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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어린이 색종이접기 놀이 《머리가 좋아지는 다면체 종이접기》 책으로 다면체 종이접기를 해 봤습니다.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라 색종이 접기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동안 해왔던 종이접기에서 업그레이드 된 듯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색종이 접기 ^^ 어려워 보이는데 막상 따라해보니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었는데요. 집중력도 키우고, 창의력까지 쑥쑥 키워 갈 수 있는 재밌는 종이접기 책이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다면체 종이접기》 책은 거의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따라서 종이접기 하기가 더 쉬운데요.
1장 평면으로 즐기는 다면체 종이접기 2장 부품 수에 따라 달라지는 다면체 종이접기 3장 조금 변형된 다면체 종이접기
이렇게 조금씩 변형되고 응용된 다면체 종이접기를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자세하게 나와 있지만, 설명 부분을 이해 하려면 처음에 나와 있는 내용을 한번 읽어 봐야겠더라구요. 삼각산, 중심부 바로 따라 하려다가 뭔가 해서 다시 읽어 봤거든요.^^
풀을 사용해서 연결해 주는 팁도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종이접기를 따라 하는거라서 선의 모양이나 화살표 모양을 보고 어떤 방향으로 접어야 할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 종이접기랑 비슷하긴 하지만, 저도 오랜만에 색종이접기를 하는거라 ㅋ 첨엔 헷갈리더라구요.
다면체 종이접기 완성작 사진들을 보니 쉽지는 않은것 같아서 제1장부터 따라해 보기로 했어요. 평면으로 조립하는 작품입니다. ^^
눈송이 접기 파랑색 계열의 색종이로 접은건데 너무 예뻐서 젤 먼저 따라해 봤는데요. 색종이를 단면으로 살 걸 그랬나봐요. 양면색종이를 사왔는데 ㅋ단면으로 부품을 접어서 연결했으면 하얀색이 통일되어 더 예뻤겠더라구요. 두개의 조각을 하나로 연결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걸 다시 또 빙~둘러서 연결을 해 줘야 해요. 색종이를 접고, 연결하고,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어 간다는게 재밌더라구요.
완성된 눈송이^^ 나름 색깔을 맞춰서 해본다고 했는데 눈송이 종이접기 완성작을 보니 단면 색종이었어야 하는구나~~하고 아쉬움이. 그래도 커다란 눈송이를 엄마와 함께 만들었다는것에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2장에 나오는 입체적인 다면체도 색종이 접기를 해봤어요. 복잡해 보이는데 설명이 워낙 사진으로 잘 나와 있어서 금방 따라서 접을 수가 있었답니다.
연결 할 때는 좀..고민을 하긴 했는데 평면으로 접은 조각을 연결하니 이렇게 입체도형이 된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알록달록 예쁜 모양의 육면체가 만들어 졌어요. 더 많은 조각을 연결하면 또 다른 입체도형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랑 다면체 종이접기를 한 참 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는건지, 대단하다면서 따라서 종이접기를 했네요.^^ 색종이를 한 상자 샀으니 ㅎㅎㅎ 다른 다면체도 더 만들어 봐야겠어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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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다면체종이접기 초3수학 평면도형 쉽게 배울까 아이가 초3입니다 초등3학년 1학기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수학 문제집을 풀고 채점을 해보면 2단원 평면도형 부분이 좀 부족해 보이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평면도형 파트를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역시 색종이!!! 종이접기가 가장 쉬우면서도 접근하기 쉬운 방법인 듯 하더라고요
종이접기는 집중력, 창의력 발달에 효과적이라고 해서 유아때부터 쉽게 할 수 있는 활동인데요,
머리가 좋아지는 다면체 종이접기에서는 단순한 부품을 접고, 그 부품을 조립해서 다면체를 만드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아니 부품이 이렇게 단순한데 빙글빙글 다면체가 완성된다고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이런 생각을 한 작가도 대단하신 분 같아요 ^^
종이접기로 부품 접는방법이 사진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하고 필요한 종이 수량도 적혀 있습니다 재밌는 다면체 종이접기에요 아이가 실제로 종이를 접고 조립해서 다면체를 만드는 활동을 하면서 도형과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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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곤입니다. https://blog.naver.com/zest/222315398021 아이와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종이접기를 하면 시간보내기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해 보았어요. 우리 딸이 요즘 학교에서 종이접기를 하는데 호기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일본에서 2013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이로미즈 후스케라는 사람이 만든 책인데요. 일본에서 종이접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영상제작과 공예용 종이패턴 디자인 작업도 하고 계신다고 해요.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하고 계시는 분이네요.
다면체종이접기라는 책은 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책임을 일단 밝히고 시작할게요. 초등저학년인 저희 딸아이가 몇년 전 유치원에 다닐 때 저에게 접어달라고 했던 매직큐브를 생각하고 접한 책인데요. 주말에 30분정도 유튜브를 보고 열심히 접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접고 나니 성취감이 느껴졌는데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시작부터 너무나도 어려웠어요. 저희 딸아이가 생각하는 종이접기는 꽃이나 귀여운 캐릭터접기 였는데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쿨럭 종이접기가 다 같은 것 아니었니~ 일단 첫번째가 가장 쉽겠지 하고 도전해 봅니다. 딸아, 네가 안하면 엄마가 다면체 종이접기 시도해보고 재밌게 알려줄게~ 일단 색종이 8장이 필요하다고 하니 꺼내어 보아요. 혼자서는 힘들 것 같아 딸아이 친구 엄마도 함께 시작하기로 했어요. 머리 하나보다는 둘이 나을 것 같아서요~ 초반에는 이리저리 돌려가며 접어보기 시작했어요. 혼자서 책만 읽고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서로 설명하다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지를 않는 거예요. 이건가, 저건가 앞뒤로 돌려보고 서로 머리를 맞대어 보지만 답이 안나와요. ㅋㅋ 둘다 종이접기 초보이거든요. 딸아이는 벌써 도망갔고요. 엄마도 도망...가고 싶지만 약속한 일이 있기에 그럴 수 없어요. 여기서 물러날 수 없는데요... 너무 어려운 건 인정! 제 분야가 아닌 것도 인정! 종이접기 잘 하시는 분, 정말 머리 좋으신 것 같아요. 예전에 매직큐브 접을 때도 내가 왜 유튜브로 이런 걸 반복해서 보고 있나. 내가 황금같은 주말에 이 종이쪼가리를 가지고 뭐하고 있나하는 생각을 했다는 게 번뜩 떠오르더라고요. 다면체 종이접기를 보면서 다시 한 번 깨달아요. 전문가의 영역은 따로 있구나. 하는 걸요. 우리 딸이 종이접기를 좋아한다면 종이접기 선생님을 찾아 드려야겠어요.. 이 책은 고이 모셔뒀다가 종이접기 선생님을 만나게되면 부탁드려야겠어요.
영상도 없이 그림만 보고 접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책이었어요. 저는 그림만 보고 접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큰 오산이었던 거예요. 모래시계와 다이아몬드는 제가 접어서 갖고 싶네요. 이걸 만드신 분들은 금손이실거예요.
그림감상 잘 하고 온 다면체 종이접기예요. 평면, 입체, 변형 다면체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도전해 보시길 바라요~ 절대 초보자책은 아닌 듯 싶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다면체 종이접기 실력자분들께 추천해요! 너무나 어려운 다면체 종이접기 덕분에 저희집 색종이는 아주 많이~ 남아 있어요. 딸아 색종이로 꽃접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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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송에서 본적이 있어요! 아이들 두뇌발달에 종이접기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접착제나 태이프 필요없이 단순한 부품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방법이라 어렵다고 느낄수 있는데 접어보니 금방 되더라구요 ^^ 아이들과 함께 접으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색종이로 차근차근 따라 접으면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 ~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더할나위없이 좋은 놀이가 될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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