘들 것 같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해서도 (예전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난다. 대박 ..카스트 제도는 왜 기억이 나는 것인가..._)

소개하고 있다.

세계사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글로벌 에티켓>>

각 부분의 '토론왕 되기'코너가 아주 유용하다.

 

 

마지막 부분에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말하기 1,2 - 창의력 키우기 부분이 있다.

축제, 문화상대주의, 문화전파,독특한 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토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여러가지 토론왕 시리즈가 있다. 모두 사고 싶을 정도로 알차다.

재미있게 상식을 늘리고 생각하고 교과서도 공부하며 토론도하는

1석 다조 토론왕 시리즈

정말 잘 만든 책이다.

뭉치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j****0 202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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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토론왕 65 - 글로벌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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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토론왕 65 -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저희 집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는 뭉치 토론왕 리뉴얼되면서 사회과학토론왕이 사회 토론왕/과학토론왕으로 분리돼서 나왔는데 저처럼 기존의 뭉치 토론왕을 갖고 있다면 증간본으로 40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고 해요. 아직 증간본은 구입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너무 잘 읽는 책이라 조만간 구입예정이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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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토론왕 65 - 글로벌 에티켓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저희 집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는 뭉치 토론왕

리뉴얼되면서 사회과학토론왕이

사회 토론왕/과학토론왕으로 분리돼서 나왔는데

저처럼 기존의 뭉치 토론왕을 갖고 있다면

증간본으로 40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고 해요.

아직 증간본은 구입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너무 잘 읽는 책이라

조만간 구입예정이랍니다.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도서는 뭉치 토론왕 65번 도서

글로벌 에티켓이에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고 있지만

코로나가 사라진 후 저처럼 해외여행 계획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많으실 듯해요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을 떠나는 나라의 문화를 미리 알고 여행을 한다면 실수 없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겠죠?

이 도서는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와 다른 문화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아이들과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눠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나와 다른 문화라고 배척해야 할까?

무조건적으로 숭배하고 받아들여야 할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존중해야 마땅한 그들의 역사이고 문화이지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든 부분도 꽤 있는

다양한 문화들을 뭉치 토론왕 65 글로벌 에티켓으로 만나봤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워낙 잘 되어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도서예요...

토론왕 65 글로벌 에티켓

4명의 아이들이 게임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게임 속에서 탈출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문제를 풀어야만 해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며 세계 문화별로 독특한 예절과 관습을 알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첫 여행지인 에스파냐는 하루에 다섯 끼나 먹는다고 해요

한낮에 40도까지 오르는 더위 때문에 생긴 독특한 문화죠

너무 더워서 오후에는 일을 쉬고 낮잠을 잔 뒤 오후 4~5시쯤 다시 일과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에스파냐의 식사시간

데사유노 : 오전7~8시(간단한 빵이나 비스킷과 커피)

알무에르소 : 오전10시30분~11시30분(브런치 개념의 가벼운 음식)

코미다 : 오후2시(하루 중 가장 중시하는 식사 시간. 고기나 생선을 포함한

메인 메뉴에 디저트까지 코스 요리를 주로 먹는다.)

메리엔다 : 오후5시(간단히 집어 먹기 좋은 타파스 종류)

세나 : 오후8시~9시(본격적인 저녁 식사지만 코미다 보다는 간단히 먹는다)

다음 여행지는 인도였어요

인도하면 갠지스강이 떠오르는데 책에서도 소개를 해주더라고요

인도인이라면 누구나 갠지스강에서 목욕을 하는 게 평생의 꿈이라고 해요

갠지스강에서 목욕을 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갠지스강을 보면 쓰레기도 많고 물색은 흙색이고

한쪽에선 화장을 해서 뼛가루를 뿌리고 있고, 소도 수영하고 있어서

그들이 그곳을 신성시하며 성스럽게 여기는 게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이 또한 다른 문화에서 오는 생각의 차이겠죠?

지인 중에 한 분이 갠지스강을 가본 적이 있는데

실제로 보면 이상하게 가슴을 울리고 눈물이 날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하던데.... 어떤 곳인지 가보고 싶긴 해요.

글로벌 상식 쑥쑥에선 그 나라에서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알려줘요

인도에선 오른손과 왼손을 철저히 구분해서 사용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왼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악수를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상대를 가리켜도 안 되고,

자기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행동도 공격하는 자세로 비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아야 해요

이런 에티켓을 미리 알고 인도를 방문한다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겠죠~

세계의 여러 나라의 문화들을 알게 되었고

거부감이 드는 문화들도 있었고 신기한 문화들도 있었지만

이런 문화는 그 나라 민족이 그동안 지켜왔던 역사이기에

존중해야 함이 마땅한 거 같아요

하지만 인권을 침해하는 문화들도 존재하기에

이런 문화는 어떤 식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거 같아요

아이들은 인도의 카스트제도를 보며 우리나라의 옛날 신분제를 떠올리더라고요

특히 불가촉천민이라는 신분을 알게 되어 너무 안타까워했어요

또 여성의 인권이 낮은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음에 감사해했지요

토론왕은 책 한 권을 읽으며 아이들과 쉴 새 없이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도서예요

전권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서라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

l******2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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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를 다 여행갈수 없는 요즘 코로나로 외국에 갈수 없는 요즘 아이들 책으로 세상을 배운답니다 뭉치토론왕 엄청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요번에 이 유명한 책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랍니다 ^^ 교과 연계된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글로벌 에티켓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워봅니다 ♡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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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를 다 여행갈수 없는 요즘
코로나로 외국에 갈수 없는 요즘 아이들
책으로 세상을 배운답니다
뭉치토론왕 엄청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요번에 이 유명한 책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랍니다
^^
교과 연계된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글로벌 에티켓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워봅니다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우수 과학도서 선정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선정
경기도 초등토론교육연구회 추천도서로
선정된 정말 꼭 읽어야할 초등필수 도서 인것 같아요
^^

교과연계 사회를 스토리형식으로 이끌어서
재미있고 지루한 감이 없어요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었어요
^^
어머나~~
학습만화로 시작하네요
빛과 어둠의 보드게임을 하는 아이들 ~^^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보드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서 깜짝 놀랍답니다
보드게임을 탈출하려면 여러나라를 돌며 퀴즈를
풀어야 집으로 돌아갈수 있어요
같이 여러나라를 돌고 함께 풀어보러 고고씽~~
출발!!!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거기에서 티토를 만났어요
티토는 에스파냐에 살아요~ 다른 나라말이
들리는 아이들은 화들작~ 놀라요
에스파냐 스페인에 사는 티도의 도움을 받네요
테블릿 pc 에 적인 낱말 피에스타
티토가 피에스타는 더운 한낫 40도 이상이 되기도하는
대낫에는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는 것을 알려줍니다

글로벌 상식 쑥쑥

에스파냐의 위치 지도와 국기, 
에스파냐의 식사시간등 에스파냐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글쎄 에스파냐는 하루 5끼를 먹는다네요
저희는 3끼 아침, 점심, 저녁 먹는데
정말 나라마다 관습이나 생활습관도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나라의 상식도 쑥쑥 알게 되네요~^^

티토의 도움으로 시에스타를 알아내어서
돌아갈거라고 기대하는 아이들^^
그런데 그 아래 네모칸이 두칸이 생겼네요
나머지 낱말도 알아내야 하나봐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져 가네요
^^

다른 나라들의 독특한 풍습과 관습, 예절 등에 관한 
미션을 완료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에스타냐에서의 낱말퀴즈를 풀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시에스타 그다음은 타 ㅇㅇ 
세글자로 된 타로 시작하는 단어는 무엇일까?
우리 아이도 같이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보드게임의 낱말 퀴즈를 맞출수 있을까요?
어여 맞춰야 집으로 돌아갈텐데...
걱정이 되네요

배고픈 아이들은 티토의 안내로 작은 가게로 따라
갑니다. 메뉴판을 보면서 먹을 것을 고르는 아이들입니다
얼마나 배가 고플까요?
불안하고 초조하기도 할것 같아요
ㅜㅜ
티토가 티파스라면 얼마든지 시키라고 하네요
타파스라는 본격적인 음식을 먹기전에
허기를 달래는 음식들을 이라고 하네요
와~~~~티파스!!
낱말퍼즐의 답이 완성되었네요
짜잔~~~딩동댕~~!!
시에스타, 타파스 낱말퀴즈 완료~~!!
그리고 아이들은 티도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주사위버튼을 누르면 돌아갈것 같았거든요
과연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아니면 어디로 갔을까요?
궁금하시다면 뭉치 토론왕 글로벌 에티켓으로
go go~~해보세요
^^

1장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세계 지도와 함께 세계의 문화지역을 배울수 있어요
지도와 함께 지역을 색으로 나누어 설명해주니
더 눈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동아시아에 있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은
유교와 불교가 발달했어요
한자를 사용, 벼농사,젓가락 사용등 
동아시아 나라들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뭉치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 답게 
토론하고 논술하는 부분이 함께 나와 있어요~
문화지역을 나눈까닭은 무엇인가?
이유를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글로벌 에티켓으로 세계의 다른 나라들의 독특한 
관습이나 풍습 문화를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예절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뭉치 토론왕 강추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아요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왜? 라는 의문을
키우는 뭉치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을?
토론왕이 되어 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j****9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 상식, 사고력까지 한번에
"재미, 상식, 사고력까지 한번에" 내용보기
재미와 상식 그리고 사고력까지 한 번에 잡는 1석3조?세계화, 다문화 시대 비행기를 타고 이 나라 저 나라를 여행하다보면 그나라의 풍습과 문화를 몰라 낭패스런 경우도 있고, 이해가 안가는 관습에 머리가 절래, 절래 할때도 있죠.다만 현재는 코로나 상황으로 외국을 나가고 있지 않으니 책으로 살펴보는 것도 좋네요.목차부터 훑어보면 에스파냐를 시작으로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미
"재미, 상식, 사고력까지 한번에" 내용보기
재미와 상식 그리고 사고력까지 한 번에 잡는 1석3조?

세계화, 다문화 시대 비행기를 타고 이 나라 저 나라를 여행하다보면 그나라의 풍습과 문화를 몰라 낭패스런 경우도 있고, 이해가 안가는 관습에 머리가 절래, 절래 할때도 있죠.
다만 현재는 코로나 상황으로 외국을 나가고 있지 않으니 책으로 살펴보는 것도 좋네요.
목차부터 훑어보면 에스파냐를 시작으로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중국을 빛과 어둠의 보드게임을 통해 여행합니다.
각 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자연스레 익히며 해당 단어를 찾아 십자말을 완성하며 대한민국 집으로 돌아오려는 아이들의 모험이 재미나는데요.
책을 읽으며 답을 찾듯 십자말의 단어가 어떤 것인지 아이들 스스로 찾다보며, 책장을 뒤적이고 되돌리며 정독하는 것은 자연스레 이루어집니다.
중간 중간 글로벌 상식은 저도 처음 아는 내용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 편견없이 그나라만의 문화로 인식하고 ,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라'
처럼 그 나라사람과 함께할 때 지켜주고 이해해야할 관습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적 요구와 가끔은 불합리하고 인정하기 어려운 문화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인 '인권'을 전제로 생각한다면 원만히 풀어나갈 수 있겠죠.
알기쉽게 만화로 표현된 핵심내용과, 책 내용을 정리해주는 퀴즈와 부가 자료들이 알찹니다.
특별히 마무리활동으로 창의력논술활동을 할 수 있게 코너를 만들어 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4학년에 접어들면서 아이들이 사회를 공부하며 어려워합니다. 이 책을 통해 쉽게 다른나라의 사회와 문화 더불어 역사부분까지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서평은 허니에듀 카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히 쓴 글입니다



b****4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