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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양적 완화를 했고 최저 금리의 시대에 살았다. 지금은 인플레이션, 유가 폭등, 금리인상, 비트코인의 하락, 물가 폭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뭔가 폭풍의 눈 안에 있는평온함이 느껴지지만 큰 위기가 올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이 책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상황들이 잘 나와있다. 우리가 과거를 복기하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지금 시기에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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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경제 위기를 몇 번 겪으면서 앞으로의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돌아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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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징조들>은 전 연준의장 버냉키가 금융위기 이후 자본주의의 위기에 대해 논의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 불안해진 경제 상황에서 현 상태를 진단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금융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정책들을 펼쳤는지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잘 전달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고 전제로 그의 금융이론까지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 읽어봄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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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준 의장인 벤 버냉키와 더불어 미국 경제의 위기를 극복한 티모시 가이트너, 헨리 폴슨 주니어가 공동 저자인 책입니다. 저자들은 위기를 최선을 다해서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효과적으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그 위기 극복과정을 구체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위기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미리 생각해보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이 위기를 막을수는 없어도 다가오는 위기를 빨리 극복하는 데는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위기가 위기 아닌듯 그냥 지나간 듯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물 경제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 시장이 과열국면으로 진입한 것을 걱정하고 경고합니다. 위기는 항상 다수의 사람들이 낙관적일 때 갑자기 나타납니다. 역설적이게도 많은 사람들이 비관적인 지금은 위기가 아닌듯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