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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고 쫀쫀한 생크림을 만들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얇은 책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책입니다. 생크림부터 디플로마트 크림, 크렘 파티시에르, 파트 아 봄브 등 여러 크림 제조법이 있고, 이를 응용한 디저트 들도 소개되어 있어 유용합니다. 사진자료도 좋고, 설명자료도 좋아요. 특히 생크림 같은 경우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상태에 따른 사진이 같이 실려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으로 독학할 때 제일 문제가...식감이나 텍스춰를 알기 힘들다는 점인데, 이 책은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진 자료와 설명을 많이 넣어두어 좋았습니다. 어지간한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시대라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많고 전문적이지 않은 지식이 참 많아요. 그럴 때 크림 제조와 응용의 기초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장에 꽂아놓으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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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국내서적들이 고급화, 전문화되거고 있어서 보기 좋네요. 워낙에 유명한 분들이기도하고 크림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책을 일본서적에서만 봐서 어떨지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남은 크림의ㅡ보관과 사용법까지 친절히 설명하고 있고, 레서피는 초급자는 비추입니다. 크림의ㅡ종류별로 파트를 나누어 설명하고 그 크림을 이용한 레서피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아렇게 파트를 나눈게 더 산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이책으로 기본을 쌓고 간단한 레시피로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어 보고 싶다.크림 쉽지 않지만 그만큼 맛있기에 완벽한 크림을 만들어 보고싶어요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 줄 셰프들의 필독서,『크림의 비밀』은 ‘에꼴 르노뜨르 서울’의 이민철 셰프와 베이킹스튜디오 크레마주 김이슬 셰프가 펴낸 책이다. 제과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요소인 다양한 크림들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기초적인 크림부터 응용크림까지 크림 제조법을 수준별로 정리해 제과전공자는 물론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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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정도로 자세히 디테일 하게 나와준다면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 좋아할꺼같다. 그러나 너무 전문적이고 디테일하다보니 감히 따라할 엄두를 못내겠다...어디서 베이킹이라곤 배워본적도 없고 유튜브나 책으로 따라하는게 다인데 솔직히 이정도로 따라할려면 정말 많은시간이 필요할거같다 하지만 너무 쉬우면 재미없다...^^ 이책으로 기본을 쌓고 간단한 레시피로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어 보고 싶다. 크림 쉽지 않지만 그만큼 맛있기에 완벽한 크림을 만들어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