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와이드판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와이드판이 나와서 소장욕구가 뿜뿜해서 한권씩 사모으고 있는데요 금박에 표지도 단단하고 엄청 고급스럽고 좋아요. 30권까지 쭉 모을 생각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봐도 재밌네요. |
| 와이드판 5권은 여정의 리듬이 안정되며 모험과 감정이 균형을 이룬다. 새로운 적과 사건이 이어지지만, 핵심은 동료 간의 신뢰가 시험받는 순간들이다. 이누야샤의 직선적인 정의와 카고메의 공감 능력이 서로를 보완한다. 나는 이 권에서 싸움의 승패보다, 함께 선택하고 함께 책임지는 관계의 힘이 이야기를 앞으로 이끈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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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도중에 끝나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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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의 일행이 한명 더 늘어난 이누야샤 와이드판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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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일행의 산고가 드디어 등장했네요. 나라쿠의 악랄함이 정말 잘드러나는 편이었던거 같습니다. 6권도 살려고 했난데 인쇄불량떠서 5월말에나 볼수있을거 같네요. 조만간 동료가 된 산고를 볼수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이누야샤를 보니 어릴때가 생각나서 감회가 새롭습나다. 한권 한권 책장에 꽂힐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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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산고가 등장하는 이누야샤 5권. 이걸로 이누야샤와 사혼의 구슬을 찾는 여정을 떠날 동지들이 모두 모였다. 산고와 동생 코하쿠의 가슴아픈 비극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내용이 쭉 이어지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머지 가족을 비롯한 퇴마사의 마을 전체가 몰살당하는 것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어서 산고가 겪은 비극이 너무 커서 맘이 아팠다. 나라쿠의 잔인한 면모와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 교묘한 술수가 점점 드러나면서 긴장감을 높이는 5편. 키쿄우와 카고메의 이누야샤의 마음을 둔 가슴 아픈 삼각관계도 두드러지고ㅠ 이누야샤 이 죄많은 반요같으니... 진짜 너무 재밌는 이누야샤 5권. 빨리 6권이 출간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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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5권입니다. 뭔가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이누야샤 와이드판이 아닐까 해요. 표지 문제는 거의 매권마다 나오는 기분이고 단행본엔 있었던 컬러 일러가 비이싼 와이드판에는 없는 등의 문제가 많지만 소장하기엔 와이드판이 좋아서 갈아탔어요. 가격도 올라가고 판형도 올라간 만큼 책은 무거운데 작은 화면으로 보느냐 큰 화면으로 보느냐의 차이라 어쩔 수 없겠더라구요. 완결까지 모으려면 돈은 많이 깨질거 같다는 게 또 다른 단점이기도 할거 같아요 ㅎㅎ |