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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장자>> 도덕경에 이어, 이 책은 장자 란다. 자유로움과 번뇌를 떨쳐버리고 나를 제대로 알아 차리게 하는 장자... 어떤 철학자는 세상에서 존경하는 철학자 한 분만 꼽으라면 장자 라고 하셨다. 나는 아직 그렇다고 이야기 하지 못한다. 나 또한 철학을 전공한 사람이지만,.. 누가 나에게 그런 분이 될까... 여지껏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 이 나에겐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철학자 였으니... 그 리빙스턴으로 일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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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 뜻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