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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연 신인발굴에 탁월한 능력을 갖은 이연 길거리 캐스팅으로 숨은 보석을 잘발굴해서 톱스타로 키우지만 전속계약이 끝나면 다른 회사로 이적하고 기존의 매니저가 새로 회사를 세우는바람에 밑바닥에서 시작합니다 길거리에서 보석같은 남자를 찾고 명함을 줍니다 명함을 받은사람은 경쟁회사의 대표 신이연의 신인발굴 노하우가 궁금해서 이연의 제안에 관심시 생깁니다 너무 재미나게읽었습니다 |
여태진 신이연
초반엔 괴짜 여주에 포커스가 맞춰졌었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남주에게 스며드네요. 동종업계를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들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흥미로웠어요.ㅎㅎㅎㅎ 저는 작가님의 대표작 양대리로 완전 팬이되었는데 전작을 상쇄할만한 차기 작품을 늘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진엔터테인먼트대표남 시니엔터테인먼트대표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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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영 작가님의 숙적과의 동침 작가님 전작들이 다 재밌고 취향이어서 그런지 이책도 기대치가 높았어요 엔터테이먼트 회사를 운영하는 여주 길에서 남주를 보게되고 남주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제안한다 남주는 처음엔 그냥 무시하려다 명함을 보는순간 관심을 가진다 여주가 구멍가게라면 남주는 대형마트쯤 되는 아주 큰 규모의 같은 업계 종사자이니 놀랄수밖에 없다 거기다 여주에 대한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있어 여주에게 더 호기심이 갔다 여주가 발굴하는 사람마다 성공하고 빛을 내다보니 업계에서는 유명했으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직원들을 뒤로 빼돌려 힘들게 살고 있다 남주를 발견하고 제의했었다 남주는 호기심에 여주의 제의를 딱잘라 거절하지않고 만남을 이어간다 |
| '고지영' 작가님의 [숙적과의 동침 1권] 리뷰입니다. [숙적과의 동침]의 키워드인 현대물, 연예계, 오해, 능력녀, 재벌남, 후회남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숙적과의 동침 1권]은 여주와 남주가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무난한 전개로 가볍게 읽기에 좋았습니다. [숙적과의 동침 2권]의 전개도 궁금해지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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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앤터테인먼트 대표 이연은 한때 잘 나갔으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자신의 배우들을 빼내서 독립하면서 사세가 기울어 운영이 어렵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태진을 보고 스카웃 제의를 한다. 그러나 진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태진은 자신이 데리고 오고싶어하는 배우가 시니엔터에 있자 이연에게... 유치합니다. 만년 대리 양 대리의 본색을 재미있게 읽어 구입했는데 개연성도 없고 내용도 유치하고.캐릭터도 허술하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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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영 - 숙적과의 동침 연예계기획사를 운영하던 대표이자 라이벌 관계인 신이연과 여태진. 길거리 캐스팅 신화로 불리던 신이연은 우연히 눈에 띈 태진에게 캐스팅 제안을 하며 명함을 건네줍니다. 태진은 처음엔 거절을 했다가 그가 캐스팅을 잘하는 귀재로 알려진 노하우를 알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이용하게 되면서 두 사람이 얽히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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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남주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결심까지 했을대 손을 내밀어준 여주로 인해서 다시 살아갈 결심을 하게된 남주. 그 때의 기억을 여주는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고 드문드문 기억하고 남주는 자세히 기억하고 있고 그 후로 남주 여주 앞에 당당하게 나타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몇년후 남주는 여주를 찾게 되고 여주를 찾은후 여주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게 됩니다. 여주는 일을 하면서 모은 돈으로 뒤늦게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었고 남주는 뒤에서 몰래 후원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여주가 돈문제로 휴학하고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자 여주의 담당교수가 남주의 회사에 추천을 해주게 되면서 취직을 하게 됩니다. 둘이 같이 일하게 되면서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고 둘은 각자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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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영 작가의 로맨스 소설 <숙적과의 동침 1권>입니다. 가하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2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대표가 등장합니다. 태진은 출근길에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습니다. sini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신이연은 그가 자신의 기획사 소속 하선과 닮았다고 하면서 명함을 주었습니다. 서른 둘이라면서 제안을 거절한 태진의 직업도 엔터테인먼드 대표입니다. 유명아티스트와 아이돌그룹이 소속된 유명회사로 최근 이인후가 계약을 거부하고 갈 예정이라는 소식을 비서와 부사장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이전까지 카메라를 싫어해서 단 한번도 공식석상에 얼굴을 비친 적 없다는 시니 사장은 길거리 캐스팅으로 스타를 만든다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태진은 자신이 그 시니 사장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는 말을 하자, 직원들은 태진 역시 공식석상에 잘 나타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서로 알려지지 않은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 사장이 길거리 캐스팅으로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현대 로맨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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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6/10
로코의 바이블 중 하나인 만년대리 양대리 고지영 작가님의 신간. . SINI 엔터의 대표 신이연, 카메라를 엄청 싫어해서 단 한번도 공식석상에 얼굴 비친 적이 없다는 그녀, 길거리 캐스팅 한 애들을 100%스타로 만든다는 그녀에게 남주 여태진은 무려 서른둘의 나이에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게 되는데요. 그 또한 동종업계 라이벌인 JIN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였죠. 웃어 넘기려 했던 그는, 그녀의 캐스팅 비법을 위해 그녀에게 연락하게 됩니다. 로코를 연상시키는 표지까지 양대리 2탄을 기대하며 책을 펼쳤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건지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운 1권이었습니다. 그래도 특유의 하이텐션과 코믹한 상황, 대사들은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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